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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그 사람으로 / 은영숙 - 영상 / 밤하늘의등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천사의 나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947회 작성일 21-12-03 22:37

본문



                    나에게 그 사람으로 / 은영숙
                    나에게 그 사람 있다면 하고 싶은 말이 하 많아서 은하의 반짝이는 별처럼 내 안에 살아 있으리 어둠이 사라지듯 슬픔도 어눌한 바람 한편에 헤집고 뒤척이는 한숨 저 멀리 잠재우고 그 사람 고운 눈망울에 해 맑은 웃음으로 설레는 가슴 붉은 봉우리 열고 서리꽃 뿌린 강가에서 나에게 그 사람 있다면 짙어가는 노을빛 다리 건너 소박한 삶의 시간 새록새록 엮어서 사랑의 이름으로 곱게 수놓아 보련만 그대여 꽃처럼 떨구는 메아리 새날이 밝아 오면 찾아오려나 나에게 그 사람으로!



소스보기

<p><br></p><center> <table width="487" bordercolor="#000000" border="5" cellspacing="10" cellpadding="10"> <tbody> <tr> <td><p> <iframe width="1024" height="576" src="//www.youtube.com/embed/7Yd0bIQkPlY?autoplay=1&playlist=7Yd0bIQkPlY&loop=1&vq=highres&controls=1&showinfo=0&rel=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p><tr> <td><pre><p><p align="left"><ul><ul><ul><ul><ul><ul><ul><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p class="0" style="text-align: center;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size: 18pt;"><br></span></span></p><font color="#ff0000" size="5"><strong><span style="color: rgb(0, 0, 0);">나에게 그 사람으로 / 은영숙 </span></strong></font></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strong> 나에게 그 사람 있다면 하고 싶은 말이 하 많아서 은하의 반짝이는 별처럼 내 안에 살아 있으리 어둠이 사라지듯 슬픔도 어눌한 바람 한편에 헤집고 뒤척이는 한숨 저 멀리 잠재우고 그 사람 고운 눈망울에 해 맑은 웃음으로 설레는 가슴 붉은 봉우리 열고 서리꽃 뿌린 강가에서 나에게 그 사람 있다면 짙어가는 노을빛 다리 건너 소박한 삶의 시간 새록새록 엮어서 사랑의 이름으로 곱게 수놓아 보련만 그대여 꽃처럼 떨구는 메아리 새날이 밝아 오면 찾아오려나 나에게 그 사람으로!</strong><table class="clearTable"><tbody><tr><td> <p><strong></strong></p></td></tr></tbody></table></font></ul></ul><p style="margin-left: 40px;"><br></p></pre></tr></tbody></table></center><p><br></p>
추천3

댓글목록

천사의 나팔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천사의 나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밤하늘의등대 작가님
고운글과 멋진 영상 감사 드립니다
12월 첫 주말
즐겁고 편안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천사의 나팔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천사의 나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에게 그 사람으로 / 은영숙

나에게 그 사람 있다면
하고 싶은 말이 하 많아서
은하의 반짝이는 별처럼
내 안에 살아 있으리

어둠이 사라지듯
슬픔도 어눌한 바람 한편에
헤집고 뒤척이는 한숨
저 멀리 잠재우고

그 사람 고운 눈망울에
해 맑은 웃음으로
설레는 가슴 붉은 봉우리 열고
서리꽃 뿌린 강가에서

나에게 그 사람 있다면
짙어가는 노을빛 다리 건너
소박한 삶의 시간 새록새록 엮어서
사랑의 이름으로 곱게 수놓아 보련만

그대여 꽃처럼 떨구는 메아리
새날이 밝아 오면 찾아오려나
나에게 그 사람으로!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천사의나팔 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 샘님! 반갑고 반갑습니다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우리 작가 샘님께서 자주 오시니 살맛 납니다

와아! 아름다운 영상시화여!!
밤하늘의등대 작가님의 사진  매랑도의 일출
희망을 바라보는 일출 작품에  부족한 제 글이
과분한 환대를 받는 기쁨 입니다

제자를 사랑하시는 우리 작가 샘님 덕에
기쁨 가득 아름다운 선물로 가슴 가득 채워 주셨습니다
보은 할 길 없이 받기만 하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좋와서 웃음 꽃 피워 불면이가 노크 할 것 같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 드립니다  마음의 만표 올립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천사의나팔 작가 샘님!~~^^

천사의 나팔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천사의 나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안녕하세요

등대 작가님 영상도 멋지고
음원이 왠지 글이랑 잘 어울리는듯해
함께해 봤는데
선물로 좋아해 주시니 제가 더 감사합니다

전 맘에 와닿는
좋은 글이랑 영상 함께 감상할수 있어 좋고
정성들여 힘들게 쓰시고 맹그신 작품
또한 보다 많은 분들이
감상할수 있으니 것도 보람 있고 흐뭇한거 같아요
두분의 수고의 비하면 전 아주 째끔의 수고?

제가 소스 태그는 그리 잘 알지 못해
왼쪽으로 올려지는 글을 가운데에 놓느라고
고건 좀 살짝 헤맸어요ㅎ
노트북으로 보면 가운데인데 핸드폰으로 보면
pc버전이 아니면 글이 안 보여 고게 좀 아쉽네요

시인님 만표 받고 물러 갈께요ㅎ
불면이가 노크해도 절데루 열어주지 마시궁
편안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소화데레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천사님
은시인님
밤하늘의등대님
세분 안녕 하세요
오랫만에 인사 드려 미안하고 송구 하옵니다
오늘은 제가 좋아하고 존경하는 세분께 인사 드리게
되어 영광입니다

천사님
이게 얼마만에 불러보는 이름인가요?

타인의 추종을 불허하는 등대님만의 독특하고 세련된 영상에
소녀의 감성으로 쓰신 주옥같은 은시인님의  시향이
그야말로  환타스틱합니다
감미로운 음원과 함께 감동으로  감상 하고 있습니다

요즘 천사님을 자주 볼수 있어서  마음이 든든 합니다
사진 열심히 잘 담고 계시지요?
오늘 천사님의 멋진 사진으로 동영상 제작 했어요

천사님
마음이 내키면 저도 게시물 올려 볼께요
코로나  조심하시고
건강 하시길 바랍니다
 
세분 수고 하셨습니다

천사의 나팔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천사의 나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화데레사님
안녕하세요

그러게요 얼마만에 불러 보는 데레사님 인가요?
오랜만에 시말에 왔는데
님 닉이 안 보여 좀 허전하고 섭섭했는데
이리 인사주셔서
핸드폰으로 잠깐 디다 보다 반가워 달려 왔습니다

예전에 영상 할때 부터
영상 잘하시는 분 존경스럽고 좋아 했는데
등대님 영상 넘 잘하시니 절로 시선이 가는거 같습니다
우리 시인님 글이야 워낙 또 좋으시고요
거기에 데레사님까지 이리 오시니 참말 좋네요
갠적으로 좋아하는 분들과 같은 게시물 댓글란에서
만나 뵙는걸 특히 좋아라 합니다

은 시인님이 늘 궁금해 하셔서
인사 드릴겸 사진 한번 올리다 보니 최근엔
좀 자주 오게 된거 같아요
저 요즘 사진 시들해져 거의 잘 안 담아요
영상도 그렇더니 제가 좀 끈기가 없나 싶기도 합니다ㅎ

부족한 사진으로 맹그셨다니 좀 쑥쓰러운데
한편으론 좀 기다려지기도 하네요ㅎ
조만간 다시 뵙길 기대하며 인사주셔서 감사합니다

12월 고운 마무리 하시고
코로나가 끝날때 까지 늘 건강 유의하시고
즐겁게 좋은날들 보내시길 바랍니다^^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화데레사 작가님.

오랫만에 뵈옵니다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아주 아주
반갑고 반갑습니다

이렇게 정겨운 댓글로 등대 작가님!
천사의나팔 우리 샘님 을  반갑게
맞아 주시고 고운 댓글로 찾아 주시니
고래가 춤추듯이 기쁨으로 힐링 하고 가옵니다
감사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한 주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소화데레사 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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