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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가을 여행길 / 은영숙 ㅡ포토 이미지 ㅡ천사의나팔 작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891회 작성일 21-10-08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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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3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첫 가을 여행 길/ 은영숙

모처럼의 나들이 길 전달을 받고
휴식의 휴일, 핸들을 잡는 둘째 딸
경부가 아니고 충청도 길, 부 풀은 타임머신

차 창밖 전개되는 가을길이 나를 부른다.
우렁이 각시 가는 길엔 하늘도 갈채를 보내는 듯
일사 천 리 로 달리는 주어진 값진 선물

길가에 코스모스 구절초 바람에 한들거리고
소나무 숲 사이에 선홍색 목 배 롱
꽃망울 활짝 열고

청 남색 하늘바다 하얀 구름 배 한가롭고
강 언덕 은 머리 갈대는 갈꽃에 오물오물
가을 산 기스락 억새의 물비늘에 도요새의 안단테

명품 은행나무 길 단 풍 들기 바쁘고
아산의 외 암 마을 고향의 정취에 주렁주렁 열린 감나무
초가지붕의 박 넝쿨 의 박이 안겨 올 듯 살가운 미소

길가에 목판 할매 파는 쑥 개떡 유년의 입맛 살고
여행길 들녘의 풍요 황금물결, 농부들의 풍연가
우여 우여 허수아비도 장 단 치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천사의나팔 님

사랑하는 우리 샘님!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많이 그립고 뵙고 싶습니다

외암 마을의 그리웠던 나드리 길
퍽 하면 달려 갔던 즐거웠던 추억 입니다
제가 차암 좋아하는 고장 입니다
다시 한 번 조명 해 봅니다

썰렁한 이미지방 정든 님들 빨리
귀향 하시기를 학수 고대 합니다
특히 우리 샘님 빨리 빨리 오십시요
고운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주말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천사의나팔 우리 작가 샘님!~~^^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浪漫`自然詩人님!!!
  사랑하는 "천`나"作家님의,映像作品에 擔겨진 詩香..
"첫 가을 旅行길"을 吟味하며,"외암마을"을 追憶합니다..
"천사의나팔"任을 늘 愛慕하시는,"은영숙"詩人님의 마음이..
"외암마을"의 가을`風光과,"매기의`추억"音響도 즐聽합니다`如..
"은영숙"詩人님!"가을"이,益어갑니다!늘 康健하시고,安寧하세要!^*^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반갑고 반가운 우리 박사님!
어서 오세요

이곳 산골 마을의 가을도 깊어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언제나 잊지않고 찾아 주시는
정 많은 박사님! 엄지척 이랍니다
오늘도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주말 되시옵소서

안박사님!~~^^

은방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방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님 안녕하세요
전 예전에 이곳에서 활동했던 (상큼한나비)입니다
언제나 건강하세요 늘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방울 님

오마야! 너무나도 궁굼 하고
많이 그립고 뵙고 싶었습니다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이미지방에 작품 내시면 제가 언능
모셔 갑니다  영상마당에 작품은 제가 서툴어서
작품을 할 줄 모릅니다 그래서 멍 하니 감상만 하고
왔습니다
그래도 이렇게 새 늭을 말해 주시니
너무나도 감사 합니다
자주 찾아 뵙겠습니다
이미지방이 너무 휑 하니 쓸쓸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주말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여원이요 ♥♥


은방울 작가님!~~^^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방울(상큼한`나비)* 任!!!
  Nick을 들으니,방갑습니다!참으로,올晩에 오셨군`如..
"안博士"는 啓示物도 없고,Image도 없는 "門外閑"입니다..
"상큼한`나비"作家님!次後에도,자주 뵈옵기를..늘,康健하세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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