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년(辛丑年) 새해에 / 만은 김종원 > 영상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영상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영상시

(운영자 : 큐피트화살)

 ☞ 舊. 영상시    ♨ 태그연습장(클릭)

   

 1인 1일 2편이내에서 올려주시고 제목뒤에 작가명을 써주세요 (동백꽃 연가 / 박해옥)

☆ 게시물과 관련한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삼가해 주세요

☆ 타 사이트 홍보용 배너가 있는 영상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신축년(辛丑年) 새해에 / 만은 김종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만은김종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675회 작성일 21-01-02 22:34

본문






신축년(辛丑年) 새해에 / 만은 김종원



믿지 마라 아무도, 상처 안 받게 거리 두어

로마제국 왕관 쓰고 호통치는 코로나19

경자년 잃어버린 날 그리움은 병이 되었네.


역병에 수십 만 잃고 버림받은 우방 원수

입마개 거리두기 케이 방역 으뜸이라

지구촌 뭇사람들이 감탄하는 대한민국


쥐띠 해 물러가고 활짝 웃는 신축 태양

소처럼 근면 성실 여유로이 은근과 끈기로

님이여, 하고픈 일들 뜻한 대로 이루소서.




단기 4354년, 서기 2021년 신축년(辛丑年) 새해 아침... 지구촌 대한민국에서-







 

      새해의 연가 / 만은 김종원


      새로 솟는 태양은 희망
      새순처럼 솟아 가슴에 안기면
      어둠이 사라진 골짜기에
      빛은 당신처럼 미소로 다가와
      기쁨으로 빈 가슴을 채우네.

      사랑은 한 그루 나목
      거짓을 벗고 진실을 입어
      언 땅 녹기를 기다려
      남풍 부는 그날까지
      북풍한설 껴안고 숨죽여 참네.

      같은 하늘 아래 꿈을 숨쉬면
      인정이 목마른 샘터에서
      그리움은 샘물처럼 솟아올라
      찬 바람 부는 어두운 거리에도
      따뜻한 눈빛 넘실거려
      골짜기마다 사랑은
      태양처럼 빛나리.

      - Giovanni Marradi -
















    소스보기

    <TD style="PADDING-RIGHT: 8pt; PADDING-LEFT: 8pt; PADDING-BOTTOM: 8pt; PADDING-TOP: 8pt" vAlign=top><FONT face=굴림 size=2>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align=center border=0> <TBODY> <TR> <TD style="PADDING-RIGHT: 8pt; PADDING-LEFT: 8pt; PADDING-BOTTOM: 8pt; PADDING-TOP: 8pt" vAlign=top><FONT face=굴림 size=2> <CENTER><STRONG><FONT color=#ff3300 size=4>신축년(辛丑年) 새해에 / 만은 김종원</FONT></STRONG></CENTER><br> <CENTER><STRONG></STRONG> </CENTER> <CENTER><STRONG><FONT color=#ff3300 size=4>믿지 마라 아무도, 상처 안 받게 거리 두어</FONT></STRONG> </CENTER> <CENTER><STRONG><FONT color=#ff3300 size=4>로마제국 왕관 쓰고 호통치는 코로나19</FONT></STRONG></CENTER> <CENTER><STRONG><FONT color=#ff3300 size=4>경자년 잃어버린 날 그리움은 병이 되었네.</FONT></STRONG> </CENTER><BR> <CENTER><STRONG><FONT color=#ff3300 size=4>역병에 수십 만 잃고 버림받은 우방 원수</FONT></STRONG></CENTER> <CENTER><STRONG><FONT color=#ff3300 size=4>입마개 거리두기 케이 방역 으뜸이라</FONT></STRONG> </CENTER> <CENTER><STRONG><FONT color=#ff3300 size=4>지구촌 뭇사람들이 감탄하는 대한민국</FONT></STRONG></CENTER><BR> <CENTER><STRONG><FONT color=#ff3300 size=4>쥐띠 해 물러가고 활짝 웃는 신축 태양</FONT></STRONG> </CENTER> <CENTER><STRONG><FONT color=#ff3300 size=4>소처럼 근면 성실 여유로이 은근과 끈기로</FONT></STRONG></CENTER> <CENTER><STRONG><FONT color=#ff3300 size=4>님이여, 하고픈 일들 뜻한 대로 이루소서.</FONT></STRONG> </CENTER><br><br> <CENTER><STRONG><FONT color=#ff3300>단기 4354년, 서기 2021년 신축년(辛丑年) 새해 아침... 지구촌 대한민국에서- </FONT></STRONG> </CENTER> <CENTER><STRONG></STRONG> </CENTER> <CENTER> <TABLE borderColor=#ff6600 cellPadding=2 bgColor=#ff6600 border=10> <TBODY> <TR> <TD borderColor=#ffffff border="10"> <CENTER><IMG style="WIDTH: 550px; HEIGHT: 350px" src="http://pds44.cafe.daum.net/image/4/cafe/2007/09/01/10/25/46d8bf88306b2&.jpg"> </EMBED></CENTER><PRE><FONT color=#ffffff> <UL><UL> <FONT size=4><STRONG> 새해의 연가 / 만은 김종원 <FONT size=3><FONT face=Verdana color=#00009c> 새로 솟는 태양은 희망 새순처럼 솟아 가슴에 안기면 어둠이 사라진 골짜기에 빛은 당신처럼 미소로 다가와 기쁨으로 빈 가슴을 채우네. 사랑은 한 그루 나목 거짓을 벗고 진실을 입어 언 땅 녹기를 기다려 남풍 부는 그날까지 북풍한설 껴안고 숨죽여 참네. 같은 하늘 아래 꿈을 숨쉬면 인정이 목마른 샘터에서 그리움은 샘물처럼 솟아올라 찬 바람 부는 어두운 거리에도 따뜻한 눈빛 넘실거려 골짜기마다 사랑은 태양처럼 빛나리. - Giovanni Marradi -</STRONG></FONT> </UL></UL><UL></UL> <CENTER> <EMBED style="WIDTH: 0px; HEIGHT: 0px"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rc=http://cfile10.uf.tistory.com/media/2566FC3A5473390214385D autostart="true" loop="-1" volume="0" menu="0" wmode="transparent" scale="exactfit"><P> </CENTER> <CENTER></CENTER></FONT></FONT></FONT></FONT></PRE></TD></TD></TR></TBODY></TABLE></FONT></CENTER></FONT></FONT></TD></TR></TBODY></TABLE><BR><BR></FONT></TD></TR></TBODY></TABLE></FONT></TD></TR></TBODY></TABLE><!-- __Hanmail-sig-Start__ --><BR><BR> <BLOCKQUOTE></BLOCKQUOTE></FONT></TD></TR></TBODY></TABLE><!-- __Hanmail-sig-Start__ --><BR><BR> <BLOCKQUOTE></BLOCKQUOTE></FONT></TD></TR></TABLE>
    추천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8,423건 1 페이지
    영상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영상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2 7 03-08
    18422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0 04-29
    1842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 04-29
    1842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0 04-27
    1841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2 04-27
    18418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1 04-27
    18417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 0 04-26
    1841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1 04-25
    18415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 0 04-25
    1841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0 04-25
    1841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 1 04-24
    18412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1 04-24
    1841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 0 04-21
    1841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1 04-20
    18409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 0 04-20
    1840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0 04-19
    1840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1 04-17
    18406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 2 04-17
    1840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 0 04-16
    18404 서로다같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 0 04-16
    1840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 2 04-16
    18402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 1 04-15
    1840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 1 04-14
    1840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 1 04-13
    18399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 2 04-12
    1839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 0 04-11
    1839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2 04-11
    18396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 0 04-11
    18395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1 04-10
    18394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 1 04-10
    18393
    내 고향의 봄 댓글+ 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0 04-10
    1839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1 04-09
    18391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1 04-09
    1839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 0 04-09
    1838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 1 04-08
    18388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 0 04-08
    18387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0 04-06
    1838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 1 04-03
    1838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 0 04-03
    18384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 0 04-03
    18383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 0 03-31
    1838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 0 03-30
    18381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 0 03-30
    1838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 0 03-26
    1837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0 03-26
    1837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 0 03-25
    18377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1 0 03-25
    1837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 1 03-24
    1837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 0 03-18
    1837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 1 03-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