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바닷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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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osu님의 댓글
산행하시는 모습만 보다가 바다를 배경하는 모습을 보니
좀 생소한 느낑도들지만 아름다운 바다 보다 더 멋있는 것은
바로 청머루님이 아닐까 싶습니다. 파이팅 하십시오.
청머루님의 댓글의 댓글
ㅋ
그렇죠
산을 바라보다가 바닷가를 보면
또 다르죠
산은 아무리 높아도 오를수가 있으나
바다는 높음이 없지만 걸을수는 없다는것이
고갤 갸우뚱 하게하는 자연의 원리
그러나 수평선을 바라보면 마음이 툭 트이는느낌은
산의 정상을 밟는 느낌에 비견 되기도 하지요
고맙습니다 허수님
메밀꽃1님의 댓글
바닷가 저런풍경 눈에 선하네요
청머루님이 계룡산 등산 사진 올리셔서 저도 24일 계룡산에
동학사 사진을 찍어 왔답니다
그날 얼마나 춥고 눈이내려 정말 힘이 들었지만 제가 약속을 썼기데문에
힘들게 찾아가 사진을 찍었으나 청머루님하고는 전혀 다른 이미지가
나오드라구요
해서 궁금했어요
오늘 사진 올리려고 했으나 컴 문제로 못 올리고 있어요
사진 올리면 설명좀 요
이곳의 음악은 아주 유명한 어느 영하 주제곡같은데 생각이 가물가물요
안박사님이 좀 아실것 같은데요 알려주세요.
청머루님의 댓글의 댓글
계룡산에서 서해 바닷가로 또 내일은 산으로 가겠지요
아마 오대산을 가지 않을까 합니다
눈 덮힌 능선을 따라 걷다보면 하얀 설국을 떠 올리죠
음악은 그 유명한 일본영화 철도원의 Ost
Tennessee Waltz 입니다
눈물없이는 볼수없는 영화
넘 좋았던 영화죠
안박사님의 댓글
#.*靑머루&山을* "甲丈벗"님들!!!
"허수"任의 말씀같이,"어느바닷街"의 風光을 보자니..
늘상 山行貌襲만 보던,"靑머루"任의 貌濕이 낯섦니다`如..
"청머루"甲丈님이 現身하니,"메밀꽃`산을"任도 방가`나타나고..
"메밀꽃1"님!흐르는 映像`揷入曲은,"펫`페이지"의 "테네시월츠"예..
至今은 古人이 된,金髮美女의 Hit`曲예요!"甲丈"벗님들!늘,康`健해要!^*^
청머루님의 댓글의 댓글
참
우리 삼갑장은 인연도 많아요
오랫동안 변치않고 이렇게 한자리에 모인다는것
참 위안이되고 힘이 되지요
감사 합니다 두 갑장님 우리의 우정 앞으로도 길게 길게 이어지길
올 신년 또 내년 그 후년에고 길게 이어 가자고
약속합니다
감사 합니다 건강 하시고 또 건강 하세요
계보몽님의 댓글
바닷가의 모습이 한가롭습니다
세 분의 다정한 정담들 또한 이채롭습니다
늘 여여한 여생들 되시고 시마을도 오래오래 지켜주시길 빕니다
추천 하나 놓구요 감사합니다!
청머루님의 댓글의 댓글
하하
반갑네요
그저 나이가 같다고 갑장이요 보다는
세월이 깊었는지 활동하는 동갑네기들이 보이지 않으니
더욱 반가워 정감이 깊게 보이는가 봅니다
그래요
누구든 이렇게 알아가며 정을 쌓아가면 훗날
조금이라도 보이지 않을땐 왜 안 보이나 하고
관심을 두게 되는것이 우리내 삶이 아닌가 합니다
계보몽님 말씀데로 자주 드나들며 좋은 소식
모아 보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홍어를 말리는 것인지? 홍어도 가오리과라니
가오리하고 비슷하게 생겼군요!^^.
물 빠진 서해의 어느 바닷가의 모습이라 생각을 해봅니다...
요새 날씨가 만만치 않으니, 느낌은 무지하게 추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보지만
오랜만의 바닷가의 풍경이라 정겹게 다가옵니다.
청머루님의 댓글의 댓글
고요한 실미도입니다
아름답고 조용한 이곳이 한때는 살벌한?곳
이였다는게 미끼지 않는답니다
조석간만의 차이가 많아
만조때와 간조때의 풍경이 다른것이 서해의 매력이지요
등대님 반갑고 고맙습니다
메밀꽃1님의 댓글
청머루님 이음원이 좋아서
매일 하루종일 듣고 있어요
감사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