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의 동행 / 은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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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영숙님의 댓글
밤하늘의등대 님
존경하는 우리 작가님!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세월은 자꾸 가는데 추억을 먹고 살았습니다
소녀 시절에 꿈을 키우던 섬 마을 전경
새삼 스럽게 눈시울 적십니다
우리 작가님께서 제맘 혜아리신 것처럼
이렇게 아름다운 대형 드라마로 제게
선물을 안겨 주시니 감격의 눈물로 답을 올립니다
켜켜히 쌓인 어려운 여건에서 뒤 돌아
추억의 가족 나드리로 여름이면 찾았던 이곳
다시 한 번 작가님의 배려로 즐거운 환희의
추억에 잠겨 봅니다 추천 무한한 표로 올리고 싶습니다
작가님! 수고가 너무 많으십니다
보은의 길 없이 마음의 홍삼차 올리고 가옵니다
건안 하시고 산행의 출사길 행운이 함께 하시기를
손모아 기도 합니다
밤하늘의등대 작가님!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덕분에 홍삼차 한잔 합니다.^^.은 시인님!
차로 한번 가서 노을을 담고,
대중교통으로 한 번 더 가서
막차 시간에 쫓겨 노을을 담지 못하고 온 기억입니다.
또 다시 간다면 무조건 차로 가보아야 할 장소인 것 같습니다...^^....
지금 다시 가더라도 영상에 보이는 뭉게구름처럼
날씨가 도와줄지 모르겠습니다.
은 시인님의 감성 어린 시어를 입은 영상을 바라보면서
지난 시절의 감동을 다시 더듬어봅니다.....
편안한 저녁이 되시기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