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의 상념 / 은영숙 / 영상 / 큐피트화살 > 영상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영상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영상시

(운영자 : 큐피트화살)

 ☞ 舊. 영상시    ♨ 태그연습장(클릭)

   

 1인 1일 2편이내에서 올려주시고 제목뒤에 작가명을 써주세요 (동백꽃 연가 / 박해옥)

☆ 게시물과 관련한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삼가해 주세요

☆ 타 사이트 홍보용 배너가 있는 영상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가을의 상념 / 은영숙 / 영상 / 큐피트화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765회 작성일 22-09-13 00:03

본문

 
가을의 상념 / 은영숙

청남색 구름의 바다 위에
가을을 불러준다
호숫가에 자생하는 강아지풀
산들 바람 타고 물결치는데

세월이 달음질하고 남겨진 풍경
훑고 지나가는 바람의 환한 웃음
성큼 다가오는 가을의 고운 얼굴

길섶에 한들거리는 코스모스의 수줍은 몸짓
빛바랜 무언의 침묵 앞에 눈물로 머물고
그리움의 추억 이별의 흔적에

시려오는 갈바람의 속삭임
마음의 갈피 속에 쓰디쓴 미소
방황하는 세월의 조각들
어슴푸레 가로등 그림자 밟고! 


추천2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의 상념 / 은영숙

청남색 구름의 바다 위에
가을을 불러준다
호숫가에 자생하는 강아지풀
산들 바람 타고 물결치는데

세월이 달음질하고 남겨진 풍경
훑고 지나가는 바람의 환한 웃음
성큼 다가오는 가을의 고운 얼굴

길섶에 한들거리는 코스모스의 수줍은 몸짓
빛바랜 무언의 침묵 앞에 눈물로 머물고
그리움의 추억 이별의 흔적에

시려오는 갈바람의 속삭임
마음의 갈피 속에 쓰디쓴 미소
방황하는 세월의 조각들
어슴푸레 가로등 그림자 밟고!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큐피트화살 작가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그간 타국에서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많이 많이 뵙고 싶습니다

우리의 고유 명절 추석은 즐겁고 행복 하셨습니까?
고국은 물난리에 힌남노 태풍에 온 국민이
초 긴장 상태로 힘든 시기 였습니다

그래도 고향가는 길이 만차 였습니다
가을은 우리 곁에 성큼 다가 오네요
길가엔 코스모스 바람에 한들 거리고
가을을 손짓하네요

작가님께서 아름다운 영상 이미지로
제작하신 작품 이곳에 초대 했습니다
고운 눈으로 봐 주시고 많이 응원해 주시옵소서

아름다운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큐피트화살 방장 작가님!~~^^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은 점점 깊어지고 서늘한 바람의 기운은
옷깃을 여미게 하지요

끝도 없이 이어지는 코스모스 길
떠난 님 그리워서 더욱더 쓸쓸한 가을길입니다

가을 향 배어 있는 쓸쓸한 시 한 수
음미하고 갑니다

건강하시고 건필하시길 빕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개보몽 시인님,

이른 아침입니다 둥군달 떠서 하늘을
장식하고 명절을 노래하는 즐기던 어제인데
가을은 판을 깔고 야금야금 숲으로 찾아 듭니다

일착으로 찾아 주시고 고운 댓글로
힘을 실어 주시어 감사 드립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계보몽 시인님!~~^^

체인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추석 명절은 잘 쇠셨습니까?
집안에 우환이 생겨 어쪄죠
하기야 요즘 수술만 잘 하면 따님의 건강은 별 문제 없으리라 믿습니다
큐피트화살 이미지방 방장님의 곱게 빚으신 영상에

시인님의 시향 그윽한 詩가 하나가 되어 멋지고 고운 영상 시화가
되었습니다
감상 잘 하고 가면서 흔적 남겨봅니다 건강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빌어봅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체인지 작가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가운
우리 작가님!

추석 명절은 즐거우셨습니까?
저는 명절의 차례상도 아들 며느리 집으로
가서 지냈습니다

해마다 종갓집의 종손의 외동 며느리에
친정엔 長女이기에 형제 자매 모조리
찾아 오기에 내 집에서 잔치가 벌어 지지요

헌데 이번에는 큰딸이 하늘나라 행이요
둘째 딸도 암 환자로 판명 됐으니 청천 병력처럼
기 막혀서 정신이 혼미해 지고 있습니다

귀한 걸음 하시고 걱정 해 주시고
추천도 놓아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가을 되시옵소서

체인지 아우 작가님!~~^^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 영 숙* 詩人님!!!
"民族의 大名節"인 "秋夕"이,발써 지나갔네如..
"은영숙"詩人님은,"種家집"의 "長孫`며느님"이쉰데..
  家內의 憂患으로,謹心이 많으실터.."勇氣",잃지마시고..
"따님"의 病患과,家內憂患이 말끔할수가..늘,康`健하십시要.!^*^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안녕 하셨습니까? 언제나 반갑고 반가운
우리 박사님!

안찾아 주시면 혹여 어디 편찮으신가
걱정 됩니다
명절 잘 지내시고 건강 하신지요?
늘상 걱정해 주시고 격려와 기도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가을 되시옵소서

안박사 님!~~^^

Total 18,421건 1 페이지
영상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영상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0 7 03-08
1842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 04-27
1841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2 04-27
18418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1 04-27
18417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0 04-26
1841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1 04-25
18415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0 04-25
1841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 0 04-25
1841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 1 04-24
18412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 1 04-24
1841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 0 04-21
1841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 1 04-20
18409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 0 04-20
1840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 0 04-19
1840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1 04-17
18406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2 04-17
1840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 0 04-16
18404 서로다같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0 04-16
1840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 2 04-16
18402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 1 04-15
1840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 1 04-14
1840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 1 04-13
18399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2 04-12
1839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 0 04-11
1839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 2 04-11
18396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0 04-11
18395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 1 04-10
18394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 1 04-10
18393
내 고향의 봄 댓글+ 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 0 04-10
1839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 1 04-09
18391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1 04-09
1839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0 04-09
1838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 1 04-08
18388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 0 04-08
18387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 0 04-06
1838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1 04-03
1838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0 04-03
18384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 0 04-03
18383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 0 03-31
1838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 0 03-30
18381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 0 03-30
1838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 0 03-26
1837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 0 03-26
1837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 0 03-25
18377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8 0 03-25
1837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 1 03-24
1837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 0 03-18
1837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 1 03-18
18373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6 0 03-18
18372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 0 03-1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