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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잠든 창에 / 은영숙 ㅡ 영상 체인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731회 작성일 19-06-07 01:21

본문

      그대 잠든 창에 / 은영숙 담장을 타고 신록 언덕 거처서 그대 보고픈 가슴 가시 되어 솟는다 동경 속 연연한 그리움 꽃잎에 새겨 그대 둥지의 창가 스미게 하는 향기 연분홍 미소 불 꺼진 창 반딧불 인 양 몽올몽올 포롱한 가슴 열어 드리리. 당신 과 나 멀리 있다 하여도 불변의 사랑으로 함께 하는 영혼 바람의 눈물 되어 그대 잠든 꿈길 함초롬히 피어 뜨거운 숨결 포말처럼 안겨와 여수별 뜨는 밤 낯익은 목 소리 안온한 품 그대 붉은 가슴 떨리는 호흡, 꿈처럼 고운사랑, 다시 한 번 만 되돌아 와 주오 장미의 계절 기억 속의 황홀한 순애보 초승달 창문을 흔드는 채록하는 장미의 사랑을!



추천1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체인지님

우리 작가님!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어깨의 건강은 어떻신지요??

이곳은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계신곳은 많은 비와 바람이 불고 있는지요?
비 피해는 없으셨으면 바램입니다

수고 하시고 담아오신 소중한 작품 을  이미지방에
들려서 허락도 받지 않고 제 맘대로  이곳에
모셔다가 부족한 제가 습작 했습니다 혜량 하시옵소서

장미의 계절에 곱게 담아 오신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향기가 이곳 까지 스며 오고 있습니다
고운 눈으로 봐 주시고  많이 후원 해 주시옵소서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체인지 작가님!~~^^

라라리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이 창방에 안보이셔서 이 곳에 왔더니
열정적인 모습이 여전하셔서
반가움에 같이 합니다
창문을 흔드는 바람 속에 같이하는
불변의 사랑  장미도 넘보지 못할 아름다운 순애보
그 애잔한 그리움에 가슴이 뜨거워지네요
채인지 작가님의 영상과 음악에 담아내신 시향이
촉촉하게 다가옵니다
감사히 잘 감상했습니다
장미향처럼 고운 사랑 많이많이 담아
보내드릴께요 늘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라라리베님

사랑하는 우리 시인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먼길 이곳 까지 오셔서  과찬의 글 주시고
체인지 작가님의 아름다운 영상과
함께 해 주시고  우리 시인님께서
보내 주신 장미향의 사랑 속에 행복으로 안겨 봅니다

요즘 눈부신 활동에 갈채를 보냅니다
먼 길 와 주시어 감사 합니다
곧 초대 할려고 준비 중 입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영원이요 ♥♥

라라리베 강신명 시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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