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집 / 허영숙 > 영상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영상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영상시

(운영자 : 큐피트화살)

 ☞ 舊. 영상시    ♨ 태그연습장(클릭)

   

 1인 1일 2편이내에서 올려주시고 제목뒤에 작가명을 써주세요 (동백꽃 연가 / 박해옥)

☆ 게시물과 관련한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삼가해 주세요

☆ 타 사이트 홍보용 배너가 있는 영상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달집 / 허영숙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71회 작성일 26-03-18 15:50

본문

소스보기

<iframe width="1200" height="675" src="https://www.youtube.com/embed/vlOTGkNTcsE?si=_qWCwLhBpDAoXerV"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iframe>
추천1

댓글목록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작년 정월 대보름날 문무대왕릉이 보이는 감포 해변가에서
토착어민들이 한 해의 무탈을 비는 달집 태우기를 하더군요
솔가지등을 모아 어찌나 웅장하게 태우던지 경이의 눈으로 바라본 적이 있네요

허시인 님의 달집은 미묘한 의미의 달집 같기도 합니다만
자근자근 마음에 스며듭니다

두 분 늘 행복하십시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 작가님!

어린시절 고향에선 아랫동네, 윗동네 여러마을에 달집을 만들고
달집을 태우곤 했습니다...달집태우기는 활활타오르는 불이 아니라
연기가 가장 많이 달을 향해 올라가는 마을이 승리를 했죠..승리하는 그 마을에 풍년이 든다는
구전이 있었거든요...그래서 솔가지를 달집에 얹어 연기를 많이 나도록 했지요..
달집을 태우고 나면 기마싸움도 하였죠...차암 그립습니다...우리네 민속놀이 문화는 꼭 보존하고 지켰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봄날처럼 포근하고 따뜻해서 7km정도 걷다 왔습니다..
환절기에 건강 조심하시고 즐겁고 멋진 목요일이 되시길 바랍니다..

Total 18,421건 1 페이지
영상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영상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7 7 03-08
1842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0 04-27
1841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1 04-27
18418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0 04-27
18417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0 04-26
1841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0 04-25
18415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 0 04-25
1841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 0 04-25
1841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0 04-24
18412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 0 04-24
1841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 0 04-21
1841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 0 04-20
18409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 0 04-20
1840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 0 04-19
1840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 0 04-17
18406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2 04-17
1840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 0 04-16
18404 서로다같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0 04-16
1840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2 04-16
18402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 1 04-15
1840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1 04-14
1840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1 04-13
18399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2 04-12
1839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 0 04-11
1839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 2 04-11
18396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 0 04-11
18395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 1 04-10
18394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 1 04-10
18393
내 고향의 봄 댓글+ 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0 04-10
1839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1 04-09
18391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 1 04-09
1839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0 04-09
1838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 1 04-08
18388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 0 04-08
18387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 0 04-06
1838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1 04-03
1838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0 04-03
18384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 0 04-03
18383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 0 03-31
1838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 0 03-30
18381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 0 03-30
1838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 0 03-26
1837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 0 03-26
1837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 0 03-25
18377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6 0 03-25
1837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 1 03-24
1837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 0 03-18
열람중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 1 03-18
18373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6 0 03-18
18372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 0 03-1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