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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공원 매화꽃을 찾아서 / 혜정 조금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6건 조회 659회 작성일 22-02-18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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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6

댓글목록

소화데레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혜정님
안녕 하세요
혜정님께서 손수 담아 오신 멋진 사진 작품들과
향기로운 시향을 담아 보았습니다
혹시 마음에 드실지 모르겠어요
영상 중간에  아드님과  따님의
다정한 모습도 넣었는데 요
혹시 마음에 들지  않으시다면
내리도록 하겠습니다

혜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화데레사님!

님의 영상을 감상하니
갑자기 가슴이 뭉쿨해서
눈에서는 눈물이 촉촉히 내리는것을
겨우 참으며 감상하고 있습니다.
저의 아들도 69세입니다.
딸은 대학교와 문화회관이며 백화점에서
강의를 하기에 사진은 괜찮습니다.
수고하신 영상 감사히 감사합니다.
건강조심 하시며 멋진 행복하신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난 주 가로수에 분홍꽃 만발해
꽃잎이 수북히 쌓인 것을 보면서
아쉬운 물결 휘날렸던 기억입니다

이유는 거의 가로수는 야자수라
그저 어쩌다 한 두 그루만 가로수
심겨진 까닭 한국에서의 꽃물결
보기 어려운 현실이라 싶습니다

아마도 물부족으로 야자수만
심어 놓은 것이고 수명이 길기에
여러가지 측면으로 과학적 판단으로

이곳은 뭘 하나 해도 100년을
단위로 계획하기 실행하는 곳이라
새로 생긴 지하철에도 대리석으로
의자 만든 것을 봐도 그렇습니다

아름다운 영상과 시향에 은파
고맙고 감사한 마음입니다요
우리에게 다시 인생의 봄 오길
학수고대 하는 길섶이리싶네요

늘 건강 속에 일취월장 하소서

소화데레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파 오애숙 시인님
일등으로 다녀 가셨네요

요즘  따스해진 날씨에 저만치
봄이  오고 있음을 느낌니다
이제 곧 봄꽃들도 앞 다투어 피어 나겠지요

그곳엔  가로수가 야자수라니
여름엔 아주 시원 하겠어요

단단한 건축 기법은
우리도 본 받아야  하지요
유럽의 건축물도  상 하수도도
100년 이상이 되어도 고장이 나지 않는다고 하지요

늘 건강 잘 챙기시고 향필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 합니다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화대레사님  안녕하세요 ?
저는  성당  본명이  카타리나  입니다
 
올려주신  매화꽃  담으신  햬정님도 알고보니  정몽주 ( 정포은 )  선생의 자손
 한본  자손이지요

 계다가 봄이면  여러분들이  한번식은 꼭  불러보시는  저의 호적이름이  정 매화입니다
오늘은 시간이 남아서  친구들과  다정한  전화 대화도 하구요
 또  유튜브 방송도  열심히  보고  즐거워 하는  사람이지요

 저도 가끔은  영상을 만들어  이곳에도  올렸는데  어떤 사람이  날 보고  영상이  엉성해요
 라고  말해서  지금은  안만들고 지인님들의 작품에  댓글만 달고 있어요
  올려주신  매화꽃과  지난 가을 서울 에서  해정님이 사진전시회를 (인사동)  가지셔셔
 저별님이란  고문님이랑 ( 김선근)  참석했었지요
  네  션샤인 노래 즐겨 들으면서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소화데레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을님
그간 잘 지내고 계셨죠?
본명이 카타리나 
부모님께서 이름도 매화처럼 예쁘게
매화로 지어 주셨군요

산을님
남이 무어라 한다고  신경 쓰시지 마시고
영상 예쁘게 만들어 올리세요
이제 영상 제작도 잘 하시는걸로 알고 있어요

흐르는 음원은 John  Denver 의 "Sunshine On My Shoulders"
제가 좋아 하는 Old 팝송입니다

방문해 주시고 고운댓글 남겨 주셔서
감사 합니다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화`테레사* 映像Image-作家님!!!
"테레사"作家님!"카돌릭`神者"들의 聖名은,聖人들의 本名이군`如..
 永眠하신 "은영숙"詩人님의 "따님"도,聖名이 "소화`테레사" 이더군요..
"運營者"이신 "ssun"任의 말씀듣고,깜짝놀라고 어리둥절해서 再`問義를..
"메밀꽃산을`정매화"甲丈님!"해정`조금분"女史의,夫君이 "鄭"씨 랍니다如..
"소화`테레사"作家님!"죤`덴버"의,"Sunshine  0n  my  Shoulder`s"音源 즐請여..
"해정"作家님의 PHoto와,"테레사"任의 映像`音源에 感謝오며..늘,健康+幸福요!^*^

소화데레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안녕 하세요

카톨릭 신자들은  영세 받을 때
성인들의  세례명을  부여 받게 된답니다
본인 생일과 성품이 비슷한 성인들을 택하게 되는 것이지요
은시인님의 따님도 투병중에  세례를 받았다고 들었습니다

세례명이 비슷해서 혼돈을 하셨군요
저  이렇게 건재 하답니다

죤덴버의  old 팝송  "내 어깨에 비치는  햇살"  감미롭지요!
찾아 주시고 정성이 담긴 댓글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또 들어 왔어요
 네  벗  안박사님도 오셨구요
 그런데  한말씀요  전  워터루님이    소화데래샤님이하고 하셔서
 얼마나  놀랬는지요
 자세히  알고  올리셔야지  얼마나  놀랬는지 
 다행으로 본명이 같은 소화데래샤  님    오래 오래 건강하셔요 .ㅎㅎ

소화데레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그러셨군요
세례명이 같아서  잠시 혼돈이 왔나 봅니다
그날 아침 일찍 글이 올라 왔는지
저는 그 글을 목격하지 못했어요
잠시 놀라셨군요
저 이렇게 건재 하답니다
관심 갖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리앙~♡님의 댓글

profile_image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번 기회로 서로의 안위가 얼마나 소중함을 가져보았습니다~^^
산을님 말씀처럼...
저도 엄청 놀랬거든요...ㅎㅎ

네네...이렇게 뵈오니~^^
한시름 놓습니다~^*^

비록 보이지 않는 사이버 공간이지만~^^
또 하나의 인연의 소중함을 느껴보는 귀한 시간이기에~^^

저 리앙이 잠시 들어와 감사의 인사를 드리면서~^^
아름다운 영상시화로 감사의 미소를 지어 보며 머뭅니다~^*^

소화데레사님~^^
늘~건강하시구요~^^

행복한 날들이 되세요~^*^

소화데레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리앙님
반갑습니다
세례명이  똑같아서 혼돈이 일어나서
잠시 오해를 하셨나 봅니다
말이 와전되면  큰 오해를  불러 일으킬수도 있지요

금년들어 처음 인사를 나누는거 같습니다
바쁘다는 이유로 새해 인사도 못 드리고
그냥 지나치고 말았네요
미안해요
선배인 제가 먼저 리앙님을 챙겼어야 하는데요...

리앙님의  말씀처럼  사이버 공간이지만
매일 보이는 닉이 보이지 않으면
무슨일이 있나하는 걱정이 앞서기도 하지요
이곳  시마을에서 저역시  소중한 인연을
깊이 간직해야겠다  느꼈답니다

정겨운 말씀으로 머물러 주셔서
많이 고맙고  감사  합니다
좋은 일만 가득 하시길 기원 합니다

리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화데레사님~^^
네네~감사합니다~^*^

이번 일로 ㄷ ㅓ~오래오래 사시겠어요~ㅎㅎ

네네~^^
저도 새해 인사가 늦졌네요~^^

그리고 시마을 선배요~?^^
아니면 인생 선배를 말씀하시는지~ㅎㅎ

시마을은...
제가 2002년도 가입을 했으니~
소화데레사님 보단 제가 선배가 아닌가 싶네요~ㅎㅎ
그 당시 음악 저작권으로 하여금 가입 탈퇴를 반복해야 했던...
웃지 못할...전설적인 추억이 있는 곳입니다~^^
네네..그렇다고...
시마을을 누가 먼저 가입하는 게 중요하지는 않습니다~^^

분명한 것은...
소화데레사님은 저보단 한참 인생 선배라는 것..
그게 더 중요하지요~^^

네네..시간을 내어~^^
반갑게 맞아 주셔서 거듭 감사드립니다~^*^

늘~건강하시구요~^^

ㅅ ㅐ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소화데레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리앙님
꽃샘 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추운 주말  아침입니다

그러네요
오래 살까요 ㅎㅎㅎ

제가 인생  대 선배지요
시마을엔 아마 리앙님이 선배인거 같네요
음원 저작권으로  마음 고생 많이 하셨겠네요
마음의 상처가 있었음에도
지금까지 변함없이 시마을을
사랑 하시는 리앙님은
터줏대감임에 틀림이 없어요

사실 시마을은
자주 만나지 못하는 먼 친인척보다
더 가깝게 느껴지기도 하답니다
매일 클릭하고 들어 오면
만날수 있으니까요

장문의 댓글로 그간 알지 못했던
리앙님의  새로운 면을  알게 되어
친근감이 간다고  말씀 드릴수 있겠네요

오늘 하루도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요
감사 합니다

풀피리최영복님의 댓글

profile_image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유엔 평화공원 종종 가보는 곳인데 그곳에는
봄이 오고 있음을 알 수 있는 느낌이 있더군요
그리고 저도 혼돈되어 이미지 방과
영상방을 오가면서 살펴보았답니다
좋은 음악과 노래 감사드립니다
추위 이겨내시고 건강하세요

소화데레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풀피리 시인님
사시는 곳이 부산 쪽이신가요
그곳엔 봄을  느낄수 있겠습니다
이곳 수도권은 아직 추워요

영상시방과 이미지 방에서
눈 부시게 활동 하시는 모습  멋지십니다
그리고 진솔한 댓글  주셔서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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