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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 해바라기 / 은영숙 ㅡ 영상 저별 작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975회 작성일 21-07-29 00:51

본문

     
    
    내 이름 해바라기 / 은영숙
    
    아침 햇살 머금고 동그란 얼굴
    하늘보고 미소 지으며 고운 눈매로
    그대 닮은 문장 씨앗으로 가득 담고
    
    내 임 가는 길 가슴 열고 바라보는 여로
    무언의 사랑으로 영글었던 날들
    그대 그리움으로 흐드러지게 핀 들녘
    
    잊지 못할 만남의 황홀했던 기억
    아름다운 바라기로 고개 숙인 순애
    배시시 웃고 있는 향기 묻어둔 햇살
    
    저녁노을 안고 채록하는 나는 그대의 꽃
    사랑의 씨앗으로 집짓는 꿈길
    그대 바라기하는 내 이름 해바라기
    
    좋았던 기억 껴안고 주어진 몫의 외로움
    잊지 말아주오 선홍색 가슴에
    달 가는 하늘, 자분자분 그대
    바라기하는  이 밤을!
    
    

      소스보기

      <center><table width="600" bordercolor="maroon" bgcolor="darkgreen" border="4" cellspacing="10" cellpadding="10" &nbsp;&nbsp;height="400"><tbody><tr><td><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AzL3VTOsP90"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 <span style="height: 8px; color: rgb(255, 255, 255); font-family: Arial black; font-size: 9pt;"><div style="left: 40px; top: -10px; position: relative;"> <font color="white" face="맑은고딕체" style="font-size: 10pt;"><span id="style" style="line-height: 8px;"></span></font><ul><font color="white" face="맑은고딕체" style="font-size: 12pt;"> <pre> <b> 내 이름 해바라기 / 은영숙 아침 햇살 머금고 동그란 얼굴 하늘보고 미소 지으며 고운 눈매로 그대 닮은 문장 씨앗으로 가득 담고 내 임 가는 길 가슴 열고 바라보는 여로 무언의 사랑으로 영글었던 날들 그대 그리움으로 흐드러지게 핀 들녘 잊지 못할 만남의 황홀했던 기억 아름다운 바라기로 고개 숙인 순애 배시시 웃고 있는 향기 묻어둔 햇살 저녁노을 안고 채록하는 나는 그대의 꽃 사랑의 씨앗으로 집짓는 꿈길 그대 바라기하는 내 이름 해바라기 좋았던 기억 껴안고 주어진 몫의 외로움 잊지 말아주오 선홍색 가슴에 달 가는 하늘, 자분자분 그대 바라기하는 이 밤을! </b> </pre> </font></ul><ul></ul><ul></ul></div></span></td></tr></tbody></table></center>
      추천3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내 이름 해바라기 / 은영숙

      아침 햇살 머금고 동그란 얼굴
      하늘보고 미소 지으며 고운 눈매로
      그대 닮은 문장 씨앗으로 가득 담고

      내 임 가는 길 가슴 열고 바라보는 여로
      무언의 사랑으로 영글었던 날들
      그대 그리움으로 흐드러지게 핀 들녘

      잊지 못할 만남의 황홀했던 기억
      아름다운 바라기로 고개 숙인 순애
      배시시 웃고 있는 향기 묻어둔 햇살

      저녁노을 안고 채록하는 나는 그대의 꽃
      사랑의 씨앗으로 집짓는 꿈길
      그대 바라기하는 내 이름 해바라기

      좋았던 기억 껴안고 주어진 몫의 외로움
      잊지 말아주오 선홍색 가슴에
      달 가는 하늘, 자분자분 그대
      바라기하는  이 밤을!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별 님

      밤이 깊었습니다 어제밤엔 열대야를 싴혀주는
      소나기가 신바람나게 퍼붓더니
      언제 그랫냐는 듯 오늘은 맑게 갠 가을 하늘처럼
      파란 하늘 흰구름이 너울대고 살을 태울듯 태양이 이글이글
      찾아 오네요

      작가님!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작가님께서 곱게 담아오신 소중한 작품
      이곳에 모셔 왔습니다
      고운 눈으로 봐 주시고 많이 응원 해 주시옵소서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시옵소서

      저별 작가님!~~^^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재관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가운
      우리 작가님!

      갈 수록 바이러스 세상에 노출돼서
      어지러운 세상입니다
      걱정 해 주시고 찾아 주시어
      감사 드립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김재관 작가님!

      淸草배창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대,
      바라기하는 님의 모습이
      중후하게 와 닿는 아름다움입니다

      님의 속 뜰이
      그대로 소로시 전해지길 바람해 봅니다.
      폭염에
      건강 잃지 않는 여름나기 되시기 바랍니다.

      잘 감상하고 갑니다
      은영숙 시인님!  *^^*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淸草 배창호 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가운
      우리 시인님!

      폭서와 열대야의 밤 힘드시지요?
      시인님 계신곳에 댓글도 드리고 싶지만
      그곳은 등단 작가 들의 활동 무대라
      시인님과는 오랜 세월의 지기 지만
      제 공간에 모셔 옵니다  혜량 하시옵소서
       
      이렇게 찾아 주시는 기쁨  감사 드립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배창호 시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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