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 / 워터루 > 영상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영상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영상시

(운영자 : 큐피트화살)

 ☞ 舊. 영상시    ♨ 태그연습장(클릭)

   

 1인 1일 2편이내에서 올려주시고 제목뒤에 작가명을 써주세요 (동백꽃 연가 / 박해옥)

☆ 게시물과 관련한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삼가해 주세요

☆ 타 사이트 홍보용 배너가 있는 영상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축복 / 워터루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732회 작성일 21-12-22 21:37

본문




위 영상 밑의 하얀 삼각형을 크릭하십시요 음원이 나옵니다
추천3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뎈카르트  작가님

 메리 크리스마스 입니다
고요한 밤 거룩하 밤  하늘의 천사가
기쁜 소식을 알려주니 착한 목동은
기뻐하네 구세주 나셨도다 구세주 나셨도다

함게 찬송을 불러 봅니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작가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한표 추천 드리고 가옵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데카르트 작가 시인님!~~^^

데카르트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내님의 사랑은 항상 곁에서 외로울때나 아플때나 슬플때에도 늘 곁에 계시어서 행복 했습니다
하얀 함박 눈송이가 내려 오면은 실버벨 따랑따랑 울리면서 내님은 어느새 문밖에 당도하십니다
나는 버선발 로 눈밭으로 나아가 기쁜 내님에 사랑앞에 안깁니다 그리고 한없는 눈물을 흘립니다
왜 끝없는 눈물이 흐르는지 아직 저는 모릅니다 그저 깊은 사랑을 항상 곁에다 두고 있어서 일까요
혹여 어느 혹자가 묻습니다 하나님께서 어디에 계시며,, 살고 있습니까? 하고 물으면
내님은 가난하고 비좁은 내 마음속 한켠에서 떠나지 않음으로 내님은 나와 항상 함깨입니다,,라고.......

은영숙 시인님! 항상 건강과 그 님과 함께이십시요 한해 동안 감사하였답니다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성탄의 기쁨의 물결
가슴과 가슴속에 휘날려
평강 넘치게 되시길
기도 올려드립니다

고요한 밤 구주 나심
우리 모두 기쁨의 메아리
만입이 있어 어찌 찬양치
않을 수 있으오리까

한 해 동안 시마을에
님이 계셔 감사했습니다
주님의 탄생 구주 나심을
기쁨으로 올립니다

주님의 사랑으로
기뻐 찬양 드리며
예수 거룩한 이름으로
이 시간 축복합니다

Merry Christmas!!
And Happy New Year!

데카르트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내님의 사랑은 항상 곁에서 외로울때나 아플때나 슬플때에도 늘 곁에 계시어서 행복 했습니다
하얀 함박 눈송이가 내려 오면은 실버벨 따랑따랑 울리면서 내님은 어느새 문밖에 당도하십니다
나는 버선발 로 눈밭으로 나아가 기쁜 내님에 사랑앞에 안깁니다 그리고 한없는 눈물을 흘립니다
왜 끝없는 눈물이 흐르는지 아직 저는 모릅니다 그저 깊은 사랑을 항상 곁에다 두고 있어서 일까요
혹여 어느 혹자가 묻습니다 하나님께서 어디에 계시며,, 살고 있습니까? 하고 물으면
내님은 가난하고 비좁은 내 마음속 한켠에서 떠나지 않음으로 내님은 나와 항상 함깨입니다,,라고.......

恩波오애숙 시인님! 항상 건강과 그 님과 함께이십시요 한해 동안 감사하였답니다

恩波오애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임마누엘의 뜻은"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랍니다

예수그리스도를 구원의 주로 믿는 자 들의 마음속에
항상 계시기에 슬플 때나 기쁠 때나 늘 주님 함께 동행하시에
현실의 어려움 속에서도 감사의 날개 펼칠수 있답니다

한해 동안 진심으로 님이 계셔 감사했습니다
주님의 은총이 늘 함께 하시길 주께 기도 올려 드립니다

데카르트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내님의 사랑은 항상 곁에서 외로울때나 아플때나 슬플때에도 늘 곁에 계시어서 행복 했습니다
하얀 함박 눈송이가 내려 오면은 실버벨 따랑따랑 울리면서 내님은 어느새 문밖에 당도하십니다
나는 버선발 로 눈밭으로 나아가 기쁜 내님에 사랑앞에 안깁니다 그리고 한없는 눈물을 흘립니다
왜 끝없는 눈물이 흐르는지 아직 저는 모릅니다 그저 깊은 사랑을 항상 곁에다 두고 있어서 일까요
혹여 어느 혹자가 묻습니다 하나님께서 어디에 계시며,, 살고 있습니까? 하고 물으면
내님은 가난하고 비좁은 내 마음속 한켠에서 항상 떠나지 않음으로 내님은 나와 항상 함깨입니다,,라고.......

초록별 / 작가님! 항상 건강과 그 님과 함께이십시요 한해 동안 감사하였답니다

초록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초록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워터루 작가님
방랑시인 김삿갓 2편을 이미지방에
올려 놓았습니다

가져가세요
글 넣는 방법 보시고 그대로 하시면
에러 없이 잘 된다고 하십니다^^

데카르트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한해에서 작가님과 이러한 만남이
이었던 일이 행복입니다 탄생의 축복입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십시요

Total 18,421건 1 페이지
영상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영상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8 7 03-08
1842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0 04-27
1841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1 04-27
18418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 0 04-27
18417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0 04-26
1841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0 04-25
18415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 0 04-25
1841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 0 04-25
1841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0 04-24
18412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 0 04-24
1841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 0 04-21
1841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 0 04-20
18409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 0 04-20
1840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 0 04-19
1840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 0 04-17
18406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2 04-17
1840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0 04-16
18404 서로다같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0 04-16
1840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2 04-16
18402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 1 04-15
1840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 1 04-14
1840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 1 04-13
18399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2 04-12
1839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 0 04-11
1839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2 04-11
18396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 0 04-11
18395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 1 04-10
18394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 1 04-10
18393
내 고향의 봄 댓글+ 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 0 04-10
1839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 1 04-09
18391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1 04-09
1839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0 04-09
1838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 1 04-08
18388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 0 04-08
18387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 0 04-06
1838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1 04-03
1838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0 04-03
18384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 0 04-03
18383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 0 03-31
1838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 0 03-30
18381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 0 03-30
1838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 0 03-26
1837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 0 03-26
1837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 0 03-25
18377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7 0 03-25
1837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 1 03-24
1837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 0 03-18
1837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 1 03-18
18373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6 0 03-18
18372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 0 03-1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