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머리 소녀를 / 은영숙 > 영상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영상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영상시

(운영자 : 큐피트화살)

 ☞ 舊. 영상시    ♨ 태그연습장(클릭)

   

 1인 1일 2편이내에서 올려주시고 제목뒤에 작가명을 써주세요 (동백꽃 연가 / 박해옥)

☆ 게시물과 관련한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삼가해 주세요

☆ 타 사이트 홍보용 배너가 있는 영상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긴 머리 소녀를 / 은영숙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982회 작성일 23-04-04 21:46

본문

소스보기

<iframe width="1100" height="619" src="https://www.youtube.com/embed/M2KfmkEI0YE"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iframe>
추천3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Heosu 작가님,

오랫만에 뵈옵니다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작가님!

제가 갈비뼈가 부러저서 용인 세브란스로 실려 갔습니다
너무나도 통증이 심해서 죽을 맛입니다
요즘은 마약성 파스가 있어서 12시간 마다 교대로
갈아 부칩니다 아직 아직 입니다

아름다운 영상시화로 제가 좋아하는 물망초꽃이
피어 위로 받습니다 감사 드립니다
마음의 만표 추천 드립니다
건 안 하시고 즐거운 출사길 되시 옵소서

Heosu 작가님!~~^^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아이고...고통이 이루말 할 수 없을텐데 고생이 많으십니다...
저도 작년에 욕실에서 넘어져 갈빗대 두쪽이 금이가 숨을 쉴 수 없을 정도의 엄청난 고통과
아픔을 오래도록 보듬고 있어서 그 아픔을 어림짐작을 할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모쪼록 빠른 회복과 쾌유를 함께 기원하겠습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Heosu 작가님,

존경하는 우리 작가님! 10여년 전에도
한번 부러져서 작가님께서 대변 해 주신 기억이
아물 거립니다

지금은 그 시절 보다 의술도 발전해서
마약 섞긴 파스가 있어서 처방 받아 통증을
약간 멎게 합니다 하지만 치유의 기간은
오래 되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위로와 힘을 실어 주셔서
더없이 감사 드립니다
가버린 딸의 사진을 보며 불면의 밤이
가슴에 켜켜히 강을 이루고 있습니다

언제나 출사길 조심 조심 하시옵소서

Heosu 작가님!~~^^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평상시에도 몸이 안 좋으신 분이 엎친데 덮친 격으로 또 다치셨군요.
몸이 아프신 분이 가장 애타고 속상하겠지만. 주위의 자제분들도 마찬가지 일 것 같습니다.
뼈가 아물기까지는 오랜 고통의 시간을 보낼 것 같으니 더 안쓰러운
마음을 들게 만드는군요...

허수님의 고운 영상으로 만드신 것이 힘이 되어 약 되시기를 바라며
어서 쾌차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 작가님,

존경하는 우리 작가님!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저는 나름대로 좋은 일이라고 많이 해 왔는데
고독과 슬품은 홀로 안고 가는 듯 합니다
시말에선 시샘 속에 너는 장애인 이다 는 등
제가 인격이 부족해서 공격을 많이 받은 것 같아요

둘째딸은 또 유방암 수술했고
아들은 며칠전에 용인 세브란스 응급실로
실려 가고  미칠번 했습니다

제가 용인 민속마을apt 로 이사를 와서
세브란스의 등록 번호로 사용 가능 했습니다

왜? 제게는 이런 난관 속에 헤매는 지 하늘도
무심 합니다
두 작가님의 위로 속에 통증을 잊는 것 같습니다
감사 합니다
건 안 하시고 출사길 마다 조심 조심 하시옵소서

밤하늘의등대 작가님!~~^^

Total 18,424건 1 페이지
영상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영상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3 7 03-08
1842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 0 05-01
18422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0 04-29
1842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1 04-29
1842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 0 04-27
1841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 2 04-27
18418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 1 04-27
18417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0 04-26
1841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 1 04-25
18415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 0 04-25
1841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 0 04-25
1841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 1 04-24
18412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1 04-24
1841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 0 04-21
1841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 1 04-20
18409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 0 04-20
1840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 0 04-19
1840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1 04-17
18406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 2 04-17
1840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 0 04-16
18404 서로다같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 0 04-16
1840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 2 04-16
18402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 1 04-15
1840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 1 04-14
1840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 1 04-13
18399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 2 04-12
1839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 0 04-11
1839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 2 04-11
18396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 0 04-11
18395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 1 04-10
18394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1 04-10
18393
내 고향의 봄 댓글+ 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0 04-10
1839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 1 04-09
18391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 1 04-09
1839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 0 04-09
1838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 1 04-08
18388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 0 04-08
18387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 0 04-06
1838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 1 04-03
1838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 0 04-03
18384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 0 04-03
18383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 0 03-31
1838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 0 03-30
18381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 0 03-30
1838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 0 03-26
1837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 0 03-26
1837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 0 03-25
18377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4 0 03-25
1837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 1 03-24
1837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 0 03-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