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순례길 / 은영숙 ㅡ 영상 nahee > 영상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영상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영상시

(운영자 : 큐피트화살)

 ☞ 舊. 영상시    ♨ 태그연습장(클릭)

   

 1인 1일 2편이내에서 올려주시고 제목뒤에 작가명을 써주세요 (동백꽃 연가 / 박해옥)

☆ 게시물과 관련한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삼가해 주세요

☆ 타 사이트 홍보용 배너가 있는 영상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삶의 순례길 / 은영숙 ㅡ 영상 nahee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902회 작성일 19-07-10 02:15

본문

삶의 순례길 / 은영숙


우리의 삶이란 실크로드를 걷는 순례자

낙타를 타고 사막을 걷는 듯

때론 오와 시스도 만나고 낯선 나그네도

살가운 낯빛으로 우연히 만난 동반 

 도랑도 건네준다, 운 나쁜 궂은날엔

변색의 눈빛으로 다가와 잇속 챙기는 상인 같고

흔적 없이 욕망으로 눈멀고 외면의 명수

삶의 실크로드는 팍팍한 개척 길이다

꿈을 안고 출발점은 가도 가도 안개길

동행의 미소는 그림으로 뜨고 세월은 가라하네

곱게 불든 황혼 붉은 낙조에 갈매기 원을 그리고

산모퉁이 억새풀 바람타고 외로운 산 그림자

가슴에 파고드는 푸른 달빛 팔베개의 젖은 이슬

상상의 나래 엮고 뒤돌아본다.

마지막 여운 꿈은 고와라, 엷은 미소 속에

여명의 순례길 로, 행운의 오아시스 찾아

 다시 내 디뎌 보는 무거운 발걸음 !



추천4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삶의 순례길 / 은영숙

우리의 삶이란 실크로드를 걷는 순례자
낙타를 타고 사막을 걷는 듯
때론 오와 시스도 만나고 낯선 나그네도

살가운 낯빛으로 우연히 만난 동반 
도랑도 건네준다, 운 나쁜 궂은날엔
변색의 눈빛으로 다가와 잇속 챙기는 상인 같고

흔적 없이 욕망으로 눈멀고 외면의 명수
삶의 실크로드는 팍팍한 개척 길이다
꿈을 안고 출발점은 가도 가도 안개길

동행의 미소는 그림으로 뜨고 세월은 가라하네
곱게 불든 황혼 붉은 낙조에 갈매기 원을 그리고
산모퉁이 억새풀 바람타고 외로운 산 그림자

가슴에 파고드는 푸른 달빛 팔베개의 젖은 이슬
상상의 나래 엮고 뒤돌아본다.
마지막 여운 꿈은 고와라, 엷은 미소 속에

여명의 순례길 로, 행운의 오아시스 찾아
다시 내 디뎌 보는 무거운 발걸음 !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nahee 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작가님!

늦은 밤 낼의 비를 준비나 하는듯
하늘이  구름으로 회색 빛입니다
작가님께서 곱게 빚으신 아름다운 영상을
이곳에 모셔다가 부족한 제가 습작을 했습니다

고운 눈으로 봐 주시고 많이 후원 해 주시옵소서
고운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nahee 작가님!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 영 숙* 浪漫`自然詩人님!!!
    "은영숙"詩人님!擔아주신,"삶의 순례길"을~吟味하면서..
    "우리의삶이란,Silk-Road를 걷는 巡禮者"라는~말씀에.共感을..
      擔아 보내주신,詩響에~推薦을,꾹 누르고..다시금 吟味도 합니다..
      오늘`來日은,비`消息입니다!詩香에,感謝오며..늘,힘내시고 安寧해要!^*^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박사님!

여름이 짙어가고 있습니다  이곳은
비온다는 소식에 오락가락 빗방울이 병아리 눈물처럼
맺히다 말았습니다  개울가 물 마른지 오래이건만
인색하기 그지없는 날씨가 계속 되고 있습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 옵소서

안박사 님!~~^^
부족한  글에 추천으로 후원 주시어 감사 드립니다

주손님의 댓글

profile_image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컨디션 은 괜찮으시죠?
멀고먼 세월따라 걸어온 그길엔 사막의 오아시스도 있었고
살가운 동반자와 손 잡고 도랑도 건네 주었던 기억도 있었지요
이제 또 삶의 무거운 발걸음을 내딛고,,,여명의 순례길로.

일상이 마음 가벼운 행로이길 기원합니다 시인님!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주손님

어서 오세요 언제나 반가운
우리 시인님!

인터넷 공간이란 곳은 참으로 이상한
공간이에요

무언으로 내 길 가는데도
상대를 무관심 해도 괜시리 눈에 가시 같이 미워하고
세월을 타고 흘러가도 시기와 또 짓밟음도 지 맘대로
정말 웃기는 곳이에요 남이 가질까봐서 혈안이 되고......

마지막 여명의길은 내가 주님의 나라에 갈 수 있는
행복을 꿈 꾸는 거에요

늘상 혜아려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주손 시인님!~~^^

nahee님의 댓글

profile_image na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제 image에 좋은 글 주셔서
고맙습니다
글 잘 읽었답니다
비가 내려 폭염은 잠시 멈췄지만
비 피해 없도록 준비는 하셔야겠습니다
늘.....건강하세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nahee 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가운 우리
나희 작가님!

이곳은 비갠 하늘에 여전히 여름의 더위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곳까지 오셔서 고운 댓글로 후원 주시고
힘을 실어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시옵소서

nahee  작가님!~~^^

Total 18,421건 1 페이지
영상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영상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0 7 03-08
1842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 04-27
1841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2 04-27
18418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1 04-27
18417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0 04-26
1841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1 04-25
18415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0 04-25
1841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 0 04-25
1841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 1 04-24
18412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 1 04-24
1841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 0 04-21
1841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 1 04-20
18409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 0 04-20
1840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 0 04-19
1840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1 04-17
18406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2 04-17
1840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 0 04-16
18404 서로다같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0 04-16
1840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 2 04-16
18402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 1 04-15
1840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 1 04-14
1840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 1 04-13
18399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2 04-12
1839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 0 04-11
1839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 2 04-11
18396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0 04-11
18395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 1 04-10
18394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 1 04-10
18393
내 고향의 봄 댓글+ 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 0 04-10
1839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 1 04-09
18391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1 04-09
1839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0 04-09
1838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 1 04-08
18388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 0 04-08
18387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 0 04-06
1838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1 04-03
1838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0 04-03
18384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 0 04-03
18383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 0 03-31
1838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 0 03-30
18381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 0 03-30
1838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 0 03-26
1837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 0 03-26
1837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 0 03-25
18377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8 0 03-25
1837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 1 03-24
1837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 0 03-18
1837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 1 03-18
18373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6 0 03-18
18372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 0 03-1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