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넝쿨장미의 호소 / 은영숙 ㅡ영상 큐피트화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955회 작성일 22-04-29 23:26

본문

 


넝쿨장미의 호소/ 은영숙

초록의 가로수에 이슬비 내리네.
봄은 화려한 꽃 드레스에
벌 나비의 연정 속에 세월을 묻고

여름이 성큼 다가와 새들에게
둥지 내어주고 담 너머 담쟁이의 사랑고백
싱그러운 속삭임

담장의 덩굴장미의 요염한 애교
선홍색 가슴에 울부짖는 그리운 호소
그대는 어디에

나의 향기 당신 곁에 안겨 드리리.
시간마다 색깔마다 오직 당신께만 모두 드리리.
곱게 단장한 화단 당신의 뜨락으로

그대 뜨거운 가슴에 안아주오. 장미라오
몽롱한 꿈길처럼 취할 수 있게
그대여! 포옹하는 뜨락에 입맞춤하는!!




추천2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넝쿨장미의 호소/ 은영숙

초록의 가로수에 이슬비 내리네.
봄은 화려한 꽃 드레스에
벌 나비의 연정 속에 세월을 묻고

여름이 성큼 다가와 새들에게
둥지 내어주고 담 너머 담쟁이의 사랑고백
싱그러운 속삭임

담장의 덩굴장미의 요염한 애교
선홍색 가슴에 울부짖는 그리운 호소
그대는 어디에

장미 향기 당신 곁에 안겨 드리리.
시간마다 색깔마다 오직 당신께만 모두 드리리.
곱게 단장한 화단 당신의 뜨락으로

그대 뜨거운 가슴에 안아주오. 장미라오
몽롱한 꿈길처럼 취할 수 있게
그대여! 포옹하는 뜨락에 입맞춤하는!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詩人님!!!
  殘認한 季節,4月의 마지막`날입니다`如..
"季節의 女王" 5月을 맞으며,"薔薇"의 詩香"을..
"넝쿨`薔薇"의 아름다움을,노래하신 "은영숙"詩人님..
 薔薇`映像과 아름다운 詩香에,感謝오며..늘,康寧하세要!^^*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어서 오세요 우리 박사님! 세월은 이리
달음박 질 치네요

언제나 잊지않고 찾아 주시는
다정 하신 우리 박사님!
마음 쓸쓸한 곁에 건강을 기원해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5월을 맞이 하시기를
바라옵니다

안박사님!~~^^

데카르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름다운 큐피트화살 작가님의 영상이 이렇게 아름답게 시인님의 시향과
잘 맞아서 보는 나로 하여금 탄성을 짖게 하십니다 비로서 아픈 내면도
아름다운 시향으로 대처하신 것이 아주 다행이며 기쁩니다
맑은 시내가 흐르는 아름다운 정원의 시 향기 역시 아름답습니다
항상 건강 함께 이루십시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데카르트 작가 시인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작가님께서 이토록 우리 큐피트화살 방장님의
아름다운 영상 에 매료 되어 즐거워 하시니
행복으로 받습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5월 되시옵소서

데카르트 작가 시인님!

큐피트화살님의 댓글

profile_image 큐피트화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랑하는 은영숙시인님 안녕하세요?
이미지에 고운시향 입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늘..
장미를 사랑하시는 시인님의 마음이 돋아나오는
아름다운 시향입니다..

마음을 이리 젊게 사시니...
병마도 다가오지 않을것입니다..

이제 장미도 피어나...
유월까지는 짙은 향기를 풍기며 우리의 곁에 머물어주겠지요..
사월의 마지막날 밤은 이리 빨리도 다가오고
내일부터는 꿈의계절 오월입니다

오월의 향기가 시인님의 마음속에..
가슴속에 영원히 피어나기를 원합니다..
감사하며 머물었습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큐피트화살 방장 작가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 방장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작가 방장 님께도 장미로 마음 드렸섰습니다
기억 하시나요 빨간 장미꽃 을요
하느님 곁으로 이사 보낸 제 딸도
장미를 좋아 했습니다 남녘에는 벌써 담장에
봉우리 피기 시작 하고 있다 들었습니다

반면 북녘에는 봄눈이 장설 같이 내려서
겨울 산을 출연 하구요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하얀 눈위에 빨간 장미를 상상 해 봤습니다

과찬으로 위로와 격려 주시어
더 없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5월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큐피트화살 방장 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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