비 / 양현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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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에아이님의 댓글
시마을 님의 詩語로
허수님 만의 작품을 만드셨네예~
컴을 배우면서 인터넷 활용 예시로 난생처음
들어왔던 詩 마을~
세상 얼마나 신기하고 신비로울 지경이였지예~
마을 탐색한다고 몇밤을 꼴딱새웠는지예~
아구~이바구 또 옆으로 한참 샙니다~
우리의 詩마을님께 고마운 마음이지예~
비의 계절에 딱 맞는 작품을 만드셨습니다~
동글벵이 5개 드려예~^^*ㅎ
다방면에 능통하시니 늘 부럽습니다~
뜨거운 시간들 시원하시게 잘보내시고
오래오래 건강하시길예~~~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물가에아이님!
성격상 한 번 마음을 놓으면 평생 함께간다는 생각으로 살아왔습니다...
저도 시마을에 발걸음을 하고 이 곳에서 20여 년을 함께하고 있지요...
식당이나 기타 일상에도 한 번 점찍으면 다른 곳으로 절대 가지 않고 한 우물만 판답니다..
생각해 보면 영상시 환경도 많은 변천사가 있네요...동영상까지 오기까지는,
시국이 어수선하니까 날씨도 미쳐가는 모양입니다...
물폭탄 세례로 수 많은 사람들이 곤욕을 치루고 있다는 소식에 가슴이 아프네요..
아직 부산은 별 피해가 없는 것으로 보이는데 피해없이 지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비로인해 피해가 없도록 하시고 건강도 잘 챙기시고 행복한 주말을 맞으시길 바랍니다...
계보몽님의 댓글
잔잔한 빗줄기의 서정이 가슴을 촉촉하게 합니다
아련한 그리움의 시를 이끌어 가는 영상이 차분해서 스며듭니다
좋은 영상 좋으 시에 한참을 머뭅니다
어제는 폭우에 이요당 정자 담 한 쪽에 구멍이나 문화재 요원들을 부르고
옷이 흠뻑 젖어 가면서 모래주머니를 쌓는라 혼이 났네요
이 번 비가 예사롭지 않아서 몇 번이나 낭패를 보았습니다
비 피해 없으시길 빕니다 작가님!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계보몽 작가님!
말씀대로 비가 예사롭지 않습니다...게릴라성 폭우가 중부지방에 집중적으로
퍼 붓는 바람에 때아닌 물난리로 많은 피해가 있다고 합니다...자연이나 사람이니
적당히가 안되는 모양이네요...이요당 피해 복구도 하루빨리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부산 어느 해안둘레길도 태풍으로 큰 피해를 봤는데 복구 기간이 거의 3년 이상 걸린 것 같더라고요..
시작은 신속하게 하는데 비해 복구나 관리는 세월아 네월아 하는 것이 습관처럼 되어 있어서 걱정입니다...
모쪼록 건강 잘 챙기히고 이요당 복구도 신속하게 마무리 하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