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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의 귀가/은파/홍나희영상작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718회 작성일 22-02-07 12:34

본문


    새의 귀가/은파 오애숙

    오 인생사 삶의 이치
    신이 우리 인간에게 자연 통해
    가르쳐 주는 놀라운 섭리의 법칙
    그 진리의 눈 여소서

    세상사 어느 것 하나
    만만한 게 없다는 것 모르고
    제 잘난 맛에 벼룩 하늘 높은데
    날 뛰기에 가련할세

    쪽빛 하늘 거리에서
    매지구름 불 켜고 달려들면
    누가 말하지 않아도 귀가하는
    새 떼의 애환 보이는가

    세상사 얽히고설켜
    거미줄처럼 엉켜 있는 인생사
    바람 잘랄 없어 휘도라 보노라니
    허무로 물결치지만

    가야 할 본향 알고 있어
    정확한 목적지 향해 날개 펼쳐
    희로애락의 물결 목 울음 차 오나
    연가 부르며 나래 펴 가리
추천4

댓글목록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작노트] /은파

이곳은 겨울철이 우기입니다
맥아더 공원에 가끔 갈 때면
이때쯤 매지구름이 시가지
가르고 몰려와 비 오기 직전
약속이라도 한 듯 우르르르
날개 펴 '날 살려 다오'새들
서로 한 결 같이 신호하듯이
귀가하는 애환 가슴에 잠시
곰삭이어 시 한 송이 버무려
상단에 작품을 올려봤습니다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하지만 10 번 이상
여러 방법으로 해서 겨우 올린 것인데
작가님께서 말씀하신대로 해 봤는데 안됩니다.

은파가 이곳 시간 화요일에 들어와
다시 시간내 노력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컴퓨터 작동이 안돼,새것을 사용하는데
이메일의 비밀번호 기억이 나지 않아서
이제서야 아들에게 부탁해 몇 가지 번호를
주면서 도움 청하여 이메일도 이제서야 복구
시켰는데 미추홀 작가님은 단 시일내 많은 것
배워 은파에게 가르쳐 주시니 탁월 하십니다

은파는 사실 눈이 나쁘니까 관심 밖이었고
지금도 사실 올리며 마음이 편하지 않은 건
화면 들여다 보면 현기증 생겨 앞이 뿌옇게
안개가 낀 것 같아 심각한 마음이 들거든요

비문증이 가끔 심할 때 있어 그런가 봅니다
하여 육류를 대도록 섭취하지 않으려고 하는데
살다보면 그렇게 안되는 것 많이 느끼곤 합니다

오늘도 고맙고 감사합니다. 미추홀 작가님!!
늘 평강의 주께서 늘 때마다 임마누엘 함께하사
늘 순항하시는 인생 길 되시길 주께 기도합니다

미추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미추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홍나희님 사이트에 가서 보니까
본 영상 이미지가 글 올라가게 만든 겁니다
글만 넣으셔야지 수정하니까 않되지요^^

작품 만든분과 상의없이 막 수정하면 동작이 않됩니다
숙련이 될때까진 있는 그대로 사용하세요^^

恩波오애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 그렇군요.
실제 올려 보면 그렇게 안돼
그나만 보기에 얼추 맞도록
조정하여 올린 것인데...
몰랐습니다

그렇다면
다른 곳에 먼저 옮기는
과정에서 문제가 생긴 것인지
(챈스가 없을 때 있기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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