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여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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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보몽님의 댓글
황여새는 첨 듣는 새네요
자태가 수려하고 점잖습니다 후투티를 닮은듯도 하네요
산수유 노오란 꽃과 잘 어울리는 모습에 한참을 머물러 봅니다
추천 하나 놓구요
수고하셨습니다 등대작가님!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꼬리가 노란색이면 황여새, 붉으면 홍여새라고 불립니다.
몇 년 전에 인천 미추홀공원에서 보고, 수리부엉이가 있는 가까운 곳에서
황여새를 만나봅니다.
수리부엉이를 보러 왔으니, 많은 시간을 투자 못해 바쁘게 몇 장 담고 말았네요.
서울 식물원에 황여새와 홍여새가 왔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송골매를 쫓아다니다 보니
때를 놓치고 이곳에서 막차를 탔습니다.^^.
감사합니다. 계보몽님!
鴻光님의 댓글
마음껏
그려보던
무한의 꽃그림에
언제나
자연품에
아름다운 이웃 영상
봄철의
대명사되어
이곳의 명품이요
즐겨부르는 마음의 꽃들...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밤하늘의`등대* PHoto-作家님!!!
"황여새"라는 이름의 "鳥"이름은,처음으로 들어봅니다`如..
"계보몽"詩人님의 말씀처럼,姿態가 秀麗하고 아름답습니다`요..
마치 어여쁜,"후투티"를 닮은듯도 합니다!"鴻光"시인님,방갑습니다..
"詩마을`送年會"에서 가끔뵈옵든 分이시라,그間의 訴息이 窮`굼했었눈데..
"P`G房"에서 뵈니,健`在하신듯.."등대"任!"황여새"에,感謝오며..늘,康寧해요!^*^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올해는 못 만나나 했는데, 그래도 기회가 되어 황여새를 보았습니다.
홍여새도 보았으면 더욱 좋았을 텐데, 이 새도 떠날 때가 되아
개체수가 많이 준 것 같더군요.
그래도 산숭유에 앉아 영매를 먹는 모습을 담었으니,
짧은 시간에 운이 따라오는군요. ^^.
감사합니다. 안박사님!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鴻光"시인님! 반갑습니다.
놓아주신 시를 즐감해 봅니다.
편안한 저녁시간이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Heosu님의 댓글
와!
그야말로 아름다운 작품입니다..
저도 한 번도 만나지도 못했고 이름만 아름아름 듣던 황여새 였습니다..
자태도 예쁘고 곱지만 그것을 뛰어 넘는 솜씨에 그저 감탄할 수 밖에 없네요...
출품을 해도 뒤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수고하신 작품에 큰 감동을 받고 큰 박수도 보내드립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오전에 수리부엉이 출사지에 있다가 이곳에 오니,
벌써 다녀갔다는 소리에 언제 다시 올지 초조하던 순간에
찾아온 황여새입니다. 아쉬운 대로 화조도를 그려주니
부지런히. 셔터를 눌러보았습니다. ^^.
꼬리가 붉은 홍여새도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개체수가 적으니
황여새만 보고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Heosu님!
메밀꽃1님의 댓글
참으로 등대 작가님이 계셔서
인생이 많이 행복해져럽니다
어쩜 요리도 사진을 잘띡으시는지
감탄입니다
넘 고맙습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과찬의 말씀이시고요.
봄 날씨에 이곳저곳에서 꽃송이들이 만개를 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가까운 곳에 다니시면서 멋진 사진을 담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메밀꽃1님!




