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내리는 아침에 / 은영숙 ㅡ 영상 천사의나팔 (작품) > 영상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영상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영상시

(운영자 : 큐피트화살)

 ☞ 舊. 영상시    ♨ 태그연습장(클릭)

   

 1인 1일 2편이내에서 올려주시고 제목뒤에 작가명을 써주세요 (동백꽃 연가 / 박해옥)

☆ 게시물과 관련한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삼가해 주세요

☆ 타 사이트 홍보용 배너가 있는 영상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눈 내리는 아침에 / 은영숙 ㅡ 영상 천사의나팔 (작품)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761회 작성일 19-07-17 01:58

본문

 눈 내리는 아침에 / 은영숙

    눈 비비고 일어나 창문을 열었다 온 하늘이 하얗다
    함박눈이 조용히 내린다, 태양은 구름 속에 숨고
    거리의 가로수 나목에 흰 꽃이 피었다
    각시 걸음처럼 조용히 내리는 아침
    출근길 차들이 거북이 걸음마를 한다
    저 멀리 검은 산도 하얀 옷으로 갈아입고
    보도에 우산 쓴 색깔 고운 풍경  애완견 푸들도 
    주인 따라 산책길 소복이 쌓인 순백의 눈길에 발자국 내며
    걸어가는 연인들,  마주 잡은 손 외투 주머니에 넣고
    출근길 재촉하며 도란도란 꽃피우는 언어
    눈은 회오리처럼 바람 타고 눈보라로 바뀌고
    겨울 아침 눈 내리는 창가가 풍요롭다
    전깃줄에 앉은 까치의 지저귐  반가운 친구 소식 
    함박눈과 함께  하얀 기쁨으로 전해 올지
    오늘도 먼 하늘 바라보며 손꼽아 기다려 보네
이미지 클릭하시면 담 장으로 넘어갑니다.

추천3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눈 내리는 아침에 / 은영숙

    눈 비비고 일어나 창문을 열었다
    온 하늘이 하얗다  함박눈이 조용히 내린다,
    태양은 구름 속에 숨고

    거리의 가로수 나목에 흰 꽃이 피었다
    각시 걸음처럼 조용히 내리는 아침
    출근길 차들이 거북이 걸음마를 한다

    저 멀리 검은 산도 하얀 옷으로 갈아입고
    보도에 우산 쓴 색깔 고운 풍경 
    애완견 푸들도 주인 따라 산책길
 
    소복이 쌓인 순백의 눈길에 발자국 내며
    걸어가는 연인들,  마주 잡은 손 외투 주머니에 넣고
    출근길 재촉하며 도란도란 꽃피우는 언어

    눈은 회오리처럼 바람 타고 눈보라로 바뀌고
    겨울 아침 눈 내리는 창가가 풍요롭다
    전깃줄에 앉은 까치의 지저귐 

    반가운 친구 소식  함박눈과 함께 
    하얀 기쁨으로 전해 올지
    오늘도 먼 하늘 바라보며
    손꼽아 기다려 보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천사의나팔님

사랑하는 우리 샘님! 안녕 하십니까?
너무 너무 뵙고 싶습니다  소식이 궁굼 하옵니다

폭서로 너무나 더워서 우리 작가님께서
소중하게 담아 주신 추억의 영상을 이곳에 올려 봤습니다
보기만 해도 시원합니다

지금은 어데 계시는지  소식 주시옵소서
아름다운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천사의나팔 작가님! ~~^^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自然詩人님!!!
항상 寤寐不忘하시는,"천`나"任의~"Swish`作品"이..
쉬원한 映像속에,"殷"시인님의~맑은詩香을,擔아주시고..
作品을보며,暫時동안~더위를,避했네요!"殷"님!&"天使"님..
쉬원한 映像과,音源에~感謝드리오며..늘상,健康+幸福하세要!^*^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박사님!

일등으로 오시어 환영 해 주시니
우리 천사의나팔 샘님께서도
반갑게 맞으실 것입니다

너무나도 덥지요? 들꽃들이 덥다고
기운 없이 처저 있거든요
겨울 하얀 눈을 보니 조금은 시원 하게
느끼 셨습니까?

추천의 후원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오늘 되시옵소서

안박사님!

주손님의 댓글

profile_image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래 카페에서 까페라떼 한 잔 하고 밖으로 나오니
마침 함박눈이 냇가에 소복소복 내립니다
오늘 하루는 눈밭을 걷듯이 시원한 하루가
될것 같습니다  영상도 눈보라로 빛이납니다

감사합니다 시인님!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주손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시인님!

영상 하단(포토 이재현) 옆 이미지를 누르면
여러가지 화면으로 바뀌어 감상을 도와 줍니다
더욱 시원한 설경을 거닐 수 있습니다
폭서의 날씨 에 쉼 가지십시요

이렇게 함께 해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시간 행복 하시옵소서

주손 시인님!~~^^

주손님의 댓글

profile_image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 그러네요 시인님 ㅎㅎ
화면이 다양하게 보여서 아주 여유롭게 감상 했습니다
시원합니다  눈 내리는 산야들이,,,

저녁시간 편안 하셔요 시인님!

리앙~♡님의 댓글

profile_image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천사의 나팔님의 멋진 영상시화에...
자리를 함께 해주시는 분들께 저 리앙이 감사의 안부 인사드립니다~^.~
늘~행복하세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리앙~ ♡ 님

사랑 하는 우리 작가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다리 아프신몸으로 이곳까지 배려의 꽃 피우시고
댓글 주신 시인님들께 따뜻한 정으로
함께 해 주시어 너무나도 감사 합니다
우리 샘님께서도 좋아 하실 것 입니다
아마도 바쁘신 일정 이 있으신듯요

대신 안부 드립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시 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영원이요 ♥♥

리앙~ ♡ 작가님!~~^^

Total 18,421건 1 페이지
영상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영상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0 7 03-08
1842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 04-27
1841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2 04-27
18418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1 04-27
18417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0 04-26
1841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1 04-25
18415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0 04-25
1841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 0 04-25
1841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 1 04-24
18412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 1 04-24
1841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 0 04-21
1841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 1 04-20
18409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 0 04-20
1840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 0 04-19
1840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1 04-17
18406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2 04-17
1840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 0 04-16
18404 서로다같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0 04-16
1840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 2 04-16
18402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 1 04-15
1840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 1 04-14
1840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 1 04-13
18399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2 04-12
1839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 0 04-11
1839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 2 04-11
18396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0 04-11
18395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 1 04-10
18394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 1 04-10
18393
내 고향의 봄 댓글+ 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 0 04-10
1839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 1 04-09
18391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1 04-09
1839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0 04-09
1838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 1 04-08
18388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 0 04-08
18387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 0 04-06
1838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1 04-03
1838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0 04-03
18384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 0 04-03
18383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 0 03-31
1838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 0 03-30
18381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 0 03-30
1838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 0 03-26
1837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 0 03-26
1837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 0 03-25
18377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8 0 03-25
1837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 1 03-24
1837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 0 03-18
1837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 1 03-18
18373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6 0 03-18
18372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 0 03-1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