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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과 봄 사이 / 詩 은파 오애숙 (gif)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438회 작성일 21-11-11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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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img src="http://ssun4u.cafe24.com/gif/ssun_20210324.gif" width=800 height=906><br><br><br><br> <iframe width="100" height="30" src="https://www.youtube.com/embed/eGnraab1pL4?feature=player_detailpage&autoplay=1"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center><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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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ssun님의 댓글

profile_image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gif로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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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는 1.87MB입니다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겨울과 봄 사이

                                      은파 오애숙

개가 부르며
서슬 퍼렇던 동장군도
때 되면 물러날 줄 알아야지
어찌하여 질펀하게
뜸들이고 있는가

언 땅 녹여내는
세미한 숨결 피어나
움트는 생명의 소리 들리는가
폭포수도 놀라 동면에 깨어
우렁찬 나팔부는 소리
자 들어 보게나

강남갔던 제비
제 집 그리워 머지않아
올 날 기대해 보고 있는 봄날
어찌하여 네 세상인 줄로
착각하고 뭉그적이며
뜸 들이고 있는가

때가 되면 손들어
항복하고 줄행랑 칠게
불보듯 뻔한데 아무리 착각은
커트라인 없는 자유라지만
너무하다 싶으나 춘삼월
빙그레 미소 하네

사윈들녘 파라란히
보리 새순 싹 물결치며
쪽빛 청아한 하늘 창 열고
오색무지개 언덕 위로
희망꽃 피고 있기에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영상작가님!
그 수고와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이 영상을 보면서
어서 코로나19 팬데믹
사라지고 희망의 꽃
새봄처럼 웃으며

사람과 사람사이에
화사한 웃음이로 새롭게
삶의 향그럼 휘날리길
소망하게 합니다요

늘 건강 속에 향필
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하며 만사 형통하길
기도 올려 드립니다

환절기 조심하소서
이역만리 타향에서
  *~은파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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