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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머문 자리 / 향일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4건 조회 344회 작성일 25-10-15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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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4

댓글목록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별과 그대의 애틋한 오버랩이 잔잔한 향일화님의
심연을 읽어 봅니다
밤하늘의 수 많은 별이 있지만 그대는 한 사람의 반짝이는 별
유성처럼 길게 여운을 남기는 시
잘 감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작가님!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 작가님!

바람이 참 좋은 날입니다..
가끔은 가을 햇살도 비치니 오랜만에 느껴보는 가을맛이 아닐까 싶습니다...

주말의 길목입니다...즐겁고 행복한 시간들로 채우시길 바랍니다...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 작가님 잘 지내시지요
색다른 느낌으로 만들어 주신 영상이
너무나 멋지고 아름답네요
제 시를 빛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시마을 사랑으로 언제나 노력하시고
아름다운 달란트의 정을 많은 분들께 나눠주시는
허수 선생님의 귀한 섬김이 계산할 수 없는 별처럼
아름답게 느껴지는 아침입니다
허수 선생님이 아침 저녁으로 많이 쌀쌀해 졌네요
항상 건강 잘 챙기시고 미소가 많아지는
행복한 가을의 시간 되세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향일화 위원장님!

우리 고유의 명절 한가위는 보람차게 보내셨으리라 믿습니다...
가을장마란 이름으로 비가 너무 잦게 내려 행보에 어려움이 있었지만요.
그래도 긴 연휴때문에 마음은 여유로웠을 것 같습니다...
가을이 벌써 절반의 고개를 넘고 있습니다...가을을 좋아라 하는 사람으로서
이 가을비가 원망스럽기도 하답니다...지금의 비는 농사에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을텐데 말입니다..

모쪼록 건강 유의하시고 절반의 가을을 만끽하시는 나날이 되시길 빕니다...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봉 작가님도 잘 지내시지요
시마을 곳곳에 아름다운 정을 나누고 계시는
샘의 발자취에도 항상 감사를 드립니다
기온 차가 심해진 요즘 항상 건강 잘 챙기세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재관님!

은은한 가을향기가 이쪽, 저쪽에서 풍겨옵니다...
이 소중한 가을, 멋지게 보내시길 바랍니다..건강도 잘 챙기시고요...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언제나 살가운 언어의 정을 챙겨주시는
김재관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행복한 계절의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향일화* "詩마을`會長"님!!!
"詩마을"을 爲하여,늘상 手苦하시는 "會長"님..
  本人도 20餘年前에,加入하고 오늘까지 "詩말"을..
  會員中에 數많은 任들이,떠나가시고  돌아`가셨습니다..
  老衰한 本人도 "詩말送年會"에,參席를 못하고 있습니다`如..
  會員들을 못뵙지만,"詩마을" Cafe에서.."향일화"任! 늘,康`寧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언제나 따뜻하고 포근한 격려의 말씀을 놓아 주셔서
이 지면을 통하여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낮익은 닉들이 하나, 둘 안보여 마음 한 켠이 뻥 뚫린 허무를 느끼게 됩니다..
또 그 자리를 메워줄 닉들도 보이지 않고요...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사랑과 낭만이 가득한 가을이 되시길 빕니다...

향일화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도  시마을 정이 깊으신 분 중에
한 분이시지요  그래서 감사한 마음이 깊구요
긴세월 돌아보면 돌아가신 분들과
시마을을 떠나신 분들이 많이 계셔서 아쉽지만
삶이 때론 환경을 바꿔놓을 때가 많더라구요
안박사님 송년에 참석을 못하시지만
시마을을 챙겨주시는 마음 항상 감사합니다~~


허수 작가님 저는 긴 연휴 동안
100세의 시어머님 찾아뵙고
경기도에 며칠을 머물다 오느라
휴일이 그리 길지 못했답니다 ㅎ
언제나 정을 놓지 않고 시마을을 챙겨주시는
허수 작가님껜 항상 감사 뿐입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도 추석지나 여행길에 나섯더니
비가 오락가락 벗을 해 주더라고예~
멋지고 강렬한 영상시 즐감 합니더예~^^*
추석연휴 효도를 하고오신 향일화회장님~
행복하신 수고를 하셨습니다~
두분께서는 아쉬운 가을 이지만 많이 느끼시는
행복 하신 날들이 되시길 빕니다예~~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님!

가을장마란 이름으로 쉴 사이 없이 내리는 가을비로
축제마당이 엉망진창이 되었지 싶습니다..꽃들도 잦은 비로 짓물러져
상태가 많이 안좋아 보였거든요..지금의 비는 쓸데없다고 들었는데 이제 그만했으면 합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아름다운 가을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향일화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 방장님 잘 지내시지요
긴세월 시마을 속에서 방장님과의 인연도
정말 깊어진 것 같아요
언제나 변함없이 에세이방을 잘 지켜주시고
많은 분들을 사랑으로 품어주시는
마음 배려를 느낄 때마다
제 마음자리도 따뜻해 지곤 하지요
허수작가님의 작품에 머물러 주셔서 감사드리며
물가에아이 방장님 사랑합니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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