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매화를 기다리며 / 신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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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계보몽님의 댓글
홍매화가 봄의 전령사처럼 화려한 자태를 뽐냅니다
길지 않았던 겨울도 이따금 봄바람 같은 온기가 대지를 훑어 지나갑니다
그대처럼 봄비 오시기 전 슬며시 다가와 무위의 만개가 세상을 밝히네요
부처님의 자비처럼,,극락 맞습니다
두 분 늘 행복하세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계보몽 작가님!
여기저기 홍매화 소식이 들려오곤 있습니다..
아마 설 명절을 보내고 나면 매화향기로 봄은 무럭 익어갈테죠...
봄님이 오시면 봄꽃들도 앞다투어 고개를 내밀테고요..
건강 관리 잘 하시고 편안한 목요일 저녁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다서신형식님의 댓글
홍매화가 작가님으로부터 새생명을 얻어
가장 뜨거운 꽃으로 피어나고 있네요
감사와 소망으로
극락이며 꽃천지가 될 날을 기원합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다서 시인님!
시인님의 작품에 누가 되지 않았으면 참 좋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설 명절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