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천상의 사랑으로 / 은영숙 ㅡ영상 밤하늘의등대 > 영상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영상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영상시

(운영자 : 큐피트화살)

 ☞ 舊. 영상시    ♨ 태그연습장(클릭)

   

 1인 1일 2편이내에서 올려주시고 제목뒤에 작가명을 써주세요 (동백꽃 연가 / 박해옥)

☆ 게시물과 관련한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삼가해 주세요

☆ 타 사이트 홍보용 배너가 있는 영상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대! 천상의 사랑으로 / 은영숙 ㅡ영상 밤하늘의등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973회 작성일 22-11-09 22:14

본문




    그대! 천상 의사랑으로 / 은영숙 너는 강기슭에 피어난 갈대이고 나는 맑게 흐르는 물속에 조약돌 달 뜨는 밤 너를 바라본다 소슬바람에 물소리 노래하고 조약돌의 속삭임 잘잘 대고 가슴 절절히 그리움에 눈물 안고 은하수 푸른 밤 사무친 꽃망울 가슴 깊이 안아보는 꿈속의 그대 이룰 수 없는 흩고 간 바람 이슬 맺힌 설움 갈대처럼 접고 천상의 사랑으로 여미는 가슴 구름의 바다 위에 별빛으로 품고 서리 묻은 꽃잎에 슬픈 언약 세상에서 못다 한 사랑 붉은 가슴에 멍들고 마음의 갈 핏속에 따스한 손길 그대, 날 품어주던 그 눈물은 영원의 약속 천상에서 다시 만나면 당신 안에서 피고지고 영원히 시들지 않는 그대 눈망울 속에 살아있는 꽃이 되리라

추천5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대! 천상 의 사랑으로  / 은영숙

너는 강기슭에 피어난 갈대이고
나는 맑게 흐르는 물속에 조약돌
달 뜨는 밤 너를 바라본다

소슬바람에 물소리 노래하고
조약돌의 속삭임 잘잘 대고
가슴 절절히 그리움에 눈물 안고

은하수 푸른 밤 사무친 꽃망울
가슴 깊이 안아보는 꿈속의 그대
이룰 수 없는 흩고 간 바람

이슬 맺힌 설움 갈대처럼 접고
천상의 사랑으로 여미는 가슴
구름의 바다 위에 별빛으로 품고

서리 묻은 꽃잎에 슬픈 언약
세상에서 못다 한 사랑 붉은
가슴에 멍들고
마음의 갈 핏속에 따스한 손길

그대, 날 품어주던 그 눈물은
영원의 약속
천상에서 다시 만나면

당신 안에서 피고지고
영원히 시들지 않는
그대 눈망울 속에
살아있는 꽃이 되리라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 작가님,

늦은 밤입니다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작가님께서 수고 하시고 제작하신
아름다운 가을 영상 이미지에
부족한 제가 습작 했습니다

고운 눈으로 봐 주시고 많은 배려와 응원
해 주시옵소서
아름다운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출사길 되시옵소서

밤하늘의등대 작가님!~~^^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詩人니-ㅁ!!!
  天上의목소리 Sara`Brightman",音響을 聽하오며..
"등대"作家님의 Cosmos映像에,繡놓으신 고운詩香을..
"그대! 天上의 사랑으로"詩香을,吟味하며 "殷"님의 心鄕도..
"은영숙"詩人님! "入冬"이 지나고,"겨울"이..늘,康`寧하십시要!^*^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어서 오세요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감기는 물리첬습니까?

이젠 겨울이 오기시작 하겠습니다
저 예쁜 단풍잎에 백설이 분분 하겠지요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주말 되시옵소서

안박사님!~~^^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영원한 사랑이라 가슴은 아득하고
마음에 새긴 정표 켜켜이 쌓여가네
죽어도 잊지 못하는
애달픈 사랑이여

긴 밤을 불면이와 사투 하시는 모습
그래도 건강을 챙기셔야지요
인생은 마지막 일각까지 최선을 다 하는 것

건안과 건필을 빕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 시인님,

이른 아침을 열어 봅니다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찾아 주시고 격려와 건강염려 주시는
고운 댓글로 찾아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계보몽 시인님!~~^^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재관 작가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작가님!
이곳은 늦가을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지병을 가진 자들은 힘든 기후 입니다
걱정 해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주말 되시옵소서

*김재관 작가님!~~^^

Total 18,422건 1 페이지
영상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영상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1 7 03-08
1842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 0 19:41
1842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0 04-27
1841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2 04-27
18418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1 04-27
18417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 0 04-26
1841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 1 04-25
18415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0 04-25
1841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 0 04-25
1841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 1 04-24
18412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 1 04-24
1841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 0 04-21
1841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1 04-20
18409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 0 04-20
1840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0 04-19
1840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 1 04-17
18406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 2 04-17
1840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 0 04-16
18404 서로다같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 0 04-16
1840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 2 04-16
18402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 1 04-15
1840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 1 04-14
1840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 1 04-13
18399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2 04-12
1839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 0 04-11
1839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2 04-11
18396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 0 04-11
18395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 1 04-10
18394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 1 04-10
18393
내 고향의 봄 댓글+ 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 0 04-10
1839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 1 04-09
18391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1 04-09
1839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 0 04-09
1838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 1 04-08
18388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 0 04-08
18387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 0 04-06
1838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 1 04-03
1838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 0 04-03
18384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 0 04-03
18383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 0 03-31
1838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0 03-30
18381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 0 03-30
1838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 0 03-26
1837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0 03-26
1837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 0 03-25
18377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9 0 03-25
1837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 1 03-24
1837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 0 03-18
1837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 1 03-18
18373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9 0 03-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