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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에 사랑 싣고 / 은영숙 ㅡ 영상 풀피리최영복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729회 작성일 23-01-31 22:29

본문

    봄비에 사랑 싣고 / 은영숙 눈비가 내리는 회색빛 하늘 창문을 때리며 흔드는 바람 하얀 진줏빛 영롱한 그림을 그린다.. 처적처적 누구를 그리는 눈물인가? 꽃을 피우기 위한 눈비를 외면하며 봄비는 목련 나무 몽우리에 눈물의 얼룩 봄비 맞으며 걸어보던 간 날의 추억 퇴색해가는 회상의 상처 빗물 속에 씻어버린 아픈 흔적 봄비에 사랑 싣고 초록으로 가네 홍매화 비에 젖어 동박새 날아가는 하늘 유채꽃 피는 들녘엔 꽃술의 입맞춤 설렘에 가슴 여는 봄비의 사랑 나! 이렇게 사랑 싣고 가고 싶은 봄비야!
      추천1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비에 사랑 싣고 / 은영숙

      눈비가 내리는 회색빛 하늘
      창문을 때리며 흔드는 바람
      하얀 진줏빛 영롱한 그림을 그린다..

      처적처적 누구를 그리는 눈물인가?
      꽃을 피우기 위한 눈비를 외면하며
      봄비는 목련 나무 몽우리에 눈물의 얼룩

      봄비 맞으며 걸어보던 간 날의 추억
      퇴색해가는 회상의 상처
      빗물 속에 씻어버린 아픈 흔적
      봄비에 사랑 싣고 초록으로 가네

      홍매화 비에 젖어 동박새 날아가는 하늘
      유채꽃 피는 들녘엔 꽃술의 입맞춤
      설렘에 가슴 여는 봄비의 사랑
      나! 이렇게 사랑 싣고 가고 싶은 봄비야!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풀피리최영복 작가님,

      한파로 얼룩지던 날씨가 오늘은 잔설이
      휘리릭 숨고 봄날을 불러온듯 포근 합니다

      작가님!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작가님께서  수고 하시고 제작하신
      귀한 작품 영상방으로 초대 합니다

      많은 배려와 응원 해 주시옵소서
      아름다운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풀피리최영복 작가 시인님!~~^^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朗漫`自然詩人님!!!
      "풀피리`최영복"詩人님의,파릇`파릇映像에 擔아주신 詩香..
      "봄비(春雨)에 사랑 싣고.." 飮味하며,봄(春)이 오는 길목을 希望..
      "회色빛`하늘,窓門을 때리며 흔드는 바람,하얀 珍珠빛 瑛瓏한 그림"을..
        노래하시는 "은영숙"詩人님의 心鄕을,連想하며 봄(春)을 기다려봅니다`如..
      "은영숙"自然詩人님!土曜日이,"入春"입니다! "入春大吉"하시고,健`安하세要!^*^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 님,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박사님!

      세월 가는 줄 모르쇠라 벌써 入春이라니요?! ㅎㅎ
      눈내리는 겨울도 좋아하던 시절은 젊음이 받혀 주었지만
      세월을 많이 먹고 가슴에 상처를 새기고 나니
      싫어증에 걸려 모두가 모르쇠 랍니다

      우리 박사님께서 잊지 않고 찾아 주시어
      위로속에 뒤돌아 봅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안박사님!~~^^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을 당겨 읊조리는 사랑의 노래
      남녘산에는 진달래 몽우리가 손톱만큼
      맺혀 있더군요
      툭투치면서 걷는 산길이 봄향기가
      피어오르는 듯 가볍습니다
      봄 노래에 취해 봅니다

      향필하시고 평안하시길요!
      감사합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 시인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시인님! 안녕 하셨습니까?

      계절의 순리는 어김 없이 찾아 줍니다
      남녘에는 꽃 순이 맺혀 길손들이
      눈 돌리게 한다고 합니다

      귀한 걸음 하시고 고운 댓글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계보몽 시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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