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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창포 / 허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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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572회 작성일 25-09-11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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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2

댓글목록

德望立志님의 댓글

profile_image 德望立志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영숙 시인님의
시편에 아름다운 영상이  멋지네요
남해의  동백섬에서  낙조를
보았죠  그날의 풍경이 오버랩됩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德望立志님!

열대야가 사라지고 나니 조금 살만합니다..
더위를 아주 싫어하는 사람 중 한 사람이라서요.
이렇게 찾아와 주시고 격려해 주신 따뜻한 마음씨에 감사의 말씀
놓습니다...모쪼록 건강 유이하시고 멋진 주말이 되시길 바랍니다..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의 무창포의 하룻밤이 그리움처럼 남아 있습니다
파도처럼 밀려오는 사랑의 그림자가 잦아지면
뜨거운 태양을 맞이할 아침이 황홀합니다
하얗게 퍼져가는 영상따라 한참을 머뭅니다

두 분 늘 건안하시고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 작가님!

하늘이 맑았다가 흐렸다가 비가 왔다가 그런 주말입니다..
환절기에 건강 조심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주말이 되시길 빕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먹구름짙었던 서해 바다의 일몰이
생각 납니다~
맑은 날이 적었던 여름의 날씨~
그래도 계절의 시계는 맞추어 돌아갑니다
늘 멋진 님~
건강하신 가을 맞이 되시길예~~~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님!

시간이갈수록 더 심화될 날씨에 벌써 내년 여름의 힘듦이 떠 올리게 됩니다...
물론 살 날이 그리 많지는 않지만 말입니다...이제 봄, 가을이 짧아지고 여름, 겨울이
점점 길어지는 것 같아 아쉬움이 많네요...

오늘 하루도 멋진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건강도 잘 챙기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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