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금소리 / 秋影塔 ㅡ 포토 8579립 > 영상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영상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영상시

(운영자 : 큐피트화살)

 ☞ 舊. 영상시    ♨ 태그연습장(클릭)

   

 1인 1일 2편이내에서 올려주시고 제목뒤에 작가명을 써주세요 (동백꽃 연가 / 박해옥)

☆ 게시물과 관련한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삼가해 주세요

☆ 타 사이트 홍보용 배너가 있는 영상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대금소리 / 秋影塔 ㅡ 포토 8579립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895회 작성일 19-01-18 18:11

본문



추천0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8579립 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작가님!
산행의 달인이신 작가님!
설악산의 고운 단풍 의 포토에 취 해 버렸습니다
너무나도 부럽습니다
사 계절 아름다운 곳을 삿 삿이 촬영 해 주시어
너무나도 감사이 감상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 드립니다

소중한 작품 이곳에 모셔다가 부족한 습작생이
창방의 유명한 시인님의 시를 습작 했습니다
고운 눈으로 봐 주시고 많은 후원 주시옵소서
아름다운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밤 되시옵소서

8579 립  작가님!~~^^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추영탑 님

안녕 하십니까? 언제나 반가운 우리 시인님!
시인님의 시 공장에서 살짝 또 모셔 왔습니다  ㅎㅎ
요즘 앵커의 뉴스로 바쁘신데 이곳은 훗날
커피잔에 넘실 한 잔 주시옵소서
작가님! 대접 해 드려야 합니다 아셨죠??!!

위의시는 제가 아파서 시 공장 답사를 못해서
감상을 노쳐 버린 시 더이다 
고운 시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추영탑 시인님!~~^^

추영탑님의 댓글

profile_image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안녕하십니까?
참, 고생도 팔자십니다, ㅎㅎ

이 글은 2017년 8월18일에 쓴 글인데 그걸 다 뒤적거려
찾아내시다니, 너무나 수고를 하셨네요.

깊은 밤 속울음을 우는 듯 심사를 후비는 대금소리, 하늘에서 울리는지 땅을 뚫고 나오는지 모를 가슴을 후비듯 물결 일렁이게하는 대금소리,

따라나서면 어디론가 앞질러가고, 한참 가다보면 뒤에서 따라오는 듯한 그 소리에 푹 빠진 적 있습니다. 글이 어찌 그 소리의 반의 반이나 흉내를 내겠습니까?

써 놓고도 잊어버린 글들이 너무 많아 가물가물, 흔적도 알 수 없는 글을 찾아내시어
8579림 님의 고운 영상에 담아 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은영숙 시인님! 너무 감사합니다. 우선 카푸치노 한 잔! 올립니다. *^^*

추영탑님의 댓글

profile_image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내용 다시 보기

대금 소리 /秋影塔
취구에 한숨 한 모금 집어넣어 
여섯 구멍으로 그대를 찾아 나서네

바람이 앞서 먼 길 나서니
그 등에 올라 고개 하나 넘다가
달빛 우리는 소에 빠져 뼈 잃고 누웠다가
당신 생각에 갈기 돋아 일어서네

첩첩 산 깊어 노송을 만나보고
산사 처마 끝 풍경소리 앞뒤로 세우니 
그 소리도 요요롭다   
방금 떠난  젓대소리 뒤로  지공이 허하네

세상을 다 가두고, 세상을 다 토하고
대롱 속에 남은 말이 없어
바람 난 댓가지 하나 들고
삿대 없이 밤을 젓고 있는 젓대소리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추영탑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가운 우리 시인님!
위의 시인님의 시를 차암 좋아합니다
영상 사진을 담으신 8579 립(笠) 작가님께서
설악산에서 담으신 소나무숲이 아름다웠습니다

시인님의 시가 글씨가 너무 작게 올려 저서 죄송 합니다
다음에는 다시 잘 올릴께요 혜량 하시옵소서
댓글 주시고 다시보기로 표기 해 주시어 독자들이
즐거워 합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주말 되시옵소서

추영탑 시인님!

Total 18,423건 1 페이지
영상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영상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2 7 03-08
18422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0 04-29
1842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0 04-29
1842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0 04-27
1841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 2 04-27
18418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 1 04-27
18417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 0 04-26
1841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1 04-25
18415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 0 04-25
1841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 0 04-25
1841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 1 04-24
18412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 1 04-24
1841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 0 04-21
1841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1 04-20
18409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 0 04-20
1840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 0 04-19
1840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1 04-17
18406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 2 04-17
1840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 0 04-16
18404 서로다같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 0 04-16
1840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 2 04-16
18402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 1 04-15
1840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 1 04-14
1840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 1 04-13
18399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2 04-12
1839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 0 04-11
1839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2 04-11
18396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 0 04-11
18395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 1 04-10
18394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1 04-10
18393
내 고향의 봄 댓글+ 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0 04-10
1839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1 04-09
18391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1 04-09
1839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 0 04-09
1838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 1 04-08
18388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 0 04-08
18387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0 04-06
1838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 1 04-03
1838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 0 04-03
18384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 0 04-03
18383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 0 03-31
1838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 0 03-30
18381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 0 03-30
1838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 0 03-26
1837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0 03-26
1837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 0 03-25
18377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2 0 03-25
1837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 1 03-24
1837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 0 03-18
1837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 1 03-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