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비에 피어나는 그대 향그럼 / 은파 오애숙 > 영상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영상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영상시

(운영자 : 큐피트화살)

 ☞ 舊. 영상시    ♨ 태그연습장(클릭)

   

 1인 1일 2편이내에서 올려주시고 제목뒤에 작가명을 써주세요 (동백꽃 연가 / 박해옥)

☆ 게시물과 관련한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삼가해 주세요

☆ 타 사이트 홍보용 배너가 있는 영상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가을비에 피어나는 그대 향그럼 / 은파 오애숙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667회 작성일 21-11-02 21:10

본문

소스보기

<iframe width="1190" height="669" src="https://www.youtube.com/embed/NA1eoHQEHzo?list=PLjv-p0BreIuhAtzdk8OYgp6MWU_uYxkmW"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
추천2

댓글목록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비에 피어나는 그대 향그럼/은파 오애숙


찬란한 오색 옷 입었는데
갑자기 가을비 내리고 있어
이리저리 나뒹굴고 있는 단풍에
눈이 가고 있는 건 나이 탓인가
빗속에서 갈바 모르는 낙엽처럼
휘청되는 인생 서녘입니다

홀로 물끄러미 창가에 앉아
해오름 속에 빛나던 푸른 향연
사진첩 속의 빛바랜 추억 하나
펼쳐보니 저세상 사람 되어버린
지인들과의 보석같은 추억들
따스한 차가 되어 가슴에서
모락모락 피어 오릅니다

늙는다는 건 젊은 날의
그 추억들 가슴으로 먹고
사는 거라 쓸쓸한 가을비처럼
심연 속에서 추적추척 내리며
오늘따라 창문 두드리매
그대가 그리워 오네요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영상 작사님, 은파 졸시에
아름다운 영상 옷입히시니
날개 달은 듯 해 감사합니다
가을이 한층 깊어가는 11월의
길섶이라 마음이 무거웠는데
작가님의 영상 작품 속에서
잠시 넋을 잃게 합니다

올해는 해야 할 일들이
천근 만근으로 옷을 덧입고
늪으로 자꾸만 가라 앉았는데
가장 큰 것이 해결 되고 나니
감사꽃이 활짝 피어남 새삼
느끼고 있기에 새옹지마를
가슴에 박제 시키며 긍정꽃
피우고자 많이 노력합니다

늘 건강속에 계획 차질이
없게 되시길 기도 올립니다

이역만리 타향에서 은파올림~*

Total 18,410건 1 페이지
영상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영상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5 7 03-08
18409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0 05-08
1840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 1 05-07
18407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0 05-07
18406
못다 한 고백 댓글+ 2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 0 05-06
1840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0 05-06
18404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 0 05-06
18403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0 05-06
18402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 0 05-04
1840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0 05-03
1840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0 05-03
18399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 0 05-02
1839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 1 05-01
18397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 0 04-29
1839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 1 04-29
1839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0 04-27
1839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 2 04-27
18393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 2 04-27
18392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 0 04-26
1839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 1 04-25
18390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 0 04-25
18389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 0 04-25
1838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 1 04-24
18387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 1 04-24
18386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0 04-21
1838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 1 04-20
18384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 0 04-20
18383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0 04-19
1838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 1 04-17
18381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 2 04-17
1838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 0 04-16
18379 서로다같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 0 04-16
1837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2 04-16
18377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 1 04-15
18376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 1 04-14
1837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 1 04-13
18374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 2 04-12
18373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 0 04-11
1837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 2 04-11
18371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 0 04-11
18370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 1 04-10
18369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 1 04-10
18368
내 고향의 봄 댓글+ 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 0 04-10
1836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1 04-09
18366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 1 04-09
1836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0 04-09
1836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 1 04-08
18363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 0 04-08
18362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0 04-06
1836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 1 04-0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