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 지새는 밤 / 은영숙 ㅡ영상 ㅡ 천사의나팔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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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영숙님의 댓글
홀로 지새는 밤/은영숙
하얀 백야처럼 잠 못 이루는 밤
길섶에 도란도란 꽃잎 망올 망올 피어나고
조팝꽃 소복 차림의 애 저린 삶의 호소인가
독야청청 소나무 가슴타고 눈물로 방울방울
연두 빛 가녀린 속삭임처럼 비는 오는데
향기가득 정원의 개나리 진달래 실바람에
파르르 얼굴 털고
동박새 쪼아대며 외로운 침묵
비안개 산자락 휘감는, 절경의 나래타고
동양화로 치장한 화폭의 그림 같구나!
악보처럼 사이사이 조명으로 채록하는 봄꽃 속에
날개 퍼 득 이며 솔향기에 원앙처럼 안기어
그리움의 노래 부르리, 보고 싶은 내 사랑
너는 어디에!
은영숙님의 댓글
천사의나팔 작가 샘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 샘님!
많이 많이 그립고 보고 십습니다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세월은 빨라서 어느덧 5월도 달음질 치네요
작가님께서 제가 좋아하는 꽃 포토에 담아주신
작품 이곳에 초대 합니다
많이 많이 응원 해 주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영원이 영원이요 ♥♥
천사의나팔 작가 샘님!~~^^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은 영 숙* 詩人님!!!
이`새벽녘에 潛못이루시고,擔아주신 詩香..
"천사의`나팔"作家님의,꽃`映像에 擔으신 詩畵..
"홀로 지새는 밤"을 吟味하며,"殷"님의 心向을 連想..
"殷"시인님!療養保護士의,看病받으시며..늘,康寧하세要!^*^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안박사님!
어서 오세요 우리 박사님!
가버린 분신의 회고의 슬픈 사연이
가슴에 멍울로 남아 홀로 지새는 밤입니다
요양 보호사님은 퇴근후 상념 속을 혜매지요
잊지않고 찾아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 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안박사 님!~~^^
계보몽님의 댓글
오랫만에 들어 보는 조용필의 그 겨울의 찻집,
사랑의 시향과 어우러져 향기롭습니다
오월도 한 주를 남기고 영원한 이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화무십일홍이라 화려하던 꽃들도 시들어 가고,
봄 여름이 뒤섞여 세월이 어지럽습니다
늘 사랑의 시로 마을을 밝히는 시인님!
오늘도 건강하고 무탈한 하루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계보몽 시인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시인님!
그 겨울의 찻집! 제가 좋아하는
음악입니다
가는 세월 붙잡아도 휘리릭 떠나는 세월
홀로 우두커니 언제나 쓸쓸한 그 자리
우리 시인님이 어느덧 10년 지기처럼
다정 합니다
감사 합니다 오늘도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계보몽 시인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