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꽃 / 임종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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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계보몽님의 댓글
더위 속에 연꽃의 자태가 한가롭습니다
서출지의 줄지어 피는 연꽃들을 보며 무더위를 잊기도 합니다만
더워도 너무 더운 올 여름입니다
섬섬히 만든 영상작품을 음미하며 늘 감사하고 고마운 마음 가득입니다
수고하신 영상에 졸시가 항상 부족합니다
감사합니다! 작가님!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계보몽 작가님!
이제 연꽃도 자연으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연꽃이 떠난 자리에 또 다른 꽃들이 꽃망울을 터뜨릴테죠...
그리고 계절은 다음의 계절을 낳고 홀연히 떠나고 말겠지요..
내일부터 비 예보가 있습니다...만, 내일이 되어 봐야 알겠죠...
기상청 예보가 어쩌다 불신의 대명사가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모쪼록 건강 조심하시고 즐거운 주말이 되시길 바랍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아름다운 영상詩 입니다
담아오신 蓮중에 젤 이쁜 蓮을 내어놓으신듯 합니다
꽃잎이 하나씩 떨어 지는 표현이 참 멋집니다예~
조금의 바람에도 흔들리는 모습~
잠시 시원함이 다가 오는듯~
물가에가 늘 고마운 마음으로 의지 하는
두분의 작품 행복하게 즐감 합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물가에아이님!
웬만하면 제가 담아온 영상들로 만들어야지 합니다...만,
아직은 동영상이 많지 않아 무료동영상을 찾아 도움을 받곤 합니다..
아무래도 전문가 동영상들은 화질이 좋고 떨림이 없는데 비해 삼각대를 사용하지 않는
문제로 떨림이 많아 좀 아쉽긴 합니다...화질도 떨어지고요...
이 팔월도 더 즐겁고 더 행복한 나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