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를 마감하며 / 詩 안산 (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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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안박사님의 댓글
#.*안 산* "詩人`隨筆家"님!!!
"한亥를 마감하며"詩香을,吟味하며 되돌아봅니다..
읖어주신 "안산"任의 心香을,感味하고 抽薦을 드리며..
年末의 마무리를,곱게 하시옵고..늘 健康하고,幸福하세要!^*^
ssun님의 댓글의 댓글
안박사님,
늘 건강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고 있네요
나름 견디고 있습니다
이종인 시인님의 '하늘에서 온 편지'중에 눈에 쏘옥 들어오는 것이 있네요
"땅에서는 한 번도 받아본 적 없는 편지를 열어본다
그래 삶이 견딜만하느냐 묻는다
이러저러 아프지만 그 때문에 행복하다 답장한다
...............................
................
.............
...."
안박사님의 댓글
#.*SSUN* "詩마을`局長" 샘님!!!
"병오年"의 밝은太陽이,떠오른지가 발써 이틀이나..
"썬"運營者님!오데가 便치 않으신지,窮굼 하여이다`如..
"병오年"에도 더욱,健康`하시옵기를..늘,健康+幸福하세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