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밀꽃 피는 들녘(가을 향그럼 속에)- 은파 오애숙 > 영상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영상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영상시

(운영자 : 큐피트화살)

 ☞ 舊. 영상시    ♨ 태그연습장(클릭)

   

 1인 1일 2편이내에서 올려주시고 제목뒤에 작가명을 써주세요 (동백꽃 연가 / 박해옥)

☆ 게시물과 관련한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삼가해 주세요

☆ 타 사이트 홍보용 배너가 있는 영상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메밀꽃 피는 들녘(가을 향그럼 속에)- 은파 오애숙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716회 작성일 21-09-25 09:09

본문

소스보기

<iframe width="1190" height="669" src="https://www.youtube.com/embed/5zeOx56qpjY?list=PLjv-p0BreIugXuzdC4hmIbiY8yPsYxfci"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
추천2

댓글목록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메밀꽃 피는 들녘   

(가을 향그럼 속에)

                                                                은파 오애숙



가을 길섶 후욱~
짙은 향 가슴으로
휘날려 오고 있어
스쳐오는 그 사람

메밀꽃 청청함에
소금 뿌려 놓은 듯
하이얗게 설레이며
환희로 피는 꽃물결
그대 닮은 꽃이런가

가슴속 애틋한 사연
가을 단풍잎 사이로
그 옛날의 사랑 곱게
물들인 소중한 추억
차곡차곡 쌓여 있어

하늬바람 흩날리는
만추 풍광 속의 매료
꽉차인듯한 그대 사랑
바바리를 걸쳐 입고서
그대가 걸어오고 있다

다신 돌아갈 수 없는
강기슭에 서성이는데
아련한 추억의 사람
메밀꽃 너울 쓰고서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영상 작가님,
바쁘신데 영상시화로
곱게 다듬어 주신 것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영상이 동화속
장면처럼 아름답게
펼쳐져 그 옛날 추억으로
타임머신 타고 가는 듯...

가을녘의 메밀꽃
온 세상 하얗게 피어나
9월~ 10월경이면 물들일
들판의 초록빛 물결바다에
소금 뿌리놓듯 한 꽃이
그리워집니다

메밀꽃밭의 하이얀
꽃물결 환희 상추객에게
손짓을 하고 있는 가을
메밀꽃 꽃말은 연인,
사랑의 약속 이래서
너무 낭만적이라

그 옛날 드라마
[도깨비] 바닷가 앞에
홀로 케익의 촛불 끄는
우울한 생일의 주인공
그녀 앞에 내민 꽃다발
그 정체 매밀꽃이 감성
작금 자극합니다

감미로운 음악과
동화같은 영상 속에
잠시 깊숙히 빠져들게
하고 있습니다

환절기 건강하사
계획 속에 일취월장
올해 이루게 되시길
이역만리서 기도합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Total 18,410건 1 페이지
영상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영상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5 7 03-08
18409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0 05-08
1840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 1 05-07
18407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0 05-07
18406
못다 한 고백 댓글+ 2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 0 05-06
1840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0 05-06
18404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0 05-06
18403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0 05-06
18402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 0 05-04
1840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0 05-03
1840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0 05-03
18399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 0 05-02
1839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 1 05-01
18397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 0 04-29
1839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 1 04-29
1839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0 04-27
1839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 2 04-27
18393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 2 04-27
18392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 0 04-26
1839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 1 04-25
18390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 0 04-25
18389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 0 04-25
1838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 1 04-24
18387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 1 04-24
18386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0 04-21
1838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 1 04-20
18384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 0 04-20
18383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0 04-19
1838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 1 04-17
18381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 2 04-17
1838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 0 04-16
18379 서로다같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 0 04-16
1837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2 04-16
18377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 1 04-15
18376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 1 04-14
1837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 1 04-13
18374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 2 04-12
18373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 0 04-11
1837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 2 04-11
18371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 0 04-11
18370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 1 04-10
18369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 1 04-10
18368
내 고향의 봄 댓글+ 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 0 04-10
1836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1 04-09
18366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 1 04-09
1836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0 04-09
1836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 1 04-08
18363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 0 04-08
18362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0 04-06
1836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 1 04-0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