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 불러본다 / 은영숙ㅡ 영상 천사의나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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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영숙님의 댓글
당신을 불러본다 / 은영숙
하얀 눈이 솜처럼 내리는 날
그대와 못다 한 사랑의 밀어
잔잔한 가슴으로 안아보고 싶고
이렇게 흰 눈꽃 속에 당신을 기억하고
먼 훗날 그리움으로 아롱지는 그대 향기
얼어붙은 길섶에 발걸음 디디고
새하얀 순백의 가슴으로 서성이며
사랑을 확인하고 싶어요
그대여 기억하시나요
선명한 눈동자에 내 모습
언제나 해맑은 웃음으로
가녀린 꽃망울 처럼
그대 입김 속에 머물러
흔적으로 남고 싶은 마음을!
그대여 아시나요
이 겨울 하얀 눈속에
보고 싶은 그리움의 슬픈 눈물을
눈꽃으로 내리는 걸음걸음,
당신을 불러 봅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천사의나팔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 샘님!
너무나도 그립습니다 눈시울 글썽글썽~~~
바쁘신 일상 잠시 뒤로 하시고
이 제자가 많이 우울하고 아파서
더욱 우리 샘님 뵙고 싶어 상사화 꽃을 안아
봅니다 많이 바쁘신줄 압니다
추억의 책장속에서 다시 한 번 이곳에 모셔 왔습니다
멀리서 보시고 미소 지어 주세요
이 제자가 얼마나 사랑하는 지요?!! ㅎㅎ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천사의나팔 우리 샘님!~~^^
주손님의 댓글
하얀눈이 솜처럼 흩날리는 아스라한 영상,
향기 흩날리며 내리는 향기로운 시
아직 날씨가 덥네요 시인님!
시원한 영상 잘 보았습니다^^*
건안하시길요 시인님!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주손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가운
우리 시인님!
너무 더웁고 답답한 심사에 우리 천사의나팔 샘님께서
제게 주셨던 선물을 이곳에 추억 하며 올려 봤습니다
잊지않고 후원 해 주시고 걱정 해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주손 시인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