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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배 / 이범동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908회 작성일 21-12-09 16:53

본문

      ♠ 조각배 淸海 이 범동 하늘이 바다와 입 맞추는 하나의 공간에 부서지고 깨어지는 하얀 파도를 친구 삼아 바다를 사랑했다 바다는 하늘을 향해 70만 번이나 파도를 쳐 새로워진다는 데 나는 그 포말 길의 골짜기를 종횡하며 다시 태어 낳다 물에 비친 내 얼굴은 낮 설어도 도도히 흐르는 물결에 맞서서 조각배는 정착할 희망의 등대를 찾아간다.

      추천2

      댓글목록

      홍나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홍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잎송이 작가님
      좋은 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상 마당에 나희의 일기가 공개 된답니다
      시간 되시면 찾아 주세요...........^^

      데카르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에 비친 내 얼굴은 낮 설어도
      도도히 흐르는 물결에 맞서서
      조각배는 정착할 희망의 등대를 찾아간다.
      그렇게 하십시요 망망한 바다를 항해하다 표류하시지 말구요
      도도히 흐르는 물결을 이겨가며 말입니다
      항상 강건 하십시요

      세잎송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홍나희 작가님 감사합니다.
      작가님이 올린 영상을 보고 언뜻 '조각배'에
      대해 쓴글이 생각나서 한번 올려봤습니다.
      그리고 앞으론 영상마당에서 작가님이 미국에서 생활한
      다양한 모습들을 영상을 통해서 만나 보겠습니다.
      *날마다 활기찬 연주활동을 하시길 바랍니다....^

      세잎송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데카르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다녀가셨네요, 그리고 영상시를 보시고,
      댓글을 남겨두셨서 고맙습니다.
      그래요 희망의 등대를 찾는 중입니다.
      *항상 건안하시고, 즐거운 시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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