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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 내리는 날 / 향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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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834회 작성일 25-05-03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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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3

댓글목록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쁜 일상 속에서도 시마을이 있어
가끔씩 가슴이 뛸 수 있어 행복합니다
허수 작가님처럼 시마을 사랑으로
정을 베풀어 주시는 손길이 있어
이곳의 온기가 유지되는 것이겠지요
오늘 따라 영상 속 빗소리가 참 좋습니다
시의 느낌보다 더 살려주신
아름다운 영상에 머물러
오랜 만에 행복한 설렘의 시간을 가져봅니다
허수 작가님 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예전 같은 열기의 시마을 느낄 수 없어서
아쉬운 마음은 많지만
허수 샘처럼 시마을을  아끼며
꾸준한 정을 나누고 계신 분들로 인해
감동과 위로를 받게 되지요
귀한 선물 감사하다는 마음으론 부족하지만
깊이 깊이 가슴에 새기고 있습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향일화 위원장님!

혹시나 하는 마음에서 옛 시인님들의 작품을 찾아 영상을 만들어 보고 있습니다...
언제가는 제 영상을 보고 한 번 쯤은 시마을을 찾지 않을까 기대를 하면서 말이죠...
물론 출사길에서 호객 행위도 하지만 결과는 좋지 않네요...한 술에 배불리 없으니 노력하다 보면
작은 변화라도 있을 거란 믿음을 가져 봅니다...그리고, 특히 위원장님의 격려외 위로의 말씀에
희망을 가져 보게되었습니다..예전에도 한 번 말씀드렸지만 위원장님의 작품과 ssun님의 영상을 보고
연이 되어 이곳까지 오게되었고 둥지를 틀게 되었기에 시마을은 특별한 곳이라 할 수 있답니다..
그래서 저도 감사하게 생각하며 미력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 싶습니다...

계절의 여왕 5월입니다...그리고 첫 주말이고요...
모쪼록 건강 유의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주말이 되시길 바랍니다...

ssun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께도 안부 인사드립니다
허수님이 계셔서 외롭지 않았습니다
허수님 영상은 위로가 됩니다
향일화 시인님의 시와 음악과 영상이 신선하게 다가오네요
오른쪽 작은 영상들 화면마다 gif로 써도 훌륭할 것 같습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ssun님!

저 역시 시마을에서 믿고 의지하는 분이 ssun님이시라
힘을 얻곤합니다....20년 가까이를 함께한 동무였고 스승이기도 하답니다..
향 시인님이나 ssun 작가님의 작품을 보고 흉내도 내보고 영상을 만들어 보기도 하고
그런 세월이 벌써 20년이네요...누구의 도움을 받지 않고 독학으로 영상을 만들다 보니
늘 발전없는, 그 자리에서 맴맴 돌 뿐이랍니다...제가 제일 아쉬워하는 것은 gif를 어깨너머라도
배울 수 있는 여건이 안된다는 것이지요...포토샵 프로그램이 구식 7.0이라 요금 정보를 주고 있는
동영상들은 거의 10 이거나 최근 프로그램으로 설명을 하니 따라할 수 없더라고요...또 컴에대한 지식도
거의 없다시피 하고요...그래서 포기하고 말았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상큼하고 싱그러운 5월이 되시길 바랍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詩마을을 아끼는 마음이 다들 한자리에 모인듯 합니다
좋아하는 청보리밭 영상에
편안 한듯이야기 나누듯 도란도란 영상詩
참 좋습니다~
점점 詩心이 말라버린듯 좋은 글 쓰기가
쉽지 않아 지네예~
좋은 작품속의 두분 참 보기 좋습니다
늘 행복하신 봄날되시길예
허수님~
향일화회장님 ~
즐감 합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님!

비록 온라인 세상에서 만난 인연이지만
오프란인 세상과 별다름이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인연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귀하게 여기면 서로 이해하고
보듬어 주는 소중한 인연이 되는 거죠...온라인이라고 함부로 대하면
결국은 자신에게 침뱉는 격이 될터이니 말이죠...어떤 이유로 시마을을 떠난
분들이 다시 돌아와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환절기에 건강 유의하시고 보람찬 나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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