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등 / 향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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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밤의 시간에 외출 해 본지가 까마득 하네예~
요즘은 밤시간이 낮시간 만큼 밝기는 한데예~~~
음지의 얄궂은 시간은 모두 밤에 일어나지예~
낭만 스럽고 그리움에 젖던건 옛 이야기~
詩人들의 詩에서나 찿을뻔 합니다~~~
향일화회장님의 향기로운 詩語와 딱 어울리는 영상 즐감 합니다~!!
주말 멋진 작품 건지시고예~
행복하신 시간 되시길예~~~~~~~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물가에아이님!
오늘의 힘듦이 내일은 틀림없이 행복한 날이 될거라 믿고 있습니다...
너무 아파하지 마시고 웃고 지내는 시간이 많았으면 합니다..
향일화님의 댓글
허수 작가님의 시마을 사랑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제 시보다 더 아름다운 표현으로 입혀 주신
귀한 영상을 또 놓칠번 했네요
긴 시간 한 곳에 변함 없는 정성과 사랑을
챙긴다는 것이 결코 쉽지 않다는 것을 잘 알기에
허수 작가님께 감사하다는 표현으론
늘 부족한 제 마음입니다
허수 작가님 같은 분이 계셔서 시마을이
아직도 따스한 온기가 식지 않는 이유일 것 입니다
허수 선생님 아름다운 영상의 선물에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향일화 회장님!
벌써 봄이 떠날 채비를 하는 것 같은 느낌을 받습니다...
봄꽃들은 이미 다 지고 여름꽃들이 안달복달 얼굴을 내밀려 애써고 있네요..
참 세월이 빠름을 다시 한 번 보듬어 봅니다..벌써 4월이 가고 오월이 성큼 다가 왔거든요...
내일없다, 오늘만으로 즐겁게 살자 라고 마음을 다짐 하지만 속절없이 흐르는 시간 앞에 무릎꿇지 않을 수 없답니다...
날씨가 예사롭지 않습니다...건강 잘 챙기시고 즐겁고 행복한 나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향일화님의 댓글
물가에아이 방장님이 다녀가셨네요
물가에아이님과의 시마을 사랑이 이곳에서 함께한
세월의 무게 만큼 깊어진 것 같아요
허수 작가님과 서로 서로 격려하며
정을 나누시는 모습이 늘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제 시에도 눈맞춤의 정을 내려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