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꽃 - 한 상경 > 영상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영상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영상시

(운영자 : 큐피트화살)

 ☞ 舊. 영상시    ♨ 태그연습장(클릭)

   

 1인 1일 2편이내에서 올려주시고 제목뒤에 작가명을 써주세요 (동백꽃 연가 / 박해옥)

☆ 게시물과 관련한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삼가해 주세요

☆ 타 사이트 홍보용 배너가 있는 영상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나의꽃 - 한 상경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982회 작성일 19-11-13 07:15

본문

소스보기

<center><iframe width="1280" height="720" src="//www.youtube.com/embed/hrc6SxVUqOA?autoplay=1&playlist=hrc6SxVUqOA&loop=1&vq=highres&controls=1&showinfo=0&rel=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center>
추천4

댓글목록

풀피리 최영복님의 댓글

profile_image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등대지기 작가님 안녕하세요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고 있습니다
항상 감성적인 영상으로
오래 머물게 하는 작가님의 영상과
한참 머물러 봅니다
가을 시간을 얼마 안 남았지만
막지막 가을 정취 즐기시면서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리앙~♡님의 댓글

profile_image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등대님~^^
아름다운 영상시화에 감사히 머뭅니다~^.~

멋진 가을 풍경~많이 담아야 하는데 마음만 바쁘네요~ㅎㅎ

감사합니다~^.~

늘~행복하세요~^*^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님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가운 우리 작가님!

성큼 겨울이 다가올듯 기온이 하강 하고
늦 가을비가 계속 내리고 있습니다

영상의 포토는 아마도 유명한 남이섬 인듯
아름다운 숲길입니다
멋진 영상시화로 시인 한상경 님의
주옥 같은 시를 담으시고 감미로운 음악 속에
가을 정취에 홈뻑 젖다 가옵니다

감사 합니다  한 표 추천 드리고 갑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시옵소서

밤하늘의등대 작가님!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비도 오고 내일이 수능이라 그런지
날씨가 많이 더  차가워진 느낌입니다.

엇그제 곡교천의 은행나무길 사이에서
카메라의 삼각대의 군집에서  나두던 농담에 살며시 웃음 짓게 됩니다,^^.

카메라 군락에 쉽게 산책길 가운데로 들어오지못하고,
길가로 피해 산책을 걷던 외국여인과 강아지에
가운데로 모델을 서달라며,서툴고 단편적인 영어로 요청을 하던 몇몇 진사의 모습에
지금도 생각하면 살포시 미소를 머금게됩니다....

날씨는 차가워도 남쪽 지방은  다음주까지는  가을의 아름다운 모습을
담을 수 있지 않겠나 생각을 해봅니다.....

고맙습니다.
최영복시인님!리앙님!은영숙시인님!
편안하고 여유로운 저녁시간이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소화데레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금년에는  수능 추위를 하려나봐요
예전에는  해마다 수능일만 되면
수능추위가 꼭 찾아오곤  했지요
모든 수험생들 !
춥지만  그간 갈고 닦아 온 실력발휘
잘 하기를 기원해 봅니다

저 아름다운 이미지 배경화면이
아산 국교천 은행나무 길인가요?
명장면입니다
직접 동영상으로 담으신거지요?
늦 가을의  정취가  멋스럽게
펼쳐집니다
화면장면들이 아주 자연스럽고
재미있는 영상들이네요
한상경님의 "나의 꽃"이란 고운 시향과
이선희의 J 에게  애절한 곡 들으며
감상 잘 하고 있습니다

일어도 잘 하신다고 들었는데요
영어까지 잘 구사하신다면
언어에 재능을 타고 나신건가요?
부럽습니다

추워지는 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한 날들 되시길 기원 합니다
고맙습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배경 영상은 남이섬입니다.^^.
저번 휴일에 곡교천을 갖다왔습니다...
영어 잘 하지 못합니다...ㅎㅎ...
일어는 저희 아내가 잘합니다^^.
다른 분들이 서툰 영어로 부탁하는것을 재미있게
지켜보았습니다....

영상을 보면서 두아들을 데리고
신혼초에 남이섬에 간 기억들이 생각납니다...
영상에 보이는 꼬맹들의 나이와 비슷한 시기라
감회가 새로운데
두 놈들은 기억도 없다고하니...ㅎㅎ.. .

감사합니다,,,소화데레사님!
늦은밤! 편안한 수면이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DARCY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 작가님
저에게 베풀어 주신 가르침 감사 드립니다
유머방에서 정말 유효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작가님의 팬이 되었습니다 ㅎㅎ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大作 입니다

직접 찍은 동영상으로 멋지게 빚으신 동영상과
감미로운 이선희의 J 에게 들으며 옛생각에 젖어
작가님 덕분에 잠시 행복 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어느 영화배우가 하던 멘트 아름다운 밤이에요 ~ !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수능추위에 오늘은 비마져 내려
날씨가 으슬으슬합니다.^^.
날씨가 차니 두툼한 옷을 챙기지 않으면
감기 걸리게 딱 좋은 날씨인것 같습니다.

서울 경기권에서 사는 분들은
남이섬이나 청평,강촌에 대한 한자락의 추억은
가지고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학창시절 용돈모아 여름 방학때 가장 많이 다니던
경춘선 코스 인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다시님!
날씨가 많이 차지니,옷차림 따스하게 입어
건강에 유념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Total 18,421건 1 페이지
영상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영상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8 7 03-08
1842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0 04-27
1841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1 04-27
18418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 0 04-27
18417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0 04-26
1841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0 04-25
18415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 0 04-25
1841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 0 04-25
1841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0 04-24
18412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 0 04-24
1841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 0 04-21
1841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 0 04-20
18409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 0 04-20
1840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 0 04-19
1840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 0 04-17
18406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2 04-17
1840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0 04-16
18404 서로다같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0 04-16
1840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2 04-16
18402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 1 04-15
1840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 1 04-14
1840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 1 04-13
18399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2 04-12
1839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 0 04-11
1839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2 04-11
18396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 0 04-11
18395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 1 04-10
18394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 1 04-10
18393
내 고향의 봄 댓글+ 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 0 04-10
1839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 1 04-09
18391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1 04-09
1839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0 04-09
1838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 1 04-08
18388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 0 04-08
18387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 0 04-06
1838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1 04-03
1838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0 04-03
18384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 0 04-03
18383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 0 03-31
1838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 0 03-30
18381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 0 03-30
1838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 0 03-26
1837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 0 03-26
1837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 0 03-25
18377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7 0 03-25
1837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 1 03-24
1837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 0 03-18
1837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 1 03-18
18373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6 0 03-18
18372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 0 03-1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