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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허 / 은영숙 ㅡ영상 큐피트화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928회 작성일 22-05-05 00:15

본문

    공허 / 은영숙 영롱한 환상 머무는 그림자 하나 저 산 너머 열린 하늘가 그대 생각 속에 아스라한 달무리 안고 삶의 몸부림 신음하는 갈망 아픔이여 아려오는 헛헛한 공허 낙엽처럼 뒹굴고 내 몸 감싸는 바람, 눈보라처럼 을씨년스럽다 정적으로 감도는 메아리 그리움의 별빛은 앵두 빛 웃음 띤 살가운 희열의 추억 슬픔은 안개처럼 덮고 회상의 발걸음에 초롱 한 눈 빛 기다림에 지친 저 하늘 멀리, 그대 숨결 소 롯 이 한 땀 한 땀 수놓는 밤, 꿈엔들 어떠리. 오소서! 내 곁 에 맨발로 마중 하리니!

      추천4

      댓글목록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 영 숙* 詩人니-ㅁ!!!
      "조용필"의 虛空노래 들으며,"殷"님의 詩香을..
      "큐피트"房長님의 映像에,擔아주신 詩香을 보며..
        心向을 節節하게 表現하신,"허공"詩香을 吟味하고..
      "은영숙"詩人님의,心情을 斟酌합니다!늘상,健安하세要!^^*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 님

      어서 오세요 우리 박사님!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박사님께서는
      음악에도 조회가 높으셔서 참 좋으셨겠습니다
      귀한 댓글로 반겨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손자 손녀와 즐거운
      어린이날 되시옵소서

      안박사님!~~^^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공허 / 은영숙

      영롱한 환상 머무는 그림자 하나
      저 산 너머 열린 하늘가
      그대 생각 속에 아스라한 달무리 안고

      삶의 몸부림 신음하는 갈망 아픔이여
      아려오는 헛헛한 공허 낙엽처럼 뒹굴고
      내 몸 감싸는 바람, 눈보라처럼
      을씨년스럽다

      정적으로 감도는 메아리 그리움의 별빛은
      앵두 빛 웃음 띤 살가운 희열의 추억
      슬픔은 안개처럼 덮고 회상의
      발걸음에 초롱 한 눈 빛

      기다림에 지친 저 하늘 멀리,
      그대 숨결 소 롯 이
      한 땀 한 땀 수놓는 밤, 꿈엔들 어떠리.
      오소서! 내 곁 에 맨발로 마중 하리니!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큐피트화살 방장 님,

      사랑하는 우리 방장 작가님!
      안녕 하십니가까?  그동안 많이 힘드셔서
      몸살 나셨지요?!  걱정 하고 있습니다

      5월은 행사의 달입니다  어린이날 어버이날
      성모의달 부처님 오신날 가정의 달입니다
      더욱 우리 방장 작가님의 생각이 많이 납니다
      제가 이곳에 서기까지 많은 후원을 해 주셨던
      추억이 그리움으로 채색 됩니다

      자가님이 제작하신 아름다운 이미지 영상
      이곳에 초대 했습니다
      고운 눈으로 봐 주시고 많이 응원 해 주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큐피트화살 방장 작가님!~~^^

      큐피트화살님의 댓글

      profile_image 큐피트화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랑하는 은영숙시인님..
      고운시를 영상에 입히시니
      시도 영상도 빛이 납니다..

      마음이 아직도 많이 추우시지요?
      따뜻한 바람과 햇살이 우리 시인님의 얼굴을
      따사롭게 비추어 주시길 축원합나다..

      항시 댓글도 따사롭게 써 주셔서 너무 감동입니다
      시인님의 향하는 앞날에...
      아무런 장애물이 없이 고통도 슬픔도 없는
      평안한 시간만이 함께 하시기를 바라오며..
      늘 응원합니다...
      언제나 행복하세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큐피트화살 방장님,

      사랑하는 우리 방장 작가님!
      병나셨지요  걱정 했습니다

      많은 일자리에 많은 정리 정돈에
      약하신 몸에 몸살 나셨을 겁니다
      쉬엄 쉬엄 하시옵소서

      오늘은 어버이날 이라  자식 손자 손녀
      집집 마다 모일텐데  더욱 가버린 딸이
      지난날 카네이션 꽃다발 안고 엄마를 찾아오던
      기억이 추억으로 가슴 뭉클 눈시울 적시네요

      이렇게 저 한테도 언제나 신경 써 주시고
      사랑 주시어 감사한 마음 태산이옵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오늘도 행복한 어버이날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큐피트화살 방장 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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