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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속 한 획을 그으며 / 은영숙ㅡ영상 밤하늘의등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306회 작성일 21-02-01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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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억 속 한 획을 그으며 / 은영숙 망망대해 의 거친 파도를 벗 삼고 항해 하던 바닷새 고동 소리 들리는 듯 귀항의 메아리에 설레던 옛 이야기인가 나 홀로 산언덕에 앉아 당신을 불러본다 그대의 분신 제일 예뻐하던 한 떨기 꽃 모진 세파에 입혀진 상처 각혈처럼 신음 통증에 뒹구는 영혼 사 들고 온 선물의 유품이 그대로 인 걸 아빠하고 손잡고 거닐던 명동거리 추억은 고와라 그림자 짙은 바다의 외항선 당신 딸의 아픈 절규 어느 하늘에서 기억 하시나요? 무거운 짐 내 던지고 매정하게 가 버린 사람 저 널따란 바다에 무심히 떠가는 외항선 구겨진 추억 속 한 획을 그으며 다시 묻고 싶다 그대여! 아 시 나 요 눈물이 마르지 않는 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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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r></p><center> <table width="487" bordercolor="#000000" border="5" cellspacing="10" cellpadding="10"> <tbody> <tr> <td><p> <iframe width="1024" height="576" src="//www.youtube.com/embed/7Yd0bIQkPlY?autoplay=1&playlist=7Yd0bIQkPlY&loop=1&vq=highres&controls=1&showinfo=0&rel=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p><tr> <td><pre><p><p align="lef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p class="0" style="text-align: center;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size: 18pt;"><br></span></span></p><font color="#ff0000" size="5"><strong><span style="color: rgb(0, 0, 0);"></span></strong></font></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strong> 추억 속 한 획을 그으며 / 은영숙 망망대해 의 거친 파도를 벗 삼고 항해 하던 바닷새 고동 소리 들리는 듯 귀항의 메아리에 설레던 옛 이야기인가 나 홀로 산언덕에 앉아 당신을 불러본다 그대의 분신 제일 예뻐하던 한 떨기 꽃 모진 세파에 입혀진 상처 각혈처럼 신음 통증에 뒹구는 영혼 사 들고 온 선물의 유품이 그대로 인 걸 아빠하고 손잡고 거닐던 명동거리 추억은 고와라 그림자 짙은 바다의 외항선 당신 딸의 아픈 절규 어느 하늘에서 기억 하시나요? 무거운 짐 내 던지고 매정하게 가 버린 사람 저 널따란 바다에 무심히 떠가는 외항선 구겨진 추억 속 한 획을 그으며 다시 묻고 싶다 그대여! 아 시 나 요 눈물이 마르지 않는 나를! </strong><table class="clearTable"><tbody><tr><td><p><strong></p> </strong></p> <p><strong</strong></p> <p>&nbsp;</strong></p></td></tr></tbody></table></font></ul></ul><p style="margin-left: 40px;"><br></p></pre></tr></tbody></table></center><p><br></p>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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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추억 속 한 획을 그으며 / 은영숙

망망대해 의 거친 파도를 벗 삼고
항해 하던 바닷새 고동 소리 들리는 듯
귀항의 메아리에 설레던 옛 이야기인가

나 홀로 산언덕에 앉아 당신을 불러본다
그대의 분신 제일 예뻐하던 한 떨기 꽃
모진 세파에 입혀진 상처 각혈처럼 신음
통증에 뒹구는 영혼

사 들고 온 선물의 유품이 그대로 인 걸
아빠하고 손잡고 거닐던 명동거리
추억은 고와라 그림자 짙은 바다의 외항선
당신 딸의 아픈 절규 어느 하늘에서 기억 하시나요?

무거운 짐 내 던지고 매정하게 가 버린 사람
저 널따란 바다에 무심히 떠가는 외항선
구겨진 추억 속 한 획을 그으며 다시 묻고 싶다
그대여! 아 시 나 요 눈물이 마르지 않는 나를!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Edless love의 음원을 사용해서 그런지
이런 짠한 시가 나옵니다~ㅎ
사랑했던 부군을 그리는 심정을 헤아려 보니
가슴이 애잔해집니다....

사랑과 영혼이라는 영화처럼
은 시인님의 가정을 사랑하고 감싸고 계실 거라
믿습니다....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 님

존경하는 우리 작가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귀하신 작가님의 댓글을 뵈오니
눈물 속에 머물러 봅니다 여고시절엔
연대장도 했고 예술적 감각도 뛰어나서
솔로 독창도 해서 수상도 해 보고 했지만
슬하엔 생산도 못했고 결국엔 암투병으로
이젠 본인이 포기 상태로 생각을 하는것을
주하느님의 기적은 인간은 알 수 없다고
정신력을 고취 시키는데 신은 어찌 하실찌??!!

작가님께 너무 슬픈 사연을 올려 놓아서
송구할 다름입니다 혜량 하시옵소서
저도 사랑과영혼의 영화보았습니다
작가님!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한 주 되시옵소서

방하늘의등대 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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