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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 젖은 연잎 / 은영숙 ㅡ 영상 저별 작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948회 작성일 21-06-22 23:57

본문



      비에 젖은 연잎 / 은영숙 시골 길을 얼마나 달렸을까 길섶에 커다란 연 방죽이 보인다. 파란 연잎에 빗방울이 눈물처럼 맺혀 커다란 연꽃이 색깔 곱게 피어 있네. 연잎 배 타고 청개구리 이리 뛰고 저리 뛰고 가까이 가는 나를 놀리듯이 쌍으로 꽃 속에서 숨바꼭질하네! 비 속에 핀 연꽃 따서 머리에 꽂고 연잎에 맺힌 빗방울에 사랑 싣고 내 눈물 속에 핀 그리운 임 대나무 대롱에 아롱이 콩 섞어 연잎 밥 지어서 내임 밥상 차려 알콩 달콩 미소를 반찬 삼아 사랑 밥으로 연잎에 즐기는 내 임 얼굴 보고 싶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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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r></p><center> <table width="487" bordercolor="maroon" bgcolor="green" border="5" cellspacing="10" cellpadding="10"> <tbody> <tr> <td><p> <embed width="800" height="500" src="https://blog.kakaocdn.net/dn/7ameM/btq7COmcWfg/JbIK8ari0FizO6XgOK7bg0/5555.gif?original=1&knm=img.gif"></p></td></tr><tr> <td><pre><p></p> <p align="left"></p><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p class="0" style="text-align: center;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size: 18pt;"><br></span></span></p><font color="#ff0000" size="5"><strong><span style="color: rgb(0, 0, 0);"></span></strong></font></font></ul><ul><div style="left: 60px; top: -120px; position: relative;"><span id="style" style="line-height: 18px;"><font color="#ffffff" face="Verdana"> <strong> 비에 젖은 연잎 / 은영숙 시골 길을 얼마나 달렸을까 길섶에 커다란 연 방죽이 보인다. 파란 연잎에 빗방울이 눈물처럼 맺혀 커다란 연꽃이 색깔 곱게 피어 있네. 연잎 배 타고 청개구리 이리 뛰고 저리 뛰고 가까이 가는 나를 놀리듯이 쌍으로 꽃 속에서 숨바꼭질하네! 비 속에 핀 연꽃 따서 머리에 꽂고 연잎에 맺힌 빗방울에 사랑 싣고 내 눈물 속에 핀 그리운 임 대나무 대롱에 아롱이 콩 섞어 연잎 밥 지어서 내임 밥상 차려 알콩 달콩 미소를 반찬 삼아 사랑 밥으로 연잎에 즐기는 내 임 얼굴 보고 싶구나. </strong><table class="clearTable"><tbody><tr><td><p><strong></p> <p></p></td></tr></tbody></table></div></font></ul></ul><p style="margin-left: 40px;"><br></p></pre></td></tr></tbody></table></center><p><br></p><iframe width="50" height="50" src="https://www.youtube.com/embed/Tj23UAkGx2o?autoplay=1&playlist=Tj23UAkGx2o&loop=1&autohide=1&showinfo=0&fs=0&rel=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allow="autoplay"></iframe>
추천3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비에 젖은 연잎 / 은영숙

 
시골 길을 얼마나 달렸을까
길섶에 커다란 연 방죽이 보인다.
파란 연잎에 빗방울이 눈물처럼 맺혀
커다란 연꽃이 색깔 곱게 피어 있네.

연잎 배 타고 청개구리 이리 뛰고
저리 뛰고 가까이 가는 나를 놀리듯이
쌍으로 꽃 속에서 숨바꼭질하네!
비 속에 핀 연꽃 따서 머리에 꽂고

연잎에 맺힌 빗방울에 사랑 싣고
내 눈물 속에 핀 그리운 임
대나무 대롱에 아롱이 콩 섞어
연잎 밥 지어서 내임 밥상 차려

알콩 달콩 미소를 반찬 삼아
사랑 밥으로 연잎에 즐기는
내 임 얼굴 보고 싶구나.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별 작가님

오랫만에 뵈옵니다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작가님!

코로나와 변이로 시국은 어지럽습니다
백신은 맞으셨습니까?
저는 맞았습니다 또 2차 접종이 30일날입니다

작가님께서 수고 하시고 담아주신
소중한 작품 이곳에 모셔다가 부족한 습작생이
영상방으로 초대 했습니다
고운 눈으로 봐 주시고 많이 응원 해 주시옵소서
아름다운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저별 작가님!~~^^

저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오랜만에 뵈옵니다
그동안 시마을에 많은 변동 사항이 있었지만
시인님께서는 꾸준히 활동하신 걸 잘 알고 있습니다

스위시도 안되고 어도브 플래시도 안되어
gif파일로 한번 올려 보았습니다
저는 코로나백신 두번 다 맞았습니다

부족한 저를 항상 아껴주시고 응원하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즐거운 날 이어 가십시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별 작가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가운
우리 작가님!

맞아요  스위시 가 차단 되니 아기자기한
즐거움이 덜 한 것 같아요
저는 영상을  못하는 무뇌한이라  더욱
어려워서 작가님들 영상을 모셔다가 쓰지요
감사 할 다름입니다
아름다운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자주 뵙기를 소망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저별 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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