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장미 뜰에서/은파 오애숙 > 영상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영상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영상시

(운영자 : 큐피트화살)

 ☞ 舊. 영상시    ♨ 태그연습장(클릭)

   

 1인 1일 2편이내에서 올려주시고 제목뒤에 작가명을 써주세요 (동백꽃 연가 / 박해옥)

☆ 게시물과 관련한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삼가해 주세요

☆ 타 사이트 홍보용 배너가 있는 영상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5월 장미 뜰에서/은파 오애숙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숙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940회 작성일 21-05-22 16:20

본문

.
추천3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장미뜰에서   

                                      은파 오애숙

산들바람 산들산들 불어
싱그러움 가아득한 오월
앞뜰에 붉게 피어난 장미꽃
 
이슬 머금은 함초롬한 모습
빨간 비단저고리 갈아 입고 
화사한 옷매무시로 단장하고
싱그러움 품어 내고 있는 오월
 
그 누굴 그리도 보고싶어
애가 타는 심연을 삭이고서
그저 싱글벙글 싱글 벙그르르
해말갛게 백만불짜리 미소하나
 
한겨울 어두움 삼킨 봄날
한낮의 정열 화사히 드러낸 뜰
어느 사이에 벌과 나비 날아와
사랑을 나누고 있는 까닭이련가
 
연인들의 꽃이 되려고 핀
빠알간 장미꽃 가슴에 슬은
젊은 날의 뜨거웠던 그 사랑
가슴에서 물결 치고 있는 5월
 
살포시 하늬 바람결로 살랑여
휘날리는 심연에 매혹의 향그럼
첫사랑의 그 향기 피어나게 하네요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숙천 영상작가님!!
고맙고 감사합니다.
부족한 은파 작품을 고옵게
영상시화로 보듬이 주셔서 한층
장미꽃의 싱그럼이 흘러 넘치고 있어
작가님께 찬사 올려 드립니다


5월의 싱그런 들판에
피어난 장미 향그런 영상이
이역만리속에 휘날려 오는 상쾌함
기쁨의 향그럼의 노래 속에
행복꽃 만개합니다

교회에서 데코레이션 하다
집에 오니 자정이 넘어 2시 30분이라
정말 많이 피곤한 상태인데 성시 매일 올려야 되는
의무감이 있어 사이트에 올리고서 저녁을 너무 늦게 먹어
소화를 시켜야 될 것 같아 시마을에 들어 왔는데
제가 좋아하는 장미꽃 영상 올려져 피곤함
살라지고 상쾌함 휘날리고 있습니다

영상속에 피어나 휘날리는
장미는 언제 봐도 예쁘고  아름다운 꽃
미국에 와서부터 좋아하게 된 꽃이 장미 꽃이랍니다
행사 관계로 손으로 접은 장미만 해도
몇 천 송이가 될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프라스틱 보석을
꽃술로 붙여 더 예뻤는데
손이 다쳐서 그것 까지는
무리인 것을 느낍니다

교회에 난꽃이 지난 주까지
활짝 만개 했었는데 오늘은 꽃이 모두
졌길래 장미꽃을 접어 난과 어우려 지게
데코레인션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은 식탁 데코레이션 위해 갔는데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작가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은파는 지금 잠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작가님의 노고에 찬사 올려 드리며
추천 한 표 올려 드립니다요

늘 건강 속에 하시는 일들마다
일취월장 하시길 여호와께 주님 이름으로
기도 올려 드리오니 늘 평강하소서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서 오세요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이곳 엘에이 예전과 같지 않은 날씨랍니다
그곳은 화창하리라 생각 됩니다 6월 15이부터
모두 개방한다고 하는데 걱정도 반입니다

아직 예방 주사 맞지 않았거든요 사실 은파
맞고 싶지 않는 게 99%라서 고민하고 있네요
늘 건강 속에 향필하시길 기도 올려 드립니다

지상천국님의 댓글

profile_image 지상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는 좋은 인연으로 영롱한 아침 이슬처럼
맑고 밝은 마음으로 서로를 위로하고 배려하는
예쁜 우리에 마음이 가득한 삶에 인연이고 싶읍니다
가진 것이 적어도 나눠주는 기쁨을 맛보며 이웃과 정도 나누고
행복해 할 줄 아는 소박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면 더욱 좋겠습니다.
나눔은 모든 행복의 근원이라고 합니다. 재물을 나누는 것은 조금 나누는 것이요,
지혜를 나누는 것은 많이 나누는 것이며, 사랑을 나누는 것은 모두 다 나누는 것이
 라고 합니다. 재물도, 지혜도, 사랑도 충분히 나누며 사는 오늘이고 싶습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건
사랑이 꽃피는 나무가 되어
그 향그러움 휘날려 주는 것

마음이 아름다워야 사람사이
격려의 꽃 피어나 실의에 빠진자
다독여 줄수 있는 여유롬 생깁니다

멋진 마음을 간직하신 것 같아
이역만리까지 가슴이 훈훈함을
느껴지게 되어 감사 합니다요

늘 건강 속에 모든 일 일취월장
하시길 주께 기도 올려드립니다

Total 18,423건 1 페이지
영상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영상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1 7 03-08
18422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 0 04-29
1842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 04-29
1842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0 04-27
1841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 2 04-27
18418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 1 04-27
18417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 0 04-26
1841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 1 04-25
18415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 0 04-25
1841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0 04-25
1841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 1 04-24
18412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 1 04-24
1841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0 04-21
1841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1 04-20
18409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 0 04-20
1840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0 04-19
1840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 1 04-17
18406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 2 04-17
1840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 0 04-16
18404 서로다같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 0 04-16
1840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 2 04-16
18402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 1 04-15
1840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 1 04-14
1840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 1 04-13
18399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2 04-12
1839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 0 04-11
1839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2 04-11
18396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 0 04-11
18395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 1 04-10
18394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1 04-10
18393
내 고향의 봄 댓글+ 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0 04-10
1839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1 04-09
18391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1 04-09
1839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 0 04-09
1838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 1 04-08
18388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 0 04-08
18387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 0 04-06
1838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 1 04-03
1838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 0 04-03
18384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 0 04-03
18383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 0 03-31
1838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 0 03-30
18381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 0 03-30
1838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 0 03-26
1837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 0 03-26
1837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 0 03-25
18377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9 0 03-25
1837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 1 03-24
1837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 0 03-18
1837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 1 03-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