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 가슴 어느 곳인들 내 자리가 있었을까 / 최영복 > 영상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영상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영상시

(운영자 : 큐피트화살)

 ☞ 舊. 영상시    ♨ 태그연습장(클릭)

   

 1인 1일 2편이내에서 올려주시고 제목뒤에 작가명을 써주세요 (동백꽃 연가 / 박해옥)

☆ 게시물과 관련한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삼가해 주세요

☆ 타 사이트 홍보용 배너가 있는 영상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당신 가슴 어느 곳인들 내 자리가 있었을까 / 최영복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880회 작성일 24-01-01 18:34

본문

소스보기

<iframe width="932" height="524" src="https://www.youtube.com/embed/ML4Ih6FpFhc?list=PLjv-p0BreIuhAaRbCIwe6CqBAoaHHhodT" title="당신 가슴 어느 곳인들 내 자리가 있었을까 / 최영복"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iframe>
추천4

댓글목록

풀피리최영복님의 댓글

profile_image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당신 가슴 어느 곳인들 내 자리가 있었을까 / 최영복

나를 향한 당신의 마음속엔
따뜻함 보다 내 마음을 쉽게 얼어
붙게 하는 마력이 있었다는 것을
난 기억합니다

난 그 추위에 적응하기 위해
무진 애를 쓰며 그렇게 생긴 그 고통
돌덩이처럼 두 어깨에 매달고 산을 넘고
바다를 건너 지금 내가 있습니다

나는 처절하게 거친 파도가
온몸을 비틀며 하얗게 부서진 눈물을
쏟아내듯이 난 그렇게 울었다
내 곁엔 하나는 당신이었고
떨어지는 순간 추락할 것이니

그때마다 얼음장 같은 손바닥이
가슴팍을 밀쳤고 그 때문에 넘어지면
다시 일어나 매달리고 뿌리치면
다시 잡고 그런 나에 행동이 당신을
숨 못 쉬게 했나요

누군가에게 손목이 콱 잡힌 체
바둥거렸다 뒤돌아 보지 않는
당신은 나에게 뭐라도 되는 줄 알았더니
슬픔 덩어리 눈물 바가지였다

나는 낯선 곳에서 매일
벼랑 끝에 홀로서 있는 악몽을 꿨다
하여 예나 지금이나 세상 끝에 있는 것
처럼 외로움 타나 봅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풀피리 최영복 작가 시인님!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아름다운 영상 이미지 입니다

작가 시인 님 의 시 향이 너무나도 슬퍼 보입니다
갑진년 새해엔 가내 다복 하시고 모든 소망
뜻대로 이루어 지시기를  기도 합니다
한 표 추천 드리고 가옵니다
건 안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출 사길 되시옵소서

풀피리최영복  작가 시인님!~~^^

Total 18,410건 1 페이지
영상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영상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5 7 03-08
18409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0 05-08
1840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1 05-07
18407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 0 05-07
18406
못다 한 고백 댓글+ 2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 0 05-06
1840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0 05-06
18404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 0 05-06
18403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0 05-06
18402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 0 05-04
1840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0 05-03
1840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0 05-03
18399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 0 05-02
1839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 1 05-01
18397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 0 04-29
1839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 1 04-29
1839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0 04-27
1839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 2 04-27
18393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 2 04-27
18392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 0 04-26
1839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 1 04-25
18390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 0 04-25
18389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 0 04-25
1838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 1 04-24
18387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 1 04-24
18386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0 04-21
1838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 1 04-20
18384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1 0 04-20
18383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0 04-19
1838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 1 04-17
18381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 2 04-17
1838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 0 04-16
18379 서로다같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 0 04-16
1837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2 04-16
18377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 1 04-15
18376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 1 04-14
1837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 1 04-13
18374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 2 04-12
18373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 0 04-11
1837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 2 04-11
18371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 0 04-11
18370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 1 04-10
18369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 1 04-10
18368
내 고향의 봄 댓글+ 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 0 04-10
1836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1 04-09
18366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 1 04-09
1836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 0 04-09
1836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 1 04-08
18363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 0 04-08
18362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0 04-06
1836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 1 04-0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