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화꽃 핀 산야 / 은영숙 ㅡ 영상 소화데레사 > 영상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영상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영상시

(운영자 : 큐피트화살)

 ☞ 舊. 영상시    ♨ 태그연습장(클릭)

   

 1인 1일 2편이내에서 올려주시고 제목뒤에 작가명을 써주세요 (동백꽃 연가 / 박해옥)

☆ 게시물과 관련한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삼가해 주세요

☆ 타 사이트 홍보용 배너가 있는 영상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매화꽃 핀 산야 / 은영숙 ㅡ 영상 소화데레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944회 작성일 22-04-12 18:30

본문

    매화꽃 핀 산야/ 은영숙 매화 마을 찾아 가는 그 어느날 따사로운 햇볕과 수려한 산세 복사꽃 살구꽃 배시시 웃고 반기는데 봉우리 마다 산을 넘은 바람은 풀꽃의 속삭임에 발길 멈추고 갈맷빛 강물은 봄 산의 연분홍 가슴 흔들고 산허리마다 황홀한 색채 하얀 매화꽃이다 비단 무늬처럼 홍매화 백매화 들러리 서고 탐스러운 백목련 사무치는 연정에 불붙은 빨간 동백 가슴 펼치고 사랑 고백 섬진강 붉은 노을에 바람의 가마타고 임의 향기 채록하는 천년의 언약이련가 꽃등 밝혀 그대 꽃술 안고 포옹하는 아지랑이 긴 행간의 연서 연두색 등불에 그리움 옷자락에 매달려, 뒤 돌아 보는 임이여!
      추천3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매화꽃 핀 산야/ 은영숙

      매화 마을 찾아 가는 그 어느날
      따사로운 햇볕과 수려한 산세
      복사꽃 살구꽃 배시시 웃고 반기는데

      봉우리 마다 산을 넘은 바람은
      풀꽃의 속삭임에 발길 멈추고
      갈맷빛 강물은 봄 산의 연분홍 가슴 흔들고

      산허리마다 황홀한 색채 하얀 매화꽃이다
      비단 무늬처럼 홍매화 백매화 들러리 서고
      탐스러운 백목련 사무치는 연정에

      불붙은 빨간 동백 가슴 펼치고 사랑 고백
      섬진강 붉은 노을에 바람의 가마타고
      임의 향기 채록하는 천년의 언약이련가

      꽃등 밝혀 그대 꽃술 안고 포옹하는 아지랑이
      긴 행간의 연서 연두색 등불에
      그리움 옷자락에 매달려, 뒤 돌아 보는 임이여!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화데레사 작가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이곳 산동네도 헐벗은 나목이
      연두빛 옷으로 갈아 입고 꽃마중 하네요
      전원 주택 뜰악에 홍매화, 백매화,
      산 기스락에 목련이 하늘보고 활짝  피었습니다

      집앞에 개울가엔 개나리가 철새 들과
      속삭이고 조팝꽃이 손사레 길손들을 반기고
      봄은 무르익어 가고 있습니다

      우리 작가님께서 제작하신 이미지 영상
      이곳에 초대해서 부족한 제가 습작 했습니다
      고운 눈으로봐 주시고 많이 응원 해 주시옵소서

      아름다운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봄날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소화데레사 작가님!~~^^

      소화데레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지금 막 이미지방 답글 쓰고 건너 왔습니다
      시인님
      마음의 평정을 찾으신거 같아서 얼마나 다행인지
      제 마음도  편안해 집니다

      올려 주신 시향이 밝은  마음이 담겨 있는거 같아서
      영상과 음원과도 잘 매치되는거 같아요
      편집도 깨끗하게 잘 하셨구요
      아름다운 시향 읽고 또 읽습니다

      시인님
      건강을 위해서 끼니 거르지 마시고
      잘 챙겨 드세요
      입맛이 없어도 꼭 드셔야 합니다

      편안히 주무세요
      또 뵙겠습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화데레사 작가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작가님께서 곱게 빚으신 정약용 의 역사가 말하는
      사군자를 모방한 영상 이미지를 나의 슬픈, 속 울음을
      토대로 시 작을 하면 문우님들이  그간 많이 제 슬픔에
      동참 했는데 ~~~~~

      꽃피고 아름다운 봄날 나 개인의
      싸이트가 않이기에 생각 해 봤습니다

      우리 작가님께 합격 했는지요??
      고운 댓글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봄날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소화데레사 작가님!~~^^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詩人님!!!
        方今前에 "H`P.."詩香에,"댓글"을 썼눈데..
      "테레사"作家님도 "임지`房"에,"댓글"을 쓰시고..
      "소화"作家님의 말씀처럼,"마음의 平定" 찿으세요..
      "큐피트"任&"소화"任의`映像,"은"任의 詩香`感辭며..
      "은영숙"詩人님의 早速한 平定과,健康을 祈願합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 님

      어서 오세요 언제나 곁에 오시어
      마음 다독여 주시는 살가운 우리 박사님!

      자식을 보낸 어미의 마음은  그리 쉽게
      제자리 안주가 되지 않습니다
      우리 박사님은 아실 꺼에요
      문우님들께 함께 우울감 드릴까봐 마음 조이는
      실정 입니다
      혜아려 주시어 감사 합니다

      안박사님!~~^^

      Total 18,423건 1 페이지
      영상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영상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1 7 03-08
      18422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 0 04-29
      1842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 0 04-29
      1842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0 04-27
      1841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2 04-27
      18418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1 04-27
      18417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0 04-26
      1841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 1 04-25
      18415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 0 04-25
      1841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0 04-25
      1841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 1 04-24
      18412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 1 04-24
      1841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0 04-21
      1841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1 04-20
      18409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 0 04-20
      1840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0 04-19
      1840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 1 04-17
      18406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 2 04-17
      1840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 0 04-16
      18404 서로다같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 0 04-16
      1840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 2 04-16
      18402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 1 04-15
      1840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 1 04-14
      1840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 1 04-13
      18399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2 04-12
      1839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 0 04-11
      1839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2 04-11
      18396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 0 04-11
      18395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 1 04-10
      18394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 1 04-10
      18393
      내 고향의 봄 댓글+ 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0 04-10
      1839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1 04-09
      18391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1 04-09
      1839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 0 04-09
      1838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 1 04-08
      18388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 0 04-08
      18387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 0 04-06
      1838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 1 04-03
      1838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 0 04-03
      18384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 0 04-03
      18383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 0 03-31
      1838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 0 03-30
      18381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 0 03-30
      1838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 0 03-26
      1837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 0 03-26
      1837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 0 03-25
      18377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9 0 03-25
      1837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 1 03-24
      1837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 0 03-18
      1837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 1 03-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