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소망의 기도 / 김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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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계보몽님의 댓글
어제가 오늘 같고 오늘이 내일 같은 날들이 새해라는 이름을 달았습니다
매일이 건강하고 즐거운 삶이 되었으면 하는 소망이 있지요
새해 두 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계보몽 작가님!
겨울 풍경은 참 삭막합니다...마음도 을씨년스러워 지고요...
시간이 바삐 흘러가 새봄이 빨리 왔으면 좋겠지만 그 또한 마음 한자리에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우죠...사람이 이렇게 간사하답니다...
늘 건강하시고 병오년 새해는 더 즐겁고 더 행복한 나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