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에게 모두를 / 은영숙 ㅡ 리앙~ ♡(포토 이미지) > 영상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영상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영상시

(운영자 : 큐피트화살)

 ☞ 舊. 영상시    ♨ 태그연습장(클릭)

   

 1인 1일 2편이내에서 올려주시고 제목뒤에 작가명을 써주세요 (동백꽃 연가 / 박해옥)

☆ 게시물과 관련한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삼가해 주세요

☆ 타 사이트 홍보용 배너가 있는 영상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당신에게 모두를 / 은영숙 ㅡ 리앙~ ♡(포토 이미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194회 작성일 20-01-22 14:38

본문



추천8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당신에게 모두를 / 은영숙

보랏빛 소국처럼 소박한 꽃으로
그대 색깔로 살고 싶다
하루에 한 번 빛살 무늬 곱게

내 곁에 살가운 미소 보내고
당신의 입김 속에 촉촉이 머무는
포근한 둥지 안에 품어 주는 사랑

세상의 얼룩속에 구겨진 여울
절절한 파문 안고 지쳐 울어도
빙그레 웃어주는 그대 가슴

따뜻한 차 한잔의 위로
나는 당신의 것, 살포시 안기는 열애
가득 채워진 샛별처럼 푸른 속삭임

세월의 다리에 서리 내린 가슴
당신의 체취 안에 그림자 새겨
오늘도 꿈속에서 영혼으로 안아보는 그리움
당신에게 모두를 아낌없이 드리리

돌아보면 서럽기만 한 눈물 머무는 삶
따뜻한 숨결 현란한 추억
둥글게 원을 그리는 바람의 내음
그대여! 다시 한 번 뜨거웠던 가슴에 안길 수 없을까?!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리앙~ ♡ 님

사랑하는우리 작가님! 그간 안녕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의 고유 명절인 설날이 왔습니다
많이 바쁘시고 혈육들의 즐거운 상봉으로
맏 며느리의 책임 속에 힘들고도 웃음꽃
가득 하시리라 믿습니다

조금이나마 함께 하고 싶어서
우리 작가님 의 자료속을 살펴 봤습니다
이곳에 살짝 모셔 왔습니다  혜량 하시옵소서
작품 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에 복 많이 받으시고 즐겁고 행복한 설 맞이
되시고 소원성취 하시기를 손모아
기도 합니다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영원이 영원이요 ♥♥

리앙~ ♡ 작가님!~~^^

체인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은영숙 시인님 반갑습니다
리앙님의 이미지로 곱게 지어신
[당신에게 모두를] 고운시향이 영상시 방에
가득합니다

저도 참 오랬만에 시인님을 뵈니
인사 드리는것도 잊었습니다
그간 건안하셨는지요?
편찮으신 곳은 없었는지 궁금하기도 하구요
자주 뵙지못해 죄송한 마음 아울러 올립니다

구정 명절도 이제 코앞에 다가 왔네요
주부들의 바쁜 손길이 몇일을 피곤하게 만들겠습니다
암튼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받으시길 바랍니다
추천 올리고 갑니다 건강하세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체인지 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가운
우리 작가님!

세월을 먹었는데 어찌 건강 하겠습니까?
지난 7일 양 어깨 통증으로 병원 나들이에
정형외과에서 체외충격파 오다를 받고 1회 시도후에
완전 맛이 갔습니다 그 통증은 가희 죽을 맛이라
몸져 누웠습니다
명절 뒤엔 다시 대학 병원 예약 돼 있지요
너무 오래 살아서 걱정이랍니다

우리 작가님! 경자년 새해도 벌써 한 달이
꼬리를 내리려고 합니다

우리의 고유 명절 설날이네요
혈육의 단합속에 즐겁고 행복한 설 맞이 되시고
복 많이 받으시고 소원 성취 되시기를 손모아
기도 합니다

찾아 주시어 너무나도 감사 합니다
헌데 추천하신 표시가 누락 돼 있습니다
재 확인 부탁 드립니다
늘상 후원 해 주시어 고맙습니다

체인지 작가님!~~^^

정원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안녕하세요?
안녕 못하신가 본데 인사를 잘 못 올린듯
저도 병원에 늘 갑니다.
오래 살려고 가는 것이 아니라
그저 편안히 살다 자식들 고생 안시키려고 그러는 거죠.
시인님 작품 활동 하시는데 지장 없도록
새해에는 건강하시고 가내 두루 평안하시길 기도 합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원 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젊으신 분이 않이시던가요?

맞습니다 고통 없이 조용히 눈 감고
주의 천사가 내미는 손 잡고 천국의 알곡으로
선택 받는 복을 기대 합니다
어려운 걸음 귀한 댓글 주시어 감사 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설 명절 되시옵소서

정원 작가님!~~^^

데카르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수국의 보랏빛 소망 그대의 뜨거운 가슴 별거 랍니까 항상 원하고 기리면 좋은 것을요
다 마음속에서 공약된 사람들의 약속이지요 작가님 항상 건강 하시고
설 명절과"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요" 잠시 쉬다 가렵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데카르트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가운 우리 작가님!
날씨가 봄으로 가는 지름길 같습니다
우리 설날에 즐겁고 행복한 명절 되시고
떡국은 드시되 나이테는 사양 하심이 좋을듯요 ㅎㅎ
귀한 걸음 주시어 감사 합니다

과찬의 말씀요 저는 작가가 않이고 만년 부족한
습작생에 불과 하답니다 ㅎㅎ
우리 작가 시인님! 행운 속에 소원 성취 하시옵소서

워터루 작가 시인님!

Total 18,423건 1 페이지
영상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영상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2 7 03-08
18422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0 04-29
1842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0 04-29
1842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0 04-27
1841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 2 04-27
18418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 1 04-27
18417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 0 04-26
1841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1 04-25
18415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 0 04-25
1841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 0 04-25
1841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 1 04-24
18412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1 04-24
1841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 0 04-21
1841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1 04-20
18409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 0 04-20
1840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0 04-19
1840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1 04-17
18406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 2 04-17
1840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 0 04-16
18404 서로다같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 0 04-16
1840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 2 04-16
18402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 1 04-15
1840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 1 04-14
1840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 1 04-13
18399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 2 04-12
1839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 0 04-11
1839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2 04-11
18396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 0 04-11
18395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1 04-10
18394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 1 04-10
18393
내 고향의 봄 댓글+ 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0 04-10
1839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1 04-09
18391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1 04-09
1839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 0 04-09
1838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 1 04-08
18388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 0 04-08
18387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0 04-06
1838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 1 04-03
1838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 0 04-03
18384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 0 04-03
18383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 0 03-31
1838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 0 03-30
18381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 0 03-30
1838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 0 03-26
1837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0 03-26
1837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 0 03-25
18377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1 0 03-25
1837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 1 03-24
1837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 0 03-18
1837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 1 03-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