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 집을 짓고 /은영숙 ㅡ영상 큐피트화살 > 영상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영상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영상시

(운영자 : 큐피트화살)

 ☞ 舊. 영상시    ♨ 태그연습장(클릭)

   

 1인 1일 2편이내에서 올려주시고 제목뒤에 작가명을 써주세요 (동백꽃 연가 / 박해옥)

☆ 게시물과 관련한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삼가해 주세요

☆ 타 사이트 홍보용 배너가 있는 영상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내 마음 집을 짓고 /은영숙 ㅡ영상 큐피트화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014회 작성일 22-02-13 02:04

본문

    내 마음 집을 짓고 / 은영숙 초록의 강기슭에 풀꽃들의 속삭임 비갠 산 능선에 산안개 감기고 갈대처럼 강아지풀 반기네. 느티나무의 둥지 마을을 지키고 유리알처럼 그윽이 잠긴 호수에 온갖 새들의 곡예 물오리의 싱크로나이즈 높다란 언덕배기 외로운 정자 덩굴장미 빨간 입술 내밀고 긴 머리 소녀의 정든 산골 줄넘기 친구들의 동화 속 꿈을 보네 나! 타임머신을 타고 커다란 빗물방울에 내 마음 집을 짓고, 날아라. 아름다운 그 곳으로!

      추천3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내 마음 집을 짓고 / 은영숙

      초록의 강기슭에 풀꽃들의 속삭임
      비갠 산 능선에 산안개 감기고
      갈대처럼 강아지풀 반기네.

      느티나무의 둥지 마을을 지키고
      유리알처럼 그윽이 잠긴 호수에
      온갖 새들의 곡예 물오리의 싱크로나이즈

      높다란 언덕배기 외로운 정자
      덩굴장미 빨간 입술 내밀고
      긴 머리 소녀의 정든 산골

      줄넘기 친구들의 동화 속 꿈을 보네
      나! 타임머신을 타고 커다란 빗물방울에
      내 마음 집을 짓고, 날아라. 아름다운 그 곳으로!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큐피트화살 님

      오랫만에 뵈옵니다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이곳은 아직도 추위가 남아 있습니다
      마음도 춥고 몸도 춥네요
      작가 님께서 오시어 영상을 제작 하시니까
      옛날이 다시 온듯 그리워 집니다

      부족 하지만 환영의 인사로 작가님의 아름다운
      영상에 제 습작으로 초대 합니다
      고운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주말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큐피트화살 작가님!~~^^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 영 숙 * 詩人 니-ㅁ!!!
        이`새벽녘까지 潛을 못이루시고,몸과 마음이 춥으시고..
      "큐피트화살"作家님의 映像에,"殷"님의 詩香을 擔으셨네如..
      "은영숙"詩人님!危重하신 "따님"을,宅으로 歸還을 시키셨습니다..
      "내마음 집을짓고" 詩香`吟味하며,"날아라!아름다운 그`곳으로"心向을..
      "은영숙"詩人님!그間에 얼마나,苦充이 많으셨습니까?깊은,爲勞말씀을 傳!**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 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가운 우리
      박사님!

      우리 박사님은 체험의 지난날이 있으시기에
      제 마음 혜아리시리라 믿습니다
      넘기 어려운 태산이 앞을 가려 있는듯
      말로는 표현 하기 힘든 지금의심정 어찌 다 말 하리요
      잊지 않고 위로의 방문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주말 되시옵소서

      안박사님!~~^^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별 님,

      날씨가 풀렸지만 여전히 바람은 쌀쌀 합니다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 갑습니다

      잊지 않고 찾아 주시고 고운 댓글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한 주 되시옵소서

      저별 작가님!~~^^

      Total 18,421건 1 페이지
      영상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영상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7 7 03-08
      1842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0 04-27
      1841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1 04-27
      18418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0 04-27
      18417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0 04-26
      1841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0 04-25
      18415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 0 04-25
      1841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 0 04-25
      1841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0 04-24
      18412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 0 04-24
      1841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 0 04-21
      1841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 0 04-20
      18409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 0 04-20
      1840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 0 04-19
      1840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 0 04-17
      18406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2 04-17
      1840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0 04-16
      18404 서로다같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0 04-16
      1840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2 04-16
      18402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 1 04-15
      1840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1 04-14
      1840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1 04-13
      18399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2 04-12
      1839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 0 04-11
      1839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 2 04-11
      18396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 0 04-11
      18395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 1 04-10
      18394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 1 04-10
      18393
      내 고향의 봄 댓글+ 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0 04-10
      1839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1 04-09
      18391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1 04-09
      1839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0 04-09
      1838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 1 04-08
      18388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 0 04-08
      18387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 0 04-06
      1838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1 04-03
      1838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0 04-03
      18384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 0 04-03
      18383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 0 03-31
      1838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 0 03-30
      18381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 0 03-30
      1838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 0 03-26
      1837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 0 03-26
      1837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 0 03-25
      18377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6 0 03-25
      1837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 1 03-24
      1837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 0 03-18
      1837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 1 03-18
      18373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6 0 03-18
      18372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 0 03-1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