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바람에 추억을 실어본다 / 은영숙 ㅡ 영상 체인지 > 영상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영상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영상시

(운영자 : 큐피트화살)

 ☞ 舊. 영상시    ♨ 태그연습장(클릭)

   

 1인 1일 2편이내에서 올려주시고 제목뒤에 작가명을 써주세요 (동백꽃 연가 / 박해옥)

☆ 게시물과 관련한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삼가해 주세요

☆ 타 사이트 홍보용 배너가 있는 영상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봄 바람에 추억을 실어본다 / 은영숙 ㅡ 영상 체인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161회 작성일 21-05-20 07:05

본문



      봄바람에 추억을 실어본다 / 은영숙 살랑대는 봄바람에 꽃이 피고지고 울타리에 철쭉이 발목 잡네. 연초록 느티나무 가로수 새들의 놀이터 되고 먼 산자락에 아카시아 꽃향기 온 누리에 코끝을 자극한다. 지나는 거리마다 조팝꽃 팔 벌려 돌담길 색동 꽃으로 벗 삼고 바라보는 꽃길에 홀로 걸어본다 비둘기 쪼아대는 초록 길 터널 파란 하늘에 하얀 꽃구름 나를 반기고 못 잊어 그리운 임, 봄바람에 추억을 실어본다 꽃길은 가고 여름으로 가는데 앞산 뒷산 아카시아 꽃잎, 낙화의 아쉬움 그대와의 추억 뒤 돌아보고!

           

       


소스보기

<p><br></p><center> <table width="487" bordercolor="#000000" border="5" cellspacing="10" cellpadding="10"> <tbody> <tr> <td><p> <iframe width="900" height="500" src="https://www.youtube.com/embed/8oQcPrJOUp8?autoplay=1&amp;loop=1&amp;playlist=8oQcPrJOUp8&amp;vq=hd720&amp;autohide=1&amp;controls=1&amp;showinfo=0&amp;rel=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p></td></tr><tr> <td><pre><p></p> <p align="left"></p><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p class="0" style="text-align: center;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size: 18pt;"><br></span></span></p><font color="#ff0000" size="5"><strong><span style="color: rgb(0, 0, 0);"> </span></strong></font></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strong> 봄바람에 추억을 실어본다 / 은영숙 살랑대는 봄바람에 꽃이 피고지고 울타리에 철쭉이 발목 잡네. 연초록 느티나무 가로수 새들의 놀이터 되고 먼 산자락에 아카시아 꽃향기 온 누리에 코끝을 자극한다. 지나는 거리마다 조팝꽃 팔 벌려 돌담길 색동 꽃으로 벗 삼고 바라보는 꽃길에 홀로 걸어본다 비둘기 쪼아대는 초록 길 터널 파란 하늘에 하얀 꽃구름 나를 반기고 못 잊어 그리운 임, 봄바람에 추억을 실어본다 꽃길은 가고 여름으로 가는데 앞산 뒷산 아카시아 꽃잎, 낙화의 아쉬움 그대와의 추억 뒤 돌아보고! </strong><table class="clearTable"><tbody><tr><td style="height: 175px;"><p><strong>&nbsp;&nbsp;&nbsp;&nbsp;&nbsp;</strong></p> <p> </strong></p></td></tr></tbody></table></font></ul></ul><p style="margin-left: 40px;"><br></p></pre></td></tr></tbody></table>
추천2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바람에 추억을 실어본다 / 은영숙

살랑대는 봄바람에 꽃이 피고지고
울타리에 철쭉이 발목 잡네.
연초록 느티나무 가로수
새들의 놀이터 되고

먼 산자락에 아카시아 꽃향기
온 누리에 코끝을 자극한다.
지나는 거리마다 조팝꽃 팔 벌려
돌담길 색동 꽃으로 벗 삼고

바라보는 꽃길에 홀로 걸어본다
비둘기 쪼아대는 초록 길 터널
파란 하늘에 하얀 꽃구름 나를 반기고
못 잊어 그리운 임, 봄바람에
추억을 실어본다

꽃길은 가고 여름으로 가는데
앞산 뒷산 아카시아 꽃잎, 낙화의
아쉬움 그대와의 추억 뒤 돌아보고!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체인지님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작가님!

이곳은 하늘이 잔뜩 찌푸리고
봄이 간다고 슬픈 눈물 흘릴듯  비가 올 것 같습니다
집앞 도랑물은 졸졸 흘러가고 두루미가
산책 합니다
우리 작가님이 수고 하시고 담아오신
귀한 작품에 부족한 제가 습작 했습니다
고운 눈으로 봐 주시고 많이 응원 해 주시옵소서
아름다운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체인지 작가님!~~^^

체인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 은영숙 시인님 제가 오늘은 일떵으로 들어 왔네요
어제 까지 맑았던 하늘이 오늘은 아침부터 하루종일 비가 내립니다
시인님 사시는 동네는 시내에서 조금 떨어진 한적한 동네인가 봐요
시냇물이 흐르고 두루미가 산책을 하는걸 보니 그런것 같기도 한 생각이 듭니다

부족하고 허접한 영상 거두어 가신다니 저는 영광 입니다
암 쪼록 고운시 올려서 좋은 영상으로 빛나게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날씨 잔뜩 흐려도 기분만은 UP 되시는 고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부디 건강 하시고 편안한 저녁 시간 이어 가시기 바랍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체인지 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가운
우리 귀하신 작가님!

이곳은 경기도 입니다 한적한
산동네 전원 주택 촌 입니다
집앞에 개을 이 있고  바로 건너엔  산이
봉우리 봉우리 병풍 치고 있지요

일뜽으로 찾아 주시어 맨발로 환대 드립니다
시말이 썰렁 합니다
정겨웠던 작가님들이 어딘지 낙원 찾아 떠나시는 듯
쓸쓸 합니다  그래도 신천지보다 때로는 옛 고향이
그리울때도 있을텐데요  돌담길 걸어가던 추억도~~~

문명의이기가 코로나 변이를 선물 하는데  신천지가
좋은지 가는 사람 못 말려요 
명월이 만공산 하니 쉬어간들 어떻리,,,,,, 생각 합니다

우리 작가님께서 떠난님 아시면 귀향 하시라고
권해 보세요 ㅎㅎㅎ
아우 작가님처럼 배려 해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체인지 작가님!~~^^

Total 18,423건 1 페이지
영상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영상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1 7 03-08
18422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 0 04-29
1842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0 04-29
1842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0 04-27
1841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 2 04-27
18418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 1 04-27
18417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 0 04-26
1841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 1 04-25
18415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 0 04-25
1841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0 04-25
1841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 1 04-24
18412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 1 04-24
1841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0 04-21
1841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1 04-20
18409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 0 04-20
1840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0 04-19
1840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 1 04-17
18406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 2 04-17
1840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 0 04-16
18404 서로다같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 0 04-16
1840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 2 04-16
18402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 1 04-15
1840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 1 04-14
1840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 1 04-13
18399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2 04-12
1839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 0 04-11
1839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2 04-11
18396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 0 04-11
18395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 1 04-10
18394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1 04-10
18393
내 고향의 봄 댓글+ 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0 04-10
1839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1 04-09
18391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1 04-09
1839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0 04-09
1838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 1 04-08
18388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 0 04-08
18387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 0 04-06
1838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 1 04-03
1838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 0 04-03
18384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 0 04-03
18383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 0 03-31
1838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 0 03-30
18381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 0 03-30
1838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 0 03-26
1837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 0 03-26
1837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 0 03-25
18377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9 0 03-25
1837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 1 03-24
1837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 0 03-18
1837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 1 03-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