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 낙서를 하는 밤 /은영숙 > 영상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영상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영상시

(운영자 : 큐피트화살)

 ☞ 舊. 영상시    ♨ 태그연습장(클릭)

   

 1인 1일 2편이내에서 올려주시고 제목뒤에 작가명을 써주세요 (동백꽃 연가 / 박해옥)

☆ 게시물과 관련한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삼가해 주세요

☆ 타 사이트 홍보용 배너가 있는 영상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내 마음 낙서를 하는 밤 /은영숙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1,111회 작성일 20-08-24 21:04

본문

.

소스보기

<CENTER> <iframe width="960" height="540" src="https://www.youtube.com/embed/uoJR9Ia5v-c?autoplay=1&amp;playlist=uoJR9Ia5v-c&amp;loop=1&amp;vq=highres&amp;controls=0&amp;showinfo=0&amp;rel=0&amp;theme=light"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추천8

댓글목록

리앙~♡님의 댓글

profile_image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내 마음 낙서를 하는 밤 /은영숙

겨울 밤 내리는 함박눈처럼
너의 목소리에 행복해 하고
스쳐가는 바람처럼 나만의 알림판에
낙서를 하는 밤

조용한 미소 속에 훈훈한 가슴 열고
귓가에 들리는 듯 환청의 그대 목소리
사랑 했던 꿈 젖은 기억

깊고 푸른 밤 잔잔한 호수처럼
너의 검은 눈동자에 행간의 시를 쓰고
낮게 드리운 구름바다 걷히고 맴도는 산새소리

방긋이 웃으며 빠져 나온 여름 햇살
해 마다 오가는 사계절 같이
세월은 우리의 삶을 재촉 하네

희로애락의 수틀에 장식된 삶
아롱이다롱이 삶으로 지나간다.
중천에 뜬 그믐달 내일을 약속이나 한 듯

비상하고 싶은 노을의 능선에 서서
나의 삶이 눈물로 얼룩 지지 않도록
그대 보고 싶은 마음 바람으로 달래고
하늘바다 위에 노 저어 본다.

리앙~♡님의 댓글

profile_image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따님의 병환으로...힘든 시간을 보내시는 우리 시인님을 생각하면...
마음이 많이 아프네요...ㅜ.ㅜ

무슨 말로 위로를 드려야 할 지...

그저 더디어 가길....간절한 마음뿐입니다...
힘내시구요..
조금이나마 위로가 될까 싶어...감사히 담아 보았습니다...
늘~건강 하세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리앙~ ♡님

와아!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오랫만에 뵈옵니다
반갑고 반갑습니다  코로나때문에 외출 하기도
힘들고 병원도 삭막하기 그지 없습니다
또 태풍까지 대단한 위력으로 찾아온다니
초 긴장 입니다

말기암으로 초비상망으로 특수병동에 입원
면회도 맘대로 못하고 오후 5시이후에 가족 한사람만
2시간 입장 시킵니다
엄마로서 잠을 자겠습니까?  매일밤 불면이와
씨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작가님께서 부족한 저를 위해 위로의
영상시화 빚으시느라 여러 시간을 투자 하셔서
멋지게 장식, 제마음을 빚어 주셨습니다
감사 합니다  한표 추천 드리고 갑니다
건안하시고 태풍 조심 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리앙~ ♡ 작가님!~~^^

리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답답한 마음을 어찌 표현을 해야 할까요..?
그저 한숨소리일 뿐...ㅜ.ㅜ

은영숙 시인님...
문득 창밖을 보게 합니다...
문사이에 작은 빛줄기...햇살이 방안을 환하게 비추듯....
기적이라는 단어로...시인님께 온 마음 다 해서 전해드립니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식사 잘 챙겨 드시고...
힘을 내세요~^*^

풀피리최영복님의 댓글

profile_image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리앙 작가님
은영숙 시인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정말 반가운 마음으로 마주 하는 영상 시와
앞에서 차분한 마음가짐을 하여봅니다
잠 못 드는 밤의 낙서 참 쓸쓸하고
고독 하 것 같아 그런 밤의 길이는
참 길기도 하지요
요독 탈이 많았던 장마가 물러가니
더위가 횅포를 부립니다
두 분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풀피리 최영복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작가시인님!

가금 밤이면 울적 할때마다 일기장에
끄적이는 낙서 같은 호소 판이 있거든요
웃고 울고 서스름 없는 친구,,,,,,

리앙~ ♡ 작가님께서 곱게도 꾸미시어
요즘 아픈 마음의 위로의선물로 안겨 주셨습니다
함께 해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최영복 작가 시인님!~~^^

리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참으로 오랜만에 최영복 시인님을 뵙네요~^^
왠지 죄송함이~^^

최영복 시인님~^^
네네 자리를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늘~건강하시구요~^^
행복하세요~^*^

Total 18,410건 1 페이지
영상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영상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5 7 03-08
18409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0 05-08
1840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 1 05-07
18407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0 05-07
18406
못다 한 고백 댓글+ 2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 0 05-06
1840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0 05-06
18404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0 05-06
18403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0 05-06
18402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 0 05-04
1840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0 05-03
1840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0 05-03
18399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 0 05-02
1839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 1 05-01
18397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 0 04-29
1839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 1 04-29
1839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0 04-27
1839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 2 04-27
18393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 2 04-27
18392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 0 04-26
1839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 1 04-25
18390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 0 04-25
18389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 0 04-25
1838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 1 04-24
18387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 1 04-24
18386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0 04-21
1838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 1 04-20
18384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 0 04-20
18383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0 04-19
1838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 1 04-17
18381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 2 04-17
1838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 0 04-16
18379 서로다같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 0 04-16
1837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2 04-16
18377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 1 04-15
18376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 1 04-14
1837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 1 04-13
18374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 2 04-12
18373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 0 04-11
1837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 2 04-11
18371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 0 04-11
18370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 1 04-10
18369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 1 04-10
18368
내 고향의 봄 댓글+ 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 0 04-10
1836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1 04-09
18366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 1 04-09
1836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0 04-09
1836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 1 04-08
18363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 0 04-08
18362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0 04-06
1836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 1 04-0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