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울지 않기를 / 신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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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신광진님의 댓글
화정 한성수님 만들어주신 아름다운 영상 감사합니다
햇살신광진님의 댓글
다음 카페에 영상 >>> HTML <<< 기능이 없어 졌습니다
정상적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예전 게시물 수정하기 들어가시면 사라진 기능을 Alt + C 복사하고 카페 게시판에 글쓰기 하시고
HTML 사라진 자리에 Ctrl + V 붙여넣기 하면 됩니다
사라지지전 기능을 Alt + C 복사하고 Ctrl + V 붙여넣기 하면 됩니다
지금 예전처럼 영상을 카페에 올리고 있습니다
어렵지 않습니다
밑에 주소로 가시면 자세하게 나와있습니다
<ul><ul><CENTER>
<table width="590" bordercolor="#000000" border="5" cellspacing="10" cellpadding="10">
<tbody>
<tr>
<td><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f1dbYm3Gzrs?autoplay=1&playlist=f1dbYm3Gzrs&loop=1&autohide=1&showinfo=0&fs=0&rel=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allow="autoplay"></iframe>
<tr>
<td><pre><span style="letter-spacing: 0px; font-size: 11pt;"><font color="#000000" face="Verdana">
<p align="left"></p></font><p style="margin-left: 190px;"><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color: rgb(99, 36, 35); font-size: 11pt;">
<span id="style" style="line-height: 25px;"><b><span style="color: rgb(153, 0, 76);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7pt;">내일은 울지 않기를</span> / 신광진</b>
생각하면 너무 아파서 숨겨 두었던
채울 수 없는 현실 앞에 무너진 체념
홀로 긴 밤을 태웠던 수많은 날
작은 마음 하나도 멀리 보냈는데
시간이 흐른 지금도 물밀 듯 밀려오면
눈물처럼 다가와 아프게 하지만
때론 아파하는 현실이 싫었는데
생각하면 받는 사랑보다 먼저였던
맑고 고운 마음만 새겼던 것 같다
이젠 다시는 돌아갈 수 없지만
가슴속에 남아 지나간 날을 속삭이겠지
남겨진 아픔보다 멀리서 빛나는 별빛
지나간 날들을 놓지 못한 외로운 눈물
숱한 날들 불어와 휩쓸고 가지만
쓸쓸한 눈물이 용기고 친구인가 보다
내일은 환하게 미소 짓기를
내일은 추억 때문에 아파하지 않기를
죽기 전에 한 번쯤 행복하기를
몸이 아프고 마음이 아파도 표현 못 하고
내일만 바라보며 살아가는 나 때문에
울지 않기를 마음으로 수없이 안아본다
</span></font><p><b> </b></p></span></pre></td></tr></tbody></table><ul><ul>
<audio src="https://blog.kakaocdn.net/dn/Dsv9N/btqI9HdwgSa/i4sI1PIUg1S0fFConHGyWk/You%20Needed%20Me%20-%20Anne%20Murray.mp3?attach=1&knm=tfile.mp3" autoplay loop>Anne Murray You needed me</audio>
밑에 소스는 다음 카카오 통합 불로그에 올리시면 (위에 그대로 나옵니다) 복사해서 사용하세요
<ul><ul><CENTER>
<table width="680" bordercolor="#000000" border="5" cellspacing="10" cellpadding="10">
<tbody>
<tr>
<td><iframe width="71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f1dbYm3Gzrs?autoplay=1&playlist=f1dbYm3Gzrs&loop=1&autohide=1&showinfo=0&fs=0&rel=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allow="autoplay"></iframe>
<tr>
<td><pre><span style="letter-spacing: 0px; font-size: 11pt;"><font color="#000000" face="Verdana">
<p align="left"></p></font><p style="margin-left: 180px;"><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color: rgb(99, 36, 35); font-size: 11pt;">
<span id="style" style="line-height: 25px;"><b><span style="color: rgb(153, 0, 76);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7pt;">내일은 울지 않기를</span> / 신광진</b>
생각하면 너무 아파서 숨겨 두었던
채울 수 없는 현실 앞에 무너진 체념
홀로 긴 밤을 태웠던 수많은 날
작은 마음 하나도 멀리 보냈는데
시간이 흐른 지금도 물밀 듯 밀려오면
눈물처럼 다가와 아프게 하지만
때론 아파하는 현실이 싫었는데
생각하면 받는 사랑보다 먼저였던
맑고 고운 마음만 새겼던 것 같다
이젠 다시는 돌아갈 수 없지만
가슴속에 남아 지나간 날을 속삭이겠지
남겨진 아픔보다 멀리서 빛나는 별빛
지나간 날들을 놓지 못한 외로운 눈물
숱한 날들 불어와 휩쓸고 가지만
쓸쓸한 눈물이 용기고 친구인가 보다
내일은 환하게 미소 짓기를
내일은 추억 때문에 아파하지 않기를
죽기 전에 한 번쯤 행복하기를
몸이 아프고 마음이 아파도 표현 못 하고
내일만 바라보며 살아가는 나 때문에
울지 않기를 마음으로 수없이 안아본다
</span></font><p><b> </b></p></span></pre></td></tr></tbody></table><ul><ul>
<audio src="https://blog.kakaocdn.net/dn/Dsv9N/btqI9HdwgSa/i4sI1PIUg1S0fFConHGyWk/You%20Needed%20Me%20-%20Anne%20Murray.mp3?attach=1&knm=tfile.mp3" autoplay loop>Anne Murray You needed me</audi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