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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불러본다 / 은영숙ㅡ 영상 천사의나팔 (작품)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900회 작성일 19-08-21 17:37

본문

  
     당신을 불러본다 / 은영숙

    하얀 눈이 솜처럼 내리는 날
    그대와 못다 한 사랑의 밀어
    잔잔한 가슴으로 안아보고 싶고
    이렇게 흰 눈꽃 속에 당신을 기억하고
    먼 훗날 그리움으로 아롱지는 그대 향기
    얼어붙은 길섶에 발걸음 디디고
    새하얀 순백의 가슴으로 서성이며

    사랑을 확인하고 싶어요 그대여 기억하시나요
    선명한 눈동자에 내 모습언제나 해맑은 
    웃음으로 가녀린 꽃망울 처럼 그대 입김속에 머물러 
    흔적으로 남고 싶은 마음을! 그대여 아시나요
    이 겨울 하얀 눈속에 보고 싶은 그리움의 슬픈 눈물을
    눈꽃으로 내리는 걸음걸음, 당신을 불러 봅니다


 


추천2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당신을 불러본다 / 은영숙

    하얀 눈이 솜처럼 내리는 날
    그대와 못다 한 사랑의 밀어
    잔잔한 가슴으로 안아보고 싶고

    이렇게 흰 눈꽃 속에 당신을 기억하고
    먼 훗날 그리움으로 아롱지는 그대 향기
    얼어붙은 길섶에 발걸음 디디고

    새하얀 순백의 가슴으로 서성이며
    사랑을 확인하고 싶어요
    그대여 기억하시나요
    선명한 눈동자에 내 모습

    언제나 해맑은 웃음으로
    가녀린 꽃망울 처럼
    그대 입김 속에 머물러
    흔적으로 남고 싶은 마음을!

    그대여 아시나요
    이 겨울 하얀 눈속에
    보고 싶은 그리움의 슬픈 눈물을
    눈꽃으로 내리는 걸음걸음,
    당신을 불러 봅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천사의나팔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 샘님!
너무나도 그립습니다 눈시울 글썽글썽~~~

바쁘신 일상 잠시 뒤로 하시고
이 제자가 많이 우울하고 아파서
더욱 우리 샘님 뵙고 싶어 상사화 꽃을 안아
봅니다 많이 바쁘신줄 압니다

추억의 책장속에서 다시 한 번 이곳에 모셔 왔습니다
멀리서 보시고 미소 지어 주세요
이 제자가 얼마나 사랑하는 지요?!! ㅎㅎ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천사의나팔 우리 샘님!~~^^

주손님의 댓글

profile_image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얀눈이 솜처럼 흩날리는 아스라한 영상,
향기 흩날리며 내리는 향기로운 시
아직 날씨가 덥네요 시인님!
시원한 영상 잘 보았습니다^^*

건안하시길요 시인님!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주손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가운
우리 시인님!

너무 더웁고 답답한 심사에 우리 천사의나팔 샘님께서
제게 주셨던 선물을 이곳에 추억 하며 올려 봤습니다
잊지않고 후원 해 주시고 걱정 해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주손 시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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