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엽송 초록 숲에 부엉이 울고 / 은영숙 ㅡ포토 밤하늘의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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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영숙님의 댓글
낙엽송 초록 숲에 부엉이 울고 / 은영숙
초여름 초록 숲에 철새들의 요람
자생하는 야생화 피고 지는 산그늘
속삭이는 풀꽃들의 빨주노초파남보
고추잠자리 날개 짓 원을 그리며
내 어깨에 앉아 귀엣말로 시를 쓰는
징검다리 건너는 물소리
두루미의 아장걸음
그대와 나란히 걸어보던 휴양림의 밤
고요 속에 잠든 아늑한 별빛 조는 하늘
도란도란 가로등 그윽한
밤 안개 골짜기 감고
손가락 걸었던 너와 나의 언약
솔향기 짙은 산마루에
떠오르는 달님 그대 나의 긴 머리
만지며 입맞춤의 황홀
오늘도 잣나무 초록 숲 그대로 인 걸
울어 예는 뻐꾹 새 그대 안부 메아리로
책을 쓰고 휴양림의 초록 잎
부르는 연서 그대 안아 보고 싶은 밤
부엉이 우는 수목의 가지에
시려오는 임의 잔형 바람도 내 살갗에
그대 체취처럼 안기고!
은영숙님의 댓글
밤하늘의등대 작가님!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작가님!
초록이 우거진 여름입니다
숲이 짙은 이 산 저 산에서
온 갓 새들의 울음 소리 서로 송신 하는듯
불면의 적막을 다독여 주는 하모니 같습니다
작가님께서 곱게 담아주신 부엉이의
포토를 영상 방으로 모셔다가 부족한 제가 습작 했습니다
많은 배려와 응원 해 주시옵소서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 안 하시고 즐겁고 행복 한 출 사 길 되시옵소서
밤하늘의등대 작가님!~~^^
안박사님의 댓글
#.*은영숙* 自然`朗漫詩人님!!!
"등대"作家님의 "부엉이"映像에,擔아주신 "殷"님의 詩香..
"落葉松 초록숲에 부엉이`울고"飮味하며,追憶의노래 즐聽해如..
"고복수"氏가 불러주셨던 "고모嶺"을,至今은 그任의 아들이 부르고..
"殷"님의 詩香과,"고모嶺"이 어우러집니다!"殷"시인님!늘,康`寧하세要!^*^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안박사님!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박사님!
백내장 수술 준비로 많이 힘들고 있습니다
안약도 하루 4번 눈 거 풀 청소도 하루 2번
하 는 것이 너무 많아서 정신을 똑 바로 차려야
하기에 치매 환자가 안이기에 다행이다 생각
하고 있습니다 ㅎㅎ
잊지 않고 찾아 주시어 가사 합니다
건 안 하시고 즐거운 주말 되시옵소서
안박사님!~~^^
계보몽님의 댓글
절절한 사랑의 노래가 긴긴 밤을 하얗게 밝힙니다
흘러간 세월 속에 흐르는 사랑은 강물 같아서 구비구비 절절하기도 합니다
시인님의 기억의 날개가 가벼워져서 밤이 편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랜만에 들어 보는 비내리는 고모령,
고인 된 현인 선생의 목소리가 그립습니다
등대 작가님 시인님 두 분 모두 편안한 일상 빕니다
감사합니다!
은영숙님의 댓글
계보몽 시인님!
어서 오세요 언제나 반가운 우리 시인님!
제가 좋아하는 비 내리는 고 모 령 입니다
언제나 반갑게 맞아 주시는 정 많은 시인님!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시옵소서
계보몽 시인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