딟빛 그리움 / 워터루 > 영상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영상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영상시

(운영자 : 큐피트화살)

 ☞ 舊. 영상시    ♨ 태그연습장(클릭)

   

 1인 1일 2편이내에서 올려주시고 제목뒤에 작가명을 써주세요 (동백꽃 연가 / 박해옥)

☆ 게시물과 관련한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삼가해 주세요

☆ 타 사이트 홍보용 배너가 있는 영상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딟빛 그리움 / 워터루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625회 작성일 23-09-20 06:23

본문





달빛 그리움 / 워터루

한가위의 달밝은 달빛에
세싱은 대낯처럼 환하다

쪼록쪼록히 밪어진 송편이 그렇고
앒곡의 풍성 함인데 마음 가득
그리움은 왜일까

저 달이 지고 지도록 기다려 주는
어머니의 기도 소리도 그것이고
사랑의 속삭임도 그것이니
역시 그리움 되었다

어디에 있을까 어디로 갔을까
가려거든 살폿한 귓뜸 마저 없으니

서러움이 달빛에 이처럼도
감나무 꼭대기에서 대롱대롱 춤춘다.

어머니!
한가위 추석입니다

소스보기

<center> <table width="910" bordercolor= 9ff400" border="2" cellspacing="11" cellpadding="11"> <tbody> <tr> <td><p> <iframe width="910" height="510" src="https://www.youtube.com/embed/mtx2zHQfDEo?si=USRYZRM_psrYKQmD"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iframe><center> 달빛 그리움 / 워터루 한가위의 달밝은 달빛에 세싱은 대낯처럼 환하다 쪼록쪼록히 밪어진 송편이 그렇고 앒곡의 풍성 함인데 마음 가득 그리움은 왜일까 저 달이 지고 지도록 기다려 주는 어머니의 기도 소리도 그것이고 사랑의 속삭임도 그것이니 역시 그리움 되었다 어디에 있을까 어디로 갔을까 가려거든 살폿한 귓뜸 마저 없으니 서러움이 달빛에 이처럼도 감나무 꼭대기에서 대롱대롱 춤춘다. 어머니! 한가위 추석입니다 <center> <iframe width="550" height="310" src="https://www.youtube.com/embed/I7H3JuD0P6w?si=SJshMzu0oeHPRiAu"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iframe>
추천1

댓글목록

데카르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布施

밝은 달이
환하게 비추이는 것은
달이 우리에게..주는 배풀음.

불가에서 말하기를 배풀다(준다) 라는 뜻이기에
추석 한가위의 밝은 달빛처럼 배풀어야 합니다
두개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한개도 가지지 못한 사람에게
한개를 주는 것 , 가젔는 재물 한개를 가지지 않은 사람에게
하나를 주는 배풀음 참 귀한 것이지요

백정이 돼지를 잡을때에도 배부르게 먹이고 난 후에
잡는다 하였지요?
이것은 마음을 비우고 서로 나누자는 깊은 뜻 이지요

布施
참 좋은뜻 입니다
서로서로 나누며 숙의 하고 숙고하는 우리 사회
그랬으면 참 좋겠습니다 하하...

운동 선수와 같이 당당하고 정정하게
싸우다가 지더라도 진정한 승복의 께끗함
그곳에서 숙의논 이루어지고
다음에 그 승을 예견하는 희망이지요? 미래입니다!
서로서로 다독이고 격려하고 난 후에 질타 하는
넓은 의미의 布施...

참 좋은 뜻입니다

데카르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비가 많이도 내렸습니다
곳곳에 국지성 폭우가 내렸어도 별일 없으실줄
믿으며 항상 건강과 편안함이 함께 하셔야 하므로
내심으로는 공연한 걱정만 같습니다
아름다운 말슴과 방문 주심 정말 감사합니다

봄의꿈2님의 댓글

profile_image 봄의꿈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워터루님의 달빛 그리움이
무척 정겹고 아름답습니다.
한복을 곱게 입고 춤을추는
흥겨운 가락
보름달 과일 송편들의
풍요로움이 작품에 담겨
한층 빛을 발하고 있네요.
고운작품 잘 감상하고 갑니다.
중추가절에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데카르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무척 반갑습니다
중추가절의 추석 한가위에도 작가님 항상 건강 함깨 이루시고
귀한 가족친지의 풍성한 추석이시기를 희망 하오며 기원합니다
요즈음엔 보기 드문 대글의 감사함이 절실합니다
왜냐하면 대글은 용기를 주고 격려의 따뜻한 온기이지요
앞으로 더욱 분발하여 아름다운 성원에 보답하겠습니다
조금 부족하더라도 이해해 주십시요
오랜만에 방문 주신 봄의꿈2 영상 작가님 감사 드립니다
안녕히 계십시요

Total 18,423건 1 페이지
영상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영상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2 7 03-08
18422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 04-29
1842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0 04-29
1842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0 04-27
1841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2 04-27
18418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1 04-27
18417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 0 04-26
1841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 1 04-25
18415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 0 04-25
1841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0 04-25
1841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 1 04-24
18412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1 04-24
1841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0 04-21
1841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1 04-20
18409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 0 04-20
1840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0 04-19
1840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 1 04-17
18406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 2 04-17
1840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 0 04-16
18404 서로다같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 0 04-16
1840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 2 04-16
18402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 1 04-15
1840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 1 04-14
1840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 1 04-13
18399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2 04-12
1839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 0 04-11
1839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2 04-11
18396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 0 04-11
18395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1 04-10
18394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 1 04-10
18393
내 고향의 봄 댓글+ 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0 04-10
1839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1 04-09
18391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1 04-09
1839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 0 04-09
1838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 1 04-08
18388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 0 04-08
18387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0 04-06
1838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 1 04-03
1838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 0 04-03
18384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 0 04-03
18383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 0 03-31
1838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 0 03-30
18381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 0 03-30
1838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 0 03-26
1837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0 03-26
1837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 0 03-25
18377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1 0 03-25
1837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 1 03-24
1837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 0 03-18
1837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 1 03-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