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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속 한 획을 그으며 / 은영숙 ㅡ 영상 리앙~ ♡(작품)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946회 작성일 19-10-08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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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6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추억 속 한 획을 그으며 / 은영숙

망망대해 의 거친 파도를 벗 삼고
항해 하던 바닷새 고동 소리 들리는 듯
귀항의 메아리에 설레던 옛 이야기인가

나 홀로 산언덕에 앉아 당신을 불러본다
그대의 분신 제일 예뻐하던 한 떨기 꽃
모진 세파에 입혀진 상처 각혈처럼 신음
통증에 뒹구는 영혼

사 들고 온 선물의 유품이 그대로 인 걸
아빠하고 손잡고 거닐던 명동거리
추억은 고와라 그림자 짙은 바다의 외항선
당신 딸의 아픈 절규 어느 하늘에서 기억 하시나요?

무거운 짐 내 던지고 매정하게 가 버린 사람
저 널따란 바다에 무심히 떠가는 외항선
구겨진 추억 속 한 획을 그으며 다시 묻고 싶다
그대여! 아 시 나 요 눈물이 마르지 않는 나를!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리앙~ ♡ 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많이 많이 뵙고 싶습니다
반갑고 반가운 우리 작가님!

올가을엔 태풍 속에 가을 장마 처럼 비 내리는
날씨 속에 쓸쓸한 시간을 머금고 있습니다
병원 나드리에 맥빠지고 굴러가는 낙엽에
시름을 얹어 봅니다

제 마음 혜아려 주시는 듯 이토록 애틋한
아름다운 작품으로 선물 주시는 소중한
영상시화 작품에 감사의 눈물로 답을 올립니다

피아노의 선율에 더욱 가슴 점여 옵니다
애써 장시간의 정성 스런 귀한 작품 주시어 감사 합니다
이 은혜 어찌 다 보은 하리요  진정 고마운 마음 태산 이 옵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한 주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영원 무궁토록요 ♥♥

리앙~ ♡ 작가님!~~^^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浪漫`自然詩人님!!!
  詩題`下의,"追憶속 한`劃을 그으며"詩香~吟味하며..
  病魔와 씨름하는,"사랑`딸"과~거닐었던,"明洞"길 追憶..
"아빠"가 하늘에서,굽어`보시며~"殷"님&따님"께,祈禱해요!
  날로 늘어가는 病院行에,지치셨을 "殷"님께~祈禱`드립니다..
"아빠"께선,外航船타시고~드넓은 海洋`누비셨던,"마도로스"任..
"은영숙"任!"가을"이,깊어갑니다!"感氣"조심,하시고..늘,建`安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어서 오세요 언제나 반가운
우리 박사님!

이렇게 힘든 투병의 몸부림의  딸에게
얼마나 많은 눈물의 메아리로 송신을 보냈을까도
되뇌여 봅니다
앨범 속에 넘기고 넘겨보며 원망도 해 보지요
무심한 가을달만 유영하네요
우리 박사님께서도 가족의 투병 경험이 있으시기에
이토록 혜아려 주시어 눈물로 답을 올립니다
기도 해 주시어 감사 합니다
기온이 찬 서리 올 듯 쌀쌀 합니다
건안 하시고 감기 조심 하시옵소서

안박사님!~~^^

주손님의 댓글

profile_image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리앙작가님의 몽환적인 영상 빠져듭니다
수고히셨고 잘 감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시인님, 아침 날씨가 초겨울 날씹니다
무거운 짐 주고 매정하게 떠나신 님 이제 모두
옛날이 되었습니다 잊으시구요 ㅎ
하루하루 최고의 삶 이어기시길 빕니다

건안과 건필을 빕니다!시인님!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주손님

어서 오세요 반가운 우리 시인님!
우리 리앙 작가님께선 오래전에 썼던
글도 잊지 않으시고 언제나 제 곁에서 위로의 손
내밀어 주시지요
시인님께서도 리앙~ ♡ 작가님의 애잔한 영상시화에
함께 해 주시어 감사 합니다
격려와 위로의 댓글 고맙습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주손 시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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